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말'인 것 같습니다.
말은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잘 구분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 구분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도 하지요. 사랑을 고백할 때는 '말로 해야 되나'라며 하지 못하고, 이미 충분한 설명이 되었음에도 더 많은 말로 팀원이나 고객의 짜증을 유발하기도 하지요. 침묵도, 말도 모두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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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이나 실직한 사람이 백만장자가 되었다는 부제에 눈길을 갔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업을 한 것일까?
아니였다.
딱 하나만을 말하고 있다.
하루에 한 장의 '잠언'을 보라.
![]()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강조하고 있는 것은 성경의 잠언이다.
그렇다고 종교적 색채가 강한 것은 아니다.
'잠언'을 주제로 하는 책으로는 종교적 색채가 너무 없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솔로몬의 지혜'라고 하는 내용들을 볼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지식에서 지혜까지'라는 컬럼으로 이번 장에서 배워야 할 내용들을 간략하게 정리하거나,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이런 질문들을 만나면 눈으로만 보다가 갑자기 멈칫하게 된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다시 한번 정리하고, 확인하게 된다.
꿈에는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계획과 시간표가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또 그만큼 정확하고 분명하게 정의되어야 한다.
흔히 '꿈'이라고 한다.
이룰 수 없기에 '꿈'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꿈'이 '목표'인 사람도 있다.
그것이 목표라면 이룰 수 있는 시간과 방법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목표'가 아닌 이룰 수 없는 '꿈'인 것이다.
희망은 보통 두 가지 상황에서 뒤로 미뤄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첫째, 누군가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기간 내에 나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희망은 뒤로 미뤄진다.
둘째, 나 자신이 명확하고 분명한 꿈을 찾지 못했을 때, 결국 나의 부족함으로 인해 내 희망은 뒤로 미뤄지게 된다.
둘 다 마음이 아픈 상황이지만, 두 번째가 더 아플 것 같다.
'꿈'이 없다면 '희망'도 없는 것이 아닐까?
그러면 희망을 잃는 아픔이나 슬픔도 느끼지 않을 것 같다.
더 이상 희망이 미뤄지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자.
돈이나 외모, 건강, 좋은 직업, 더 좋은 조건의 결혼, 심지어 긴 수명도 실제로는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그것보다 한 단계 더 깊은 곳에 있다.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바로 행복이다.
행복하기 위해 성공을 바라고, 그 성공을 이루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한다.
그 노력을 위해 나의 시간을 뺏기고, 나의 사람을 보지 못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지 못한다.
이것이 정말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일까?
인내심은 탁월한 성공과 성취를 이루는 데 중요하다.
하지만 역경이 없으면 인내심은 성장하지 않는다.
참을 수 있는 힘을 참을 상황에서만 길러질 수 있다.
실패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단 한 번의 작은 실패에도 무너지고 만다.
어려움, 실패를 겪지 않고 승승장구하던 사람 중에 간혹 이렇게 무너진 사람이 있다.
그렇기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하고, 많은 실패를 겪기 위해 더 많은 도전을 하라는 것이다.
도전은 성공하기 위함이 아니라, 더 성장하기 위함이다.
건설적인 비판은 인생에서 대단히 중요하고 꼭 필요한 부분이다.
정말 고민해서 아껴 사용해야 하지만 꼭 필요할 때는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우선 화가 났을 때는 비판해서는 안 된다.
비판의 타당한 목적은 단 한 가지, 그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건설적인 비판'을 피드백이라고 보면 맞을 것 같다.
비판은 '일'에 대한 것이어야 한다.
'사람'에 대한 것이여서는 안 된다.
'일'에 대한 비판은 감정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비판은 감정이 들어갈 수 있다.
그렇기에 기분이 안 좋은 상황에서는 비판하지 말라는 것이다.
책을 보면서 '잠언'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오랫만에 성경을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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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아침형 인간, 새벽 습관 등 일찍 일어나는 것에 비법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하지만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일찍 일어나서 무엇을 하는가'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매일 잠언을 한 장씩 읽게나. 장담하건대, 몇 년 안에 그 누구보다 큰 성공을 거둘 걸세!"
사실 나는 새벽을 누리기는 하지만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대충 지내는 편이어서 이 말에 솔깃했다. 그것도 6년 동안 아홉 번 실직한 사람을 백만장자로 만든 새벽 습관이라고 하니 더욱 궁금했던 것이다.
