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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출간된 이 책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향한 예언서같다. 저자는 선지자이다. 일찍부터 악독한 전체주의 중국의 전근대적인 전략과 폐해를 깨닫고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행해지는 중국의 패권전쟁을 목도하여 이를 모든 미국인과 세계 자유국가에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중국의 가증한 불공정거래, 법규의 위반과 이의 무한반복, 기술훔치기, 통신 및 인프라 장악과 백도어 등을 통한 정보 장악 및 통제 등, 소리없는 전쟁이 미국과 대다수의 자유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순진힌 자유국가가 이를 모르고 무시할 뿐인 것이다. 화교 네트워크와 자국민 모두를 간첩으로 활용하는 비인간적 독재적 전체주의적 중국은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기에 더 무서운 것이다. 이 책을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읽었으면 한다. 단기 이익 추구가 아니라 장기 자유를 지켜내야 한다. 자연법의 통치와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 신앙의 자유와 같은 현대화의 핵심 가치를 지켜내야 한다. 중국의 글로벌 패권장악을 전세계 자유 국가와 연대하여 막아내야만 한다. 국제법과 자유무역의 가치를 훼손하는 중국에 매우 강력하고 단호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 여기에 우리의 운명이 달려있다. 미국의 사례, 호주 캐나다의 사례 아니 우리 대한민국에서 수 십년간 벌어진 중국의 침투, 회유, 조정과 부정선거의 악독한 행태와 내역을 철저히 조사하고 전국민 및 전세계와 공유하여 대책을 세우고 해당 중국기업 및 개인에게 제재, 퇴출, 추방 등의 강력한 대응을 해야 한다. 말 그대로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모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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