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은작품임
"좋은작품임" 내용보기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세븐스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황이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론 먼지키는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럽게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 벚꽃에서 엄청난 대화를 펼친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날뛰는 전개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히로
"좋은작품임" 내용보기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세븐스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황이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론 먼지키는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럽게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 벚꽃에서 엄청난 대화를 펼친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날뛰는 전개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히로인이 상상해 막
d********2 202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세븐스 7권
"세븐스 7권" 내용보기
또다시 여동생과 마주치게 된 라이엘. 1권 초반보다 더 강해진 그녀의 힘 앞에 라이엘이 큰 부상을 입게 되고.. 그 때와 차이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라이엘에게는 믿을 수 있는 동료가 많다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아무튼 이번 권을 끝으로 세븐스 시리즈 중 가칭 '1부'가 마무리가 되었고, 다음 권부터는 이른바 2부가 시작될 예정이다. 새로운 동료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은 복선이 작중
"세븐스 7권" 내용보기

또다시 여동생과 마주치게 된 라이엘. 1권 초반보다 더 강해진 그녀의 힘 앞에 라이엘이 큰 부상을 입게 되고.. 그 때와 차이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라이엘에게는 믿을 수 있는 동료가 많다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아무튼 이번 권을 끝으로 세븐스 시리즈 중 가칭 '1부'가 마무리가 되었고, 다음 권부터는 이른바 2부가 시작될 예정이다. 새로운 동료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은 복선이 작중에 깔렸던 것이 이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주었달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안정적 이야기 구조
"안정적 이야기 구조" 내용보기
서사의 전개과정에서 커다란 사건이 급작스럽게 등장하는 것보다, 천천히 사건을 만들어가면서 긴장감을 높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적으로 이야기가 몰아치는 구조가 작품을 읽는 데 있어 더욱 강한 몰입감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소 느린 속도의 이야기 전개이기는 하나 탄탄한 구성을 믿고 마지막에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 있으리라 믿고 지금까지 읽고 있는 세
"안정적 이야기 구조" 내용보기

서사의 전개과정에서 커다란 사건이 급작스럽게 등장하는 것보다, 천천히 사건을 만들어가면서 긴장감을 높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적으로 이야기가 몰아치는 구조가 작품을 읽는 데 있어 더욱 강한 몰입감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소 느린 속도의 이야기 전개이기는 하나 탄탄한 구성을 믿고 마지막에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 있으리라 믿고 지금까지 읽고 있는 세븐스 7권입니다.

이번 7권은 그동안의 믿음을 배신하지 않고 그에 답하듯이 무척 흥미로운 내용을 보인 권이었습니다. 작 초반에 나왔던 주인공의 가장 큰 원수가 다시 등장하고 그럼으로써 커다란 위기를 보이고 커다란 에피소드 하나가 마무리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 라이트노벨 작품의 장점이 무엇인가를 선명하게 보여준 한 권이 이번 세븐스 7권이었다는 느낌이며 이번 권과 같은 복잡한 문제의 발생과 해결이 이 작품이 앞으로 보여줄 모습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등장하는 인물들의 매력도 좋을뿐더러 주인공의 성격도 나름 마음에 드는지라 오래도록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라이트노벨로서 세븐스 시리즈는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으며 아직 작품의 스토리가 많이 전개되지 않아 결말은 과연 어떤 형식이 될 것인가 매우 궁금하고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p*****9 202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