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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을 읽고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을 읽고" 내용보기
소위 요즘 세대의 사람들은 입사를 하고 얼마되지 않아 퇴사를 꿈꾼다고 한다. 아직도 남아있는 불합리한 조직 문화가 지금 세대들에겐 참을 수 없는 환경으로 작용해서 라고들 한다. 그래서 조직생활을 하고 있는 내 입장에서 관심이 갔던 책이고 읽어보니 많은 내용들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부하 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은 조직 내에서 부하 직원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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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요즘 세대의 사람들은 입사를 하고 얼마되지 않아 퇴사를 꿈꾼다고 한다. 아직도 남아있는 불합리한 조직 문화가 지금 세대들에겐 참을 수 없는 환경으로 작용해서 라고들 한다. 그래서 조직생활을 하고 있는 내 입장에서 관심이 갔던 책이고 읽어보니 많은 내용들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부하 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은 조직 내에서 부하 직원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들과 그들이 겪는 감정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와 함께 다루는 책이다. 또, 이러한 문제들이 조직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다룬다. 작가는 또한 조직 내에서 일하는 사람들 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으며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후배들을 조금 더 이해하려 노력할수 있게 되었고 조직 내의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아직 관리자도 아닌 그렇다고 마냥 부하직원이라고 하기에도 약간은 어중간한 일종의 고참 사원인 내 입장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다.

모든 조직의 관리자들이 꼭 한번쯤 읽어서 모두가 행복한 직장생활이 되었으면 한다.

인상깊었던 구절들을 소개하면서 서평을 마무리 하겠다.

"권한위임은 리더가 할 일과 직원이 할 일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다. 권한위임은 리더가 뒷전에서 관리만 하라는 말이 아니라 직원이 할 일과 리더가 할 일을 정확히 구분해서 하라는 의미다. 반대로 리더가 실무를 도맡아 하는 모습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솔선수범의 착각이다. 리더가 실무자처럼 일하면 직원의 리더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즉 직원이 무능해지고 리더의 일이 점점 더 많아진다. 더욱이 직원들은 일을 통해 경험과 실력을 쌓을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된다."

"오늘날의 리더는 과거에 분명히 일을 잘했던 사람이다. 그래서 변화된 세상에서는 가장 무능해지기 쉬운 사람이기도 하다. 자칫 과거의 성공방식에 사로잡혀 직원들이 일할때 뒷다리를 잡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리더는 기존 경험과 지식을 갈아엎는 수준으로 계속적인 학습을 해야한다. 이를 전문용어로 언러닝, 우리말로 이탈학습이라고 한다."

"노자는 훌륭한 임금이란 아랫사람이 큰일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리고 임무를 완성했을때 아랫사람이 '마침내 우리가 이 일을 해냈어'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b******i 2023.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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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부하 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내용보기
나는 칭찬을 "잘한 것을 더 잘하도록 도와주는 피드백"이라고 정의한다. 사람의 강점은 씨앗과 같다. 땅속에 묻혀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씨앗 말이다. 그래서 스스로는 그것을 알아챌 길이 없다. 장래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는 씨앗이지만, 스스로는 너무 작아서 보잘것 없는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58-) 변화를 추진할 때 가장 큰 문제저은 '변화'라는 용어 자체에 대해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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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칭찬을 "잘한 것을 더 잘하도록 도와주는 피드백"이라고 정의한다. 사람의 강점은 씨앗과 같다. 땅속에 묻혀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씨앗 말이다. 그래서 스스로는 그것을 알아챌 길이 없다. 장래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는 씨앗이지만, 스스로는 너무 작아서 보잘것 없는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58-)


변화를 추진할 때 가장 큰 문제저은 '변화'라는 용어 자체에 대해 직원들이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다. 항간에는 변화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 자체부터 변화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너무 많은 변화 시도와 반복된 실패에 익숙해져 버린 직원들에게 변화란 잠깐 버티면 지나가는 이벤트성 행사에 불과하다. 늘 애만 쓰다가 실패하고, 실패하기 때문에 변화에 대한 저항감이 더욱 커지는 변화의 악순환이 변화의 가장 큰 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168-)


하지만 중요한 게 있다. 조직의 그라운드 룰을 만들어 놓았다고 해서는 저절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사람은 자신에게 익숙지 않은 행동을 실천하는 데 능하지 않다. 변화보다는 관성을 따르는 게 인간이다. 더구나 사회 전반적으로 개인주의 성향이 짙어지면서 조직 문화에 별 관심이 없는 직원의 비율이 높아져가는 추세다. 따라서 리더는 그라운드 룰에 대해 주기적으로 직원들과 이야기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214-)


그는 또한 '준비Ready-조준Aim-발사Fire'의 전통적 일처리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준비Ready-발사Fire-조준Aim'의 새로운 일처리 패러다임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이것저것 해보면서 옳은 길을 찾아가는 접근이 더욱 적합한 방식이라는 것이다. (-304-)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의 주요 행동 특성
스스로 높은 목표를 설정한다.
반복적이고 힘든 작업에도 일에 흥미를 잃지 않는다.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신의 일을 더 잘하기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찾는다.
개선점을 찾기 위해 주변 사람의 의견을 구한다.
불필요한 일에 자신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슬럼프나 실패에 좌정하기보다는 오히려 이를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활용한다. (-379-)


