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을 비판하는 글을 쓰다가 발각되어 한국으로 도망친 한 민주인사의 도망과정과 어린시절 한 시골마을에서 일어난 사회주의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진 책이다. 작가가 홍위병 두목에서 왜 중국을 비판하는 글을 쓸수밖에 없었는지 추억을 따라가면서 지금의 중국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한국에서 중국 첫 난민 인정을 받는과정도 감동스럽다. 그리고 난민
중국 공산당을 비판하는 글을 쓰다가 발각되어 한국으로 도망친 한 민주인사의 도망과정과 어린시절 한 시골마을에서 일어난 사회주의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진 책이다. 작가가 홍위병 두목에서 왜 중국을 비판하는 글을 쓸수밖에 없었는지 추억을 따라가면서 지금의 중국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한국에서 중국 첫 난민 인정을 받는과정도 감동스럽다. 그리고 난민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숙제들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