삐끗한 꿈, 삐끗한 관계, 삐끗한 직장, 삐끗한 가정, 삐끗한 미래 앞에서 인류 최고의 지혜서 <잠언>이 들려주는 인생의 법칙이 궁금해서 이 책 『삐끗한 인생 되돌리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스티븐 K. 스콧. 대학 졸업 후 6년 동안 아홉 군데의 직장에서 실직과 해고를 거듭한 스티븐 스콧은 상사로부터 도저히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평가까지 받은 실패자였다. 그러던 중 이 책의 '서문'을 쓴 게리 스몰리 박사의 조언에 따라 매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잠언> 1장씩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지혜의 왕 솔로몬의 조언에 따라 동업자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 '아메리칸 텔레캐스트'를 설립한다. 사업은 날로 번창해 수십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게 된다. 그 또한 백만장자가 되었고, <포천> 500대 기업의 CEO 중 8번째 부자로 기록되기도 했다. (책날개 발췌)
나는 이 책을 통해 실제로 일상생활과 사업 등 내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적용했던 <잠언>의 전략과 단계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 우선 각 장에서 솔로몬의 조언을 살펴본 후, 그의 조언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데 내가 사용했던 몇 가지 간단한 기술을 소개할 것이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지식에서 지혜까지'라는 코너를 추가해 솔로몬의 조언을 실용적이면서 강력하게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제시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성공과 성취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27쪽)
이 책은 총 15장으로 구성된다. 1장 '우주에 물리법칙이 있듯, 인간사에는 인생의 법칙이 있다', 2장 '전 세계 0.1퍼센트만의 비밀, 성실함', 3장 '삐끗한 꿈 되돌리기: "꿈이 없으면 사람은 무너지고 만다"', 4장 '삐끗한 희망 되찾기: "희망은 꿈이 손에 잡힐 듯 보이는 것이다"', 5장 '삐끗한 소통 습관 고치기: "소통은 닫힌 문을 여는 만능열쇠!"', 6장 '삐끗한 '유아독존' 내려놓기: "왜, 뭐든, 혼자서 결정하려 하는가!"', 7장 '삐끗한 행복 되살리기:"행복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를 조심하라!"', 8장 '삐끗한 인격 다시 만들기:"다시, 친절하고 진실하고 관대하고 상냥하게"', 9장 '삐끗한 갈등 극복하기:"가능한 한 모두에게 최선의 결과를!"', 10장 '최악의 적을 최고의 친구로 만들기:"나에 대한 비판은 연인의 달콤한 속삭임보다 낫다!"', 11장 '삐끗한 분노 다스리기:"가장 치명적인 관계 파괴범은 분노입니다!"', 12장 '어리석음, 늘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 인생의 부비트랩', 13장 '욕망이 삐끗하는 순간, 탐욕의 가시가 조용히 돋아난다', 14장 '삐끗한 자존심 걷어차기:"순간의 교만이 평생의 불행을 낳는다"', 15장 '인생 최고의 잠언: "황금을 얻는 것보다 지혜를 얻는 것이 얼마나 더 나은 일인지!"'로 나뉜다.
이 책의 서문을 보면 스티븐 스콧에게 잠언을 읽으라고 조언한 게리 스몰리의 일화가 적혀있다. 게리 스몰리는 직장 생활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의기소침해있는 스티븐 스콧에게 과제를 하나 제안했다. "이거 한 가지만 제대로 실천할 수 있다면 2년 안에 지난 직장의 상사들보다 더 똑똑해질 거라고 약속할 수 있어. 그리고 5년 안에 틀림없이 백만장자가 될 거라고 장담하지." 아마 누가 되었든 반신반의했을 것이다. 그 방법이 궁금하긴 하면서 말이다. "한 달은 보통 31일이고 《성경》의 <잠언>도 총 31장으로 되어 있지. 그러니까 매일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잠언>을 한 장씩 읽는 거야. 한 달이 30일뿐이면 마지막 날에 두 장을 읽고. 이 과제를 매일 쉬지 않고 한다면 분명 2년 안에 주변의 그 누구보다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거라 장담하지. 5년을 한다면 엄청난 부자가 되어 있을 거고 말이야." 그리고 <잠언>을 읽을 때는 꼭 종이와 펜을 곁에 두고 새롭게 깨닫게 된 지혜를 잊지 말고 적어두라는 말도 덧붙였다. 나는 스티븐이 <잠언>에서 배운 지혜로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렇지만 그로 인해 내 인생까지 바뀌게 될 줄은 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다. (13쪽, 게리 스몰리의 서문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몇 가지 의문에 혼란스러웠다. 과연 잠언의 지혜 때문일까. 매일 일찍 일어나서 잠언을 읽으며 지혜를 얻으려는 습관 때문일까. 그냥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만들어져서일까. 간절한 기도 때문이었을까. 어쨌든 그는 백만장자가 되었고 이렇게 책을 내서 지혜를 나누고자 하고 있으니, 더 이상의 의문은 접어두고 이 책에서 전달해 주는 이야기에 집중해보기로 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잠언을 읽으면서 얻은 지혜를 풀어나간다. 이 책의 느낌을 말하자면 그렇다. 