이 책은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을 언급하고 있다. 직장 상사는 부하직원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어야 일에 대한 능률을 높여나갈 수 있다.과거처럼 "까라면 까'라는 직장내에서의 조직문화가 이제는 먹혀들지 않는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자고, 평생직업의 개념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즉 이 책에서 놓칠 수 있는 것은 정답과 오답 찾기다. 직장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어떤 선택과 결정, 행동이 부하직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한다. 마약으로 쓰이는 양귀비가 상황에 따라 약재로 쓰이지만, 남용하면 인간에게 중독이 되는 것처럼, 모든 것에는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때이다.


칭찬이라 하더라도 때와 장소, 목적과 의도에 맞게 쓰여져야 한다. 칭찬이 부하직원이 의도한 대로 쓰여지지 않는다면, 칭찬의 장점이 아닌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 내부에서, 반복되고 있는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직장 내에서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면,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소위 삼성이 말했던 '마누라 빼고 다 바꿔'는 삼성이니까 가능했던 것이다. 즉 어떤 것이 실패가 아닌 성공의 결과를 넣을 때는,그것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쓰여지는 경우가 많다. 즉 이 책을 읽고 답을 찾아내고, 내가 원하는 것을 부하직원에게 제안할 수 있다면, 직장 상사는 부하직원의 심리를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고, 일에 대한 능률을 높일 수 있다. 직장내에서 변화를 원한다면, 직장 내에 숨어있는 관성을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직장 상사가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직장 내에서 부하직원이 관성에 젖어 있으면, 직장 상사가 변화를 직장 문화에 스며들도록 애를 써도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k*******2 202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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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 책비 / 박태현]   세대교체의 장, 회사 . 요즘 기업에서 교육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을 보면 세대교체 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자리에서 물러나는 리더의 비율이 그 만큼 높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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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 책비 / 박태현]

 

세대교체의 장, 회사
. 요즘 기업에서 교육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을 보면 세대교체 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자리에서 물러나는 리더의 비율이 그 만큼 높아지고 있다는 것.
. 회사는 늘 세대교체를 통한 변화를 모색하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패잔병 신세의 물러난 리더
. 문제는 세대교체로 인해 리더의 자리에서 물러난 사람들.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는 조금 과장하자면 거의 패잔병 신세가 됨. 전투에서 패배한 후 다시 뭘 해볼 생각도 없고 일어설 여력조차 없는 그런  상태.

내려올 수밖에 없는 리더
. 인생은 등산과도 같다. 산 정상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오를 수 있지만, 정상에서 계속 살아갈 수는 없다. 결국에는 누구나 내려와야만 한다. 리더도 지금보다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도 있지만, 그래봐야 언젠가는 내려올 수밖에 없는 운명.

실력 있는 리더
. 무엇 보다도 중요한 것은 실력. 리더의 완장을 떼고도 혼자서 거뜬히 뭔가를 해내고 인정받을 수 있는 실력. 실력이 없는 사람은 리더 자리에서 내려오면 곧바로 실업 상태에 들어간다. 반면 실력이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새로운 기회를 잡거나 만들어낼 수 있음. 

 

 

 

 

 

 

s****s 202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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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했다. 기업은 더 변했다. 90년대생이 온다며 새로운 인류를 맞이할 준비로 기업들이 들썩였을 때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업계를 불문하고 90년대생이 주역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장면은 너무나 흔해졌다. 직급에 상관없이 공통적인 호칭을 사용하는 기업도 속속 등장했고 유연근무제 도입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일하는 사람을 대하는 법도 달라졌다.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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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했다. 기업은 더 변했다. 90년대생이 온다며 새로운 인류를 맞이할 준비로 기업들이 들썩였을 때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업계를 불문하고 90년대생이 주역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장면은 너무나 흔해졌다.

직급에 상관없이 공통적인 호칭을 사용하는 기업도 속속 등장했고 유연근무제 도입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일하는 사람을 대하는 법도 달라졌다. 업무 처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질책하며 고성을 내는 상사, 조직의 유대감 강화를 꾀한다는 이유로 주말에도 회사 행사에 참여할 것을 권하고 사생활에 대한 질문을 거침없이 해대는 선배는 예전에나 많았다.

이제 이런 리더들은 이른바 ‘꼰대’나 ‘라떼’를 넘어, 경우에 따라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주체가 될 가능성마저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기업문화가 달라진 환경에서 조직 관리자들의 고민은 더욱 커지게 마련이다. ‘어떻게 하면 실무자들로부터 최상의 성과를 끌어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법이 점점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어떤 관리자는 부하들을 ‘강하게 키운다’며 혹독하게 야단을 치는 경우가 있다.

잘못한 것은 분명히 지적하고, 더 잘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는 것은 필요하다. 하지만, 목표가 직원 역량이나 경험에 비추어 적당했는지, 상사로서 충분한 지원을 했는지, 예상치 못한 상황의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고려하지 않고 민망할 정도로 질책을 하는 것은 잘못이다.

