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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07권 리뷰입니다~ 이번권도 15가지 에피소드로 고정~ 급식 에피소드로 시작하네요 뭔가 어렸을땐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런건 작가의 로망이 들어간 에피소드가 아닐까 하네요 암튼 이번권은 겨울의 이야기가 잔뜩 실려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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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에 눈싸움을 하게된 코테츠와 아이들.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서 대결을 벌이기로 하며 고테츠는 던지기를 담당, 후구오는 눈덩이를 뭉치는걸 담당하게 된다. 그리고 고테츠는 후구오로부터 뭉쳐진 눈덩이를 받는데 어째서인지 눈덩이 모양이 삼각김밥모양인것! 어이없어서 후구오쪽을 다시보니 후구오가 만든 모든 눈덩이가 삼각김밥 모양으로 되어있었다. 고테츠도 빵터지고 아이들도 빵터진 와중에 소룡쌤은 후구오가 만든 눈 삼각김밥에 바로 매료되어 그 눈을 입안으로 넣으려하지만 노리코에의해 저지되게된다. 그리고 그날의 점심시간, 급식 배식판에 남은 밥을 본 소룡쌤은 후구오에게 남은 밥으로 삼각김밥을 만들어달라하게 되고 소룡쌤은 그 삼각김밥을 소중히 집으로 가져와 제일 싼 김을 싸서 저녁으로 먹으려 하는데, 실수로 삼각김밥을 놓쳐버리며 삼각김밥이 문밖으로 튀어나가버리게된다. 그리고 문밖으로 튀어나간 삼각김밥은 계단의 쌓인 눈위를 구르며 점점 커져버리게 되고, 소룡쌤이 건들때마다 계속 눈위를 구르며 덩치가 커져가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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