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짱이라는 엄청 귀여운 연적이 등장하는가 했더니,
뭐야뭐야...
결국 두 사람의 사랑만 더 재확인하는 이야기로 끝인가...
했더니 오빠라는 난관이 등장하네요.
잘 풀릴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좀 심심한 편이었던 것 같아요.
좀더 재밌는 사건들이 많으면 좋겠는데~
다음권은 언제 나오려나.
풋풋한건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