90년대생들은 직장에 발을 들여놓기 전까지 10여 년 동안 끊임없는 경쟁과 평가 속에서 살았다.이들에게 ‘너무 나간’ 질책을 하면 내적으로 무너지거나 아니면 자기방어적이 되기 쉽다.

이 책은 리더들이 단지 부하직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얕은 술수가 아니라 진정으로 그들과 서로를 이해하고 상생할 수 있게 해줄 진실들이 담겨 있다.

조직생활을 잘하고자 하는 회사원들이라면 이 책을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 책속으로:

인생은 등산과도 같다. 산 정상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오를 수 있지만, 정상에서 계속 살아갈 수는 없다. 결국에는 누구나 내려와야만 한다. 리더인 당신도 지금보다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도 있지만, 그래봐야 언젠가는 내려올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내려올 때 대안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산 정상에서 추락하지 않으려면 말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력이다. 리더의 완장을 떼고도 혼자서 거뜬히 뭔가를 해내고 인정받을 수 있는 실력 말이다.

실력이 없는 사람은 리더 자리에서 내려오면 곧바로 실업 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반면 실력이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새로운 기회를 잡거나 만들어낼 수 있다.

#부하직원이말하지않는31가지진실 #박태현 #조자까 #책비 #리더십 #인력관리
k****e 202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내용보기
제목부터 흥미로움이 밀려왔던 책!!!! 유능한 직원도 무능하게 만드는 리더의 착각이라는 문구가 참으로.. 뭐라할까 와닿는다. 저렇게 직원의 가치를 낮추는 리더들을 상당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리더도, 직원도 꼭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다. 어제보다 나은 행동을 선택하는 용기! 이것은 누구나에게 중요한 이야기이다.     책의 제목처럼 3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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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로움이 밀려왔던 책!!!!

유능한 직원도 무능하게 만드는 리더의 착각이라는 문구가 참으로..

뭐라할까 와닿는다.

저렇게 직원의 가치를 낮추는 리더들을 상당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리더도, 직원도 꼭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다.

어제보다 나은 행동을 선택하는 용기!

이것은 누구나에게 중요한 이야기이다.

 

 

책의 제목처럼 31가지 진실과 거짓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들이 과연 31가지뿐일까?

싶기도 하지만,

제목과 관련된 에피소드와 함께 읽어보니 지루하지 않았다.

책을 읽다보면, 리더의 선택과 집중이 얼마나 많은 직원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지 알 수 있다.

한 사람의 말이 여러사람을 움직이는 자리이기때문에

그 선택은 늘 신중하고 결단력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결코 쉽지않다.

참 많이 논란이 되었던 주제들도 나온다.

회식, 라떼, 직장내 성희롱, 왕따 등..

사회생활에서는 학교에서 일어났던 유치한 일들은 없을 줄 알았지만

결코 아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이러한 문제는 오히려 더 커져서

사회에 많은 문제를 야기시키고 충격을 주기도 한다.

특히나, 직장 내에서 승진을 빨리 한 사람일수록,

흔히 말하는 "꼰대력"이 더 상승하는 것 같다.

젊은 사람이라고 꼰대가 아니라는 법도 없다.

입사를 하고, 승진을 하면 자연스럽게 부하직원이 생기기 마련이기때문에

꼭 부장, 상무, 대표같은 직책을 가진 사람들만 꼰대가 되는것도 아니었다.

이 책은 어떠한 해결책을 마련해주기위해 많은 설명도 해주고있고

다양한 상황들을 설명해주고있고

양측을 대변하기도 한다.

직원이라고 모두가 젊고 생각의 전환이 쉽고 불공정함을 참지 못하고

늘 정정당당한 생활을 요구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다.

나도 요즘 부하직원이 늘어나고 있다보니 이들에게 나는 어떤 상사일지?

이런 의문이 들곤한다.

나도 아직 어리지만 그들에게는 꼰대스러운 부분이 있을까?

나도 모르게 내가 라떼 분위기를 품기진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본 적도 있다.

이렇게 스스로 테스트할 수 있는 문항들도 나온다.

1. 직원의 이야기를 시큰둥해하며 건성으로 듣는다.

2. 회의나 모임에는 항상 가장 늦게 도착한다.

3. 직원을 손가락으로 오라 가라 하며 자기 자리로 불러댄다.

4. 직원이 인사를 하면 받는 둥 마는 둥 한다.

5. 항상 무게를 잡고 인상을 쓰고 다닌다.

6. 직원에세 "야! 야!" 하며 말을 함부로 한다.

7. 습관적으로 왕년의 자기 자랑을 한다.

8. 도무지 뭘 새롭게 배우려 하지 않는다.

9. 회의 때 자기 말만 한다.

10. 직원과의 면담 중에도 전화가 오면 다 받는다.

11. 명백한 잘못을 하고도 사과하지 않는다.

12. 말을 모호하게 해서 무슨 말인지 헷갈리게 만든다.

