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오카 켄지님의 장하다! 원조 꾀짜가족 08권 리뷰입니다~ 15가지 에피소드가 실려있고 초록색 컬러로 아주 느낌이 좋네요 폴리스 데스매치로 처음부터 우당탕탕 에피소드로 시작합니다 오해로 인한 이불빨래 에피소드가 2편이나 실려있고 전체적으로 뭔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느낌의 이야기였어요 |
|
마츠고로 왕국에서 탈출한 동물들 소식에 노리코의 마을엔 외출 금지령이 떨어지게 되었고, 한가로이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고있던 노리코는 창밖에 가방을메고 등교를 하려하는 고테츠를 보게된다. 외출금지령이 떨어진거 모르냐며 왜 밖에 나와있냐고 묻는 노리코를 향해 연속 등교 기록을 깰수없다며 등교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는 고테츠. 노리코는 황당한 마음에 바로 손을뻗어 고테츠를 만류하려했지만 그로인해 창틀이 무너지게되고 노리코는 2층에서 바깥으로 떨어져버리고 만다. 그렇게 시간이흘러 정신을 차려보니 노리코는 고테츠의 등에업혀 함꼐 등교를 하고있는 중이었고 어이가없어 바로 고테츠의 목에 초크를 걸어버려 기절시켜버린다. 그렇게 아웅다웅하다 그냥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는데, 그 순간 골목어귀에서 심상치 않은 그림자를 발견하게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