주인공들의 아이로 태어났다 2 리뷰입니다.
특이한 스토리에요. 지소담 작가 책은 처음인데 재밌네요. 주인공들 딸로 태어났는데
엄마가 주인공을 낳다가 죽는 바람에 여주의 인생이 고난의 연속입니다.
시종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상황... 이 상황에서 전생을 기억한 여주가 아빠의 사랑을 되찾고
인생 2회차를 아름답게 살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들 자녀로 태어난 것 자체가 너무 특이한 설정입니다.
넘넘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