13. 어디에 가든 자신이 중심이어야 하고 대접 받으려고만 한다.

이 조항들 중에서 4개 이상이면 슬슬 리더라는 직책에 잘못 물들고 있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다니는 회사의 리더를 떠올리며 체크를 해보았다.

무려 8개에 해당되시는데?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이 행동리스트를 다른 직원들도 다 체크해보면

비슷하다고 느낄 것 같다.

우리가 늘 문제점으로 공유했던 내용들이기에.

상사의 잘못된 점을 보고하는 것이란 결코 쉽지않다.

스스로 깨닫고 고쳐나가야 조금 더 바른 리더가 될 수 있을텐데.

그래서 나는

잘못된 리더들을 볼 때면 정말이지 이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말의 가치.

말의 책임감.

아 다르고 어 다른게 말이다.

같은 단어를 가지고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기분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이 말이다.

가족, 사회, 친구 등.. 모든 상황에서 적용되는 것이다.

중요한 일을 맡게되고

챙겨야 하는 직원들이 늘어가면서

예민해지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그 예민함을 말로 풀어서는 절대 안된다.

입에서 30초, 가슴에서 30년이라고 했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배워온 속담도 그러하다.

한번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31가지 모두 우리가 한번쯤은 겪었던 상황들일 것이란 생각이 든다.

책이 두꺼웠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다.

내가 어른이 되어가고 있어서 더 와닿는 상황들도 있고

내가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야하는 리더가 된다면

어떤 모습일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리드해야 하는지 여러번이고 생각하게 되었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지만

좋은 리더는 아무나 될 수 없듯이.

사람과 사람이 하는 일에는 많은 것들이 중요하다.

특히 직장내 왕따나 성희롱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하고

그 상처로 다른 일을 못하는 트라우마를 겪기도 한다.

그 누구도 상대방을 할퀼 자격은 없다.

부모가 다르고,

살아온 인생이 다르고

생각의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우리는 함께 지내는 그 순간순간에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고 반성하고 칭찬할 줄 알아야 한다.

s*****8 202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리더의 착각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리더의 착각"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나를 위해 살기 프로젝트 현주 빅토리입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 13년 차입니다.  저는 리더는 아니고, 리더에 욕심도 없지만,  어느덧 선배의 위치가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나를 보면서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찰나, 이 책을 발견했답니다  저는 신나게! 그리고 진지하게! 정독했답니다   책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직원과 공감하고 잘 지내고 싶은 직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리더의 착각"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나를 위해 살기 프로젝트
현주 빅토리입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 13년 차입니다. 
저는 리더는 아니고, 리더에 욕심도 없지만, 
어느덧 선배의 위치가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나를 보면서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찰나, 이 책을 발견했답니다 
저는 신나게! 그리고 진지하게! 정독했답니다 
 책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직원과 공감하고 잘 지내고 싶은 직장인 모두에게 추천!
? 여러 분야의 높고 낮은 모든 리더 분들 추천!
? 후배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추천!


저도 직장인 십여 년 차가 되어보니 
나도 모르게 
"옛날엔  *** 했는데...~" 
"이 정도는 다 했는데...~" 
"요즘은 무슨 생각인지 도저히 모르겠어."
이렇게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나를 보았습니다. 
어찌 제 마음을 이렇게 알았는지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이 책에서 나를 투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오랜만에 줄 그으며 정독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리더가 지켜야 할 두 가지 원칙"
① 사전에 정리된 '준비된 메시지'여야 한다.
  가급적 변치 않는 흔들림 없는 메시지여야 한다. 
② 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 수준의 메시지'여야 한다.
   노트에 일단 적고, 내가 먼저 스스로 이해하고 있는지 체크하라. 
   진짜 중요한 메시지는 두 번, 세 번, 수시로, 반복해서 말하자.

저는 이 책을 넘기면서 '내가 많은 착각을 했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여기고 
이제부터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겠다고 
다짐하는 내가 되었답니다. 

"칭찬도 잘못하면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러면 올바른 리더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
"약이 되는 쓴소리를 하려면?"
① 일과 감정을 분리해야 한다. 
    감정을 담아서는 안된다.  일에만 초점을 맞춰야 한다. 
② 쓴소리를 할 때도 무엇이, 어떻게 잘못됐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어야 한다.
③ 격려의 표현을 잊지 않아야 한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후배에게 어떤 사람이었는지, 내가 한 행동이 남들에게는 어떠한 마음이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도 무조건적인 칭찬 보다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올바른 이야기를
해주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이나 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곧 리더가 직접 나서거나 처리해야 한다 합니다. 


위에서 말을 하듯이 
직원들을, 후배들을 사기 증진 시키고 
힘을 모을 수 있는 능력 또한 리더의 능력이라 합니다. 
먼저 나서서 말하지 말고, 
기다려주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선배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느낀점>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부분이 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정독하고 줄을 그으면서 
꼼꼼히 읽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입에서 나온다고 모두 말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적절한 말과 적절한 행동이 어우러 저야 비로소 
올바른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한 의미로
이 책은 저에게 31한가지의 무수한 반성을 하게 했습니다. 

저에게 리더는 해당치 않는 부분이라 생각을 하지만 
이 책은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후배들을 이해하고 싶은 선배라면 누구라도 
읽으면 조금씩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필독서라 생각되는 책을 
만나게 되어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도서는 업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2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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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와 부하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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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법 우선 목차를 찬찬히 살펴보기를 권한다. 사실 목차만 살펴봐도 리더로서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해당되거나 눈길이 가는 착각들을 먼저 선택하고 해당 내용을 중심으로 읽어보기를 바란다. 아직까지 사회생활이 없는 나에게 이 책은 리더의 착각과 진실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지 더 조직을 잘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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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법

우선 목차를 찬찬히 살펴보기를 권한다. 사실 목차만 살펴봐도 리더로서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해당되거나 눈길이 가는 착각들을 먼저 선택하고 해당 내용을 중심으로 읽어보기를 바란다.


아직까지 사회생활이 없는 나에게 이 책은 리더의 착각과 진실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지 더 조직을 잘 이끌어나가도록 조언을 해주는 책이며 미리 유능한 리더가 어떤것인지 간접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의미심장한 내용과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더욱 재밌게 책을 읽을 수 가 있었다.


프롤로그

최고의 리더는 어제보다 나은 행동을 선택하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다.

프롤로그 p8

노력이 효과를보려면 무엇보다 방향이 맞아야 한다. 변해버린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착각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면 백약이 무효하다. 아니, 애를 쓸수록 오히려 문제만 더 커질 뿐이다.

조직에서 높은 위치로 올라가면 스스로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높다. 누구도 솔직한 피드백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착각 속에서 살아갈 소지가 크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CHAPTER 1 동기 유발에 관한 착각 그리고 진실

CHAPTER 2 리더의 자기인식에 관한 착각 그리고 진실

CHAPTER 3 사람을 보는 안목에 관한 착각 그리고 진실

CHAPTER 4 일하는 방법과 환경에 관한 착각 그리고 진실

나는 그중에서 내가 가장 눈에 가는 착각과 진실을 몇가지 살펴보겠다.


CHAPTER 1 동기 유발에 관한 착각 그리고 진실

원사이드(One side)소통 vs (One on One)소통 [p47~p49]

"너무 바빠서 직원들을 만날 시간이 없다"는 착각

진실은 "리더에게 직원과의 소통보다 중요한 일이 있는가?"

속깊은 대화가 가능한 '원온원(One on One)소통'을 하라!!

근래에는 리더가 직원들과 만날 기회나 시간 자체가 많이 부족해진 상황이다.

예쩐에는 지구언들과 하루종일 같이 생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사회변화 트렌드와 함께

분산 및 비대면 업무 수행 상황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옛날이야기가 되고 말았다.


이제는 직원 개개인과 원온원으로 만날것을 제안한다.

'원온원 소통'은 리더와 직원이 일대일로 소통하는 방식이다.

직원들은 저마다 하는 일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며, 선호하는 것은 물론 겪고 있는 고충도 다르다.

그래서 직원과 함꼐 식사를 할 기회가 있다면 전체 회식보다는 원온원으로 단 둘이서 하는 것이 직원입장에서는 리더가 자신을 존중하고 특별하게 대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에 효과적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 그만큼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원온원 소통은 리더 입장에서 보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방식이다. 직원과 개개인과 빠짐 없이 해야하고 만날 때마다 많은 정성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처음 사람을 만날때나 사장님을 만날때 나도 이런 경험을 느낀 적이 있다. 원온원으로 리더가 나를 존중해주면서 일하게 되면 나는 힘든 일이 있거나 나의 속마음을 그 리더에게 진솔하게 애기를 해볼 수 있게 되며

일에 시너지가 생기게된다.

파악하려 하지 말고 이해하라![p75~p76]

영어로 '이해'를 뜻하는 Understand는 아래에 선다는 의미다.

사람을 이해하려면 그 사람의 아래에 서야 한다는 의미다.

사람 위에 서는 고압적인 태도로는 사람을 결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그 친구 내가 데리고 있어"

"내 밑에서 일하는 직원이야!"

이 말에는 사람을 대하는 인식과 태도가 사람 아래에 서는 게 아니라 사람 위에

군림하려는 모습으로 고스란히 담겨 있다.

리더는 직원 개개인을 자신과 동등한 존재로 인정하고 귀하게 대할 때

비로소 사람에 대한, 직원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다.

그러니 앞에서와 같이 누군가에게 함께 일하는 직원을 소개하거나 이야기 할 상황이 온다면

앞으로는 이렇게 말해 보자

"그 친구 우리 팀 핵심인재야. 나는 없어도 되는데, 그 친구 없으면 우리 팀 안 돌아가지"


CHAPTER 2 리더의 자기인식에 관한 착각 그리고 진실

"나의 리더십은 문제가 없다' 착각

진실은 "문제가 없는 게 아니라 문제를 모르는 것뿐이다"

리더놀음만 안 해도 중간은 간다!

반성하는 리더가 아름답다[p141]

하나의 조직을 책임져야 하는 리더는 늘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봐야 한다.

리더십은 조직의 공유 자원이고, 리더의 잘못된 행동은 조직 전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를 되돌아보고 좀 더 나은

모습으로 고쳐갈 수 있어야 한다. 지난 일주일 동안 리더로서 당신의 말과 행동을

찬찬히 되돌아보라! 뭔가 찜찜한 상황이 있지는 않았는가?

당신이 하지 말았어야 하는 말과 행동이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었는가?

만약 떠오르지 않는다면 이를 가장 잘 말해줄 만한 직원을 찾아가 물어보라.

그게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라떼 이야기'는 줄이고 대변인 역할에 충실하라![p145~p146]

'라떼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사람은 좋았던 시절을 떠올리면 에너지를 얻는다.

'라떼 이야기'를 반복하는 리더에게 연민을 느낀다.

과거 자신이 멋졌던 시절이 생각나고 그리운 것이다.

2. 직원들로부터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어 한다.

리더 역시 사람인지라 직원들과 마찬가지로 인정의 욕구를 가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 점에서는 직원들의 반성도 필요하다.

리더로 부터 인정받기를 원하면서도 정작 리더에 대한

인정에는 인색한 직원들이 많다.

'아! 이분이 나에게 무척 인정받고 싶어 하시는구나'

라고 생각해보자

3. 라떼 이야기 속에는 알게 모르게 상대를 과거의 자신과 비교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나는 과거에 이렇게 했는데 너희는 왜 그렇게 안 하지?'

특히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라떼 이야기가 더욱 잦아진다. 하지만 리더의 라떼 이야기는 과거

리더의 포지션 파워가 먹히던 시절에나 통했던 방식이다.


CHAPTER 3 사람을 보는 안목에 관한 착각 그리고 진실

"뭐니뭐니 해도 말 잘 듣는 직원이 최고다"착각

진실은 "일이 잘되든 말든 당신에게 YES라고 말하는 게 가장 쉬운 길이다"

최고가 되어 떠나라?[p247~p248]

"평생직장 따위는 없다. 최고가 되어 떠나라!"

이 문장만큼 우리나라 조직 사회에서 사람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잘 설명하는 말도 없다.

과거에는 조직을 떠나는 직원을 별로 좋게 보지 않았다. 심지어 배신자로 낙인찍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회사와 직원의 관계에 대해 좀 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평생직장이란 없음을 이제 모두가 알지 않는가? 평생직장은 회사도 보장할 수 없고,

직원도 기대하지 않는 옛날 이야기일 뿐이다. 회사와 직원은 서로 필요에 의해 만나는 관계다.

서로에 대한 필요와 조건이 맞으면 함께 일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함께 일할 수 없는 것이다.

회사는 직원의 발전을 위해, 직원은 회사의 발전을 위해 서로 기여하면서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건강하고 쿨한 관계여야 한다.

평생직장이라 아직까지 직장을 가져보지도 못한 나에게는 먼 미래지만

요즘 트렌드를 보면 이게 맞는거 같다. 회사의 사정이 갑자기 나빠질 수 있기에

평생직장보다는 자신이 최고가 되어 다른 조직에서 더 좋은 능력을 발휘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며 나쁜 인식을 가져서도 안된다고 생각을 한다.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CHAPTER 4 일하는 방법과 환경에 관한 착각 그리고 진실

"직원을 멀티플레이어로 육성해야 한다"라는 착각

진실은 "어설프게 아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잘하는 한 가지를 키울 수 있는 성장경험을 제공하라![p349~p353]

세상은 탁월함과 정교함을 추구한다. 그렇기에 모든 분야가 점점 세분화되어 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앞으로의 조직은 점점 더 여러 분야가 아닌 한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를 요구하게 될 것이다.

당연히 리더 역시 탁월한 전공 분야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을 이끌 수 없다.

특히 높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조직일수록

리더의 전문성이 높지 않다면 직원들이 리더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직원을 육성할 때도 원칙 없이 이런저런 일을 경험하게 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방식이 아니다.

제대로 육성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직원의 적성에 맞는 한두 분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나도 예전에 어디선가 들은 말이지만 여러 일을 동시에 해서 하나도 성과를 내지 못할 바에는

하나의 일을 제대로 해서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라는 말이 떠올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는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지에 대해

다들 고민해보고 실천해봤으면 한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해본 독자들에게는 비교적 공감이 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도 이 책은 나중에 큰 힘이 될것이다.

그리고 리더의 입장뿐만 아니라 부하직원이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도

좀 더 깊게 공감하면서 나도 앞으로는 누군가에게는 리더가 누군가에게는 부하직원이

될 수 있기에 이 책에서 알려준 내용을 토대로 잘 연습해봐야겠다.

r****7 202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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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필요한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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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한직장에 있으며 중간 관리자로써 필요한 내용들을 원인과 결과 해결방안까지 제시해주는 책!인스타툰 인기작가 조자까님의 찰떡같은 일러스트는 덤이며 감히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필요한 바이블이라 할수있겠네요.나는 분명 아니라 생각하고 잘하고 생각했던 부분들마저 생각의 시간을 갖게하고 방법을 찾게해주는 직장생활하는 모든분이 다 읽어봤으면 좋겠네요.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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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한직장에 있으며 중간 관리자로써 필요한 내용들을 원인과 결과 해결방안까지 제시해주는 책!인스타툰 인기작가 조자까님의 찰떡같은 일러스트는 덤이며 감히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필요한 바이블이라 할수있겠네요.나는 분명 아니라 생각하고 잘하고 생각했던 부분들마저 생각의 시간을 갖게하고 방법을 찾게해주는 직장생활하는 모든분이 다 읽어봤으면 좋겠네요.저희 팀장님부터
h******m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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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만 모르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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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직 사회도 10년 전과 비교하면 많은 변화를 일궈냈습니다. 사람에 대한 인식 변화와 더불어 평생직장 대신 서로 필요에 의해 만나는 관계로서 직장을 대하는 시선이 늘어났습니다. 직원들은 건강하고 쿨한 관계의 직장 생활을 꿈꿉니다.   하지만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직원을 대하는 리더가 많다는 사실. 미국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65퍼센트의 직장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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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직 사회도 10년 전과 비교하면 많은 변화를 일궈냈습니다. 사람에 대한 인식 변화와 더불어 평생직장 대신 서로 필요에 의해 만나는 관계로서 직장을 대하는 시선이 늘어났습니다. 직원들은 건강하고 쿨한 관계의 직장 생활을 꿈꿉니다.

 

하지만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직원을 대하는 리더가 많다는 사실. 미국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65퍼센트의 직장인이 연봉 인상보다 자신의 상사 해고를 원할 정도라는 결과처럼 상사만 사라지면 회사 만족도가 올라갈 거라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더는 책임이 큰 자리입니다. 리더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그 조직은 결국 도태합니다. 자신의 리더십에는 문제가 없다며 직원 탓을 하는 리더라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착각이라고 말하는 박태현 저자. 전작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에서는 직장인의 욕구를 대변하는 직장 생활 바이블을 보여줬다면, 2008년 첫 출간 후 1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른 시점에서 시대와 세대의 변화상을 반영한 개정증보판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에서는 직원의 관점에서 바라본 리더의 착각들을 들려줍니다. 목차를 보며 자신에게 해당하는 모습부터 읽어도 좋은 구성입니다. 직장인 독자들이 사랑하는 조자까의 그림과 함께 선보여 읽는 맛이 좋습니다.

 

수평적 문화를 지향하는 조직이라 해도 리더의 말과 행동이 주는 영향력은 큽니다. 리더와 직원 간에 불만을 갖고 등을 돌리는 생활이 이어진다면 '착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 익숙한 것이 편하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과거의 구태가 남아있는 리더. 리더는 과거 속에서 살아온 사람입니다. 현재의 직원과 함께 미래의 사업을 구상하니 삐거덕대는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동기 유발에 관한 착각, 자기인식에 관한 착각, 사람을 보는 안목에 관한 착각, 일하는 방법과 환경에 관한 착각으로 구분해 리더의 31가지 착각을 이야기하는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한 번 말하면 척하고 알아들어야지."라는 첫 번째 착각에 대한 이야기부터 저를 화르륵 불타오르게 했습니다. 살살 꼬아서 말하는 사람을 경험해 봤는데 정말 일 진행이 안되더라고요. 내가 생각(해석)한 게 맞는지 고민하는 스트레스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다시 확인을 받으려 해도 두 번째에도 은유 섞인 오더뿐입니다. 결과물이 잘 나올 리가 없죠. ver.1에서 번호가 하염없이 늘어납니다. 소통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리더입니다. 알아듣게 설명했다고 생각하는 건 리더의 착각입니다. 이런 일은 흔하게 일어납니다. 오죽하면 저자는 직위가 높아질수록 자신의 생각을 모호하게 표현하는 게 리더의 특성이라고 착각하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라는군요.

 

저자는 모호한 생각을 명확한 상태로 만드는 방법으로 노트에 적어보라고 조언합니다. 쉬운 문장으로 다듬고, 중요한 안건이라면 반복적으로 전달해야 한다고 합니다. 교리 해석 시간을 갖느라 에너지를 낭비하는 직원 입장에서는 이 책을 리더의 자리에 두고 오고 싶어질 겁니다.

 

직원의 역량을 높인다며 리더도 나름 열심히 배워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조직 사회에서는 긍정적 효과가 오히려 독이 되는 일도 흔하다고 합니다. 공개적 칭찬은 팀워크를 해치고 대놓고 경쟁 구도로 몰아가는 독이 된다고 합니다. 결국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조직 전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늘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요즘 리더는 꼰대공포증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꼰대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특히 쓴소리할 때 신경 써야 한다는군요. 단순히 비난이 되지 않도록 감정을 잘 분리해야 합니다. 어떻게 잘못됐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격려 표현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승진하지 않고 편하게 살려는 직원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스스로 승포자가 되는 셈이죠. 그만큼 리더는 힘든 자리라는 인식 때문입니다. 돈 많이 받는 사람이 일도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요즘입니다. 그렇기에 리더는 출세를 위한 자리로만 생각하면 리더도 직원도 힘들어집니다. 저자는 리더 자리를 자신의 성장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걸 짚어줍니다. 그러려면 자기 자신을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돌아봐야 합니다.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에서 리더놀음을 경계하는 다양한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옛 마인드가 통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직원들은 속마음을 드러내지도, 표현하지도 않다가 어느 날 갑자기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하며 퇴사를 통보합니다. 조직에 책임을 져야 하는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구시대적 리더의 행동을 여전히 하고 있지 않은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경쟁력 있는 직원을 두고 싶은 리더의 바람이 이뤄지기 위해선 조직의 역량과 에너지를 잘 모아야 합니다. 불필요한 일을 의도적으로 제거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실행 중심의 애자일 철학을 적용하는 등 함께 능력을 발휘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리더의 책임을 이야기하는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유능한 직원도 무능하게 만드는 리더의 착각을 가차 없이 짚어내고 있어, 부하직원이 읽는다면 묘한 쾌감을 얻을 수도 있을 겁니다.

 


 

l****5 202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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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리더로써 알아야 하는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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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MZ세대를 이끌 조직의 리더가 알아야 하는 31가지 진실들 우리는 누구나 조직생활을 하고 있다. 싫든 좋든 회사라는 틀안에서 속해서 그들과의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없이 있어야 한다. 많은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야할 회사 생활에 대해서 힘듬과 어려움을 호소한다. 상사에 대한 불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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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MZ세대를

이끌 조직의 리더가 알아야 하는

31가지 진실들

우리는 누구나 조직생활을 하고 있다. 싫든 좋든 회사라는 틀안에서 속해서 그들과의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없이 있어야 한다. 많은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야할 회사 생활에 대해서 힘듬과 어려움을 호소한다. 상사에 대한 불만과 뒷담화를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자 한다. 상사들 또한 자신들의 위치에서 오는 역할에 대한 책임감과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의무감 속에서 갈등한다. 점차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소위 MZ세대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다. 이들을 조직의 일원으로써 이끌어 가기에 소통하고 협업해야 하는데 여기서 오는 갭들이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조직생활을 하면서 한번쯤 겪게 되는 의문과 생각들을 저자는 일목요연하게 풀어내고 있다. 우리들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하는 31가지의 사례들을 책에서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조직생활을 좀더 이해하고 잘 적응하고 사랑받는 부하직원과 상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제는 직원 개개인과 원온원 으로 만날 것을 제안한다. 원오원 소통은 리더와 직원이 일대일로 소통하는 방식이다.다만 일대일이라고 하면 대결 구도의 느낌이 들기 때문에 일대일 소통 보다는 비록 외래어지만 원온원 소통이 보다 적합한 표현 방식이라고 본다. 직원들음 저마다 하는일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며, 선호하는 것은 물론 겪고 있는 고충도 다르다. 그래서 직원과 함께 식사를 할 기회가 있다면 전체 회식보다는 원온원으로 단 둘이서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직원 입장에서는 리더가 자신을 존중하고 특별하게 대한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다. 업무 지시도 원오워으로 하게 되면 직원 입장에서는 자신이 리더가 신경쓰는 매우 중요한 일을 맡았다고 생각하게 될것이다."(P.49)

"나는 리더에게 있어 리더십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라 믿는다. 그래서 리더의 길에 제대로 들어서려면 무엇보다 본인의 건강과 스트레스부터 챙겨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리더의 글은 명이 짧아지는 수명단축의 길이 되고 말 것이다. 스페인어에 케렌시아라는 단어가 있다. 안식처 또는 피난처를 의미하는 말로, 투우 경기장에서 투우사와 마지막 결전을 앞두고 소가 잠시 쉬는 곳을 뜻한다. 우리 모두에게는 이와 같은 케렌시아가 필요하다." (P.116~117)

"한 개인의 창의성이 제대로 발현되려면 창의적인 조직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아니 창의적인 조직문화가 개인의 창의성을 높인다고 말한는 편이 더 정확하다. 창의성은 지능과도 큰 연관성이 없어서 일반인의 지능 정도면 누구나 창의적인 인재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인류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디어 발상 기법이 발 익히 알고 있는 브레인스토밍이다. 인간의 뇌는 속성상 정해진 순서와 패턴을 따르기 보다는 자유분방하게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쏟아내는 발산적 사고를 하는 경향이 있다. 질보다 양으로써 머릿속에서 나올 수 있는 생각 가능한 모든 아이디어를 쏟아부는 다. 두번째는 비판금지의 규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세번째 규칙은 자유연상 이다. 어떠한 제약 사항도 없이 자유롭게 사고해야 한다는 의미다. 네번째 규칙은 결합 개선이다. 누군가가 낸 아이디어에 편승하여 또 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낸단느 의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 (P369~372)

이 책을 각 가정에 소장하여 한 번씩 조직에서 어려움과 위기가 있을때마다 꺼내서 읽어봄으로써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여러 이웃들이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조직내에서 상사와 서로 윈윈하고 사랑받는 조직원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b***9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