예를 들어 "공부해라" 잔소리를 들으면 도대체 뭘 하라는 건지 그저 듣기 싫고 하기 싫지만, 그렇다면 무얼 어떻게 할지 실용적인 부분에서 구체적으로 필요성을 느끼면 스스로 공부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잠언을 읽어라"라는 말을 한다면 그저 잔소리로 치부될 수도 있겠지만, 잠언을 읽는 습관을 들인 후에 백만장자가 된 저자가 들려주는 잠언의 지혜이니 관심이 간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긴 해도 별다른 일을 하지 않고 있는 나도 '<잠언> 한번 읽어봐?'라는 생각을 하도록 설득력 있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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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습관 그리고 잠언이라는 두 단어에 끌렸다. 새벽을 일찍 여는 사람은 하루가 길다. 그리고 잠에 취할 수 있는 자신의 의지를 잘 컨트롤해서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가? 거기에 잠언이라는 성경 말씀이 더해지니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이 책의 저자는 6년 동안 9번의 실직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언뜻 보기에 9번의 실직이면 얼마나 실력이 없을까 또는 끈기가 없을까 싶겠지만 실상 책을 읽어보면 자신의 능력에 맞는 여건의 일자리를 찾지 못한 것이다. 창의력이 뿜뿜 솟는데 틀에 박힌 일만 시키는 직장에서 누가 오래 버틸 수 있겠는가? 정해진 기한을 채우면 좀 더 나은 위치로 갈 수 있겠다 싶었는데 상사는 약속을 미룬다. 마지막 옮긴 직장의 상사가 그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직원으로 하여금 자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었는데 여기에 더해 솔로몬의 지혜가 시너지를 낸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성실하다는 말의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무엇을 하든 끈질기게 열심히 하는 자세'라고 하는데 솔로몬의 의도는 열심히 일하는데 똑똑하게 일하라는 의도가 담겨 있단다. 예를 빌자면 망치로 아무리 열심히 나무를 친다 한들 나무가 금방 잘리겠는가 말이다. 그러니 무작정 열심히가 아닌 똑똑하게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이다.
정말 성실하면 어떤 결과가 뒤따를까? 확실히 어떤 일에서건 우위에 서게 되고, 상황에 휘둘리지 않으며 진정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또한 권위 있는 사람들에게 인정과 존경을 받고 필요한 것들이 채워진단다. 반대로 우리는 왜 게을러지는 걸까? 저자는 무지와 무책임이 사람을 게으르게 만든다고 한다. 뭔가를 배우는 것보다는 무지한 상태에서 행동하는 것이 더 쉽다. 그래서 편하고 가기 쉬운 길만 따라가는 것을 선호하게 된다. 더욱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하지 않는 쪽을 택하는 무책임이 우리를 게을러지게 한다. -p47
요즘 나태해지고 계획을 세워도 지켜지지 않아 뭔가 계기를 찾고 싶었다. 다시 일어나고 싶은 자극을 받고 싶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진정한 성실함을 위한 4단계가 눈에 들어왔다. 첫째, 깨어나 현실을 직시한다. '게으른 사람이여 언제까지 그렇게 누워 있을 것인가? 솔로몬 왕은 이렇게 묻는다. '그렇다면 언제 잠에서 깨어날 생각인가? 그러다가 언젠가 가난이 강도처럼, 궁핍이 군대처럼 너를 찾아오리라'(잠언 6:9~11) 내가 가끔 떠올리는 성경 구절이기도 하다. 침대에 누워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가난이 도적처럼 온다는 말인데 이제 그만 깨어나 현실을 직시해야겠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현실을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듯이 내가 처한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일어나 바로 시작해야겠다. 둘째, 자신의 꿈을 명확히 찾는다. '꿈이 없으면 사람은 무너지고 만다.'(잠언 29:18) 신년 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다시 펼쳐보고 어디까지 진행되다 흐지부지되었는지 점검해봐야겠다. 셋째, 효과적인 협력관계를 이용하라. '상담이 없으면 계획이 좌절하고 상담자가 많으면 성공한다'(잠언 15:22) 주변에 나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협력자를 찾는 것도 좋고 조언자, 또는 이미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간 사람에게 조언을 듣는 것도 넓은 의미의 협력관계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넷째, 지혜를 추구하고 그 지혜 위에 인생을 세워라. '황금을 얻는 것보다 지혜를 얻는 것이 얼마나 더 나은 일인지 그리고 분별력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 낫다.'(잠언 16:16) 지혜를 찾기 위해서는 관련 서적을 읽거나 정보를 수집하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꿈을 명확히 찾으라는데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부적인 계획과 시간표,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행동들이 뒤따라야겠다. 저자가 조언하는 꿈 지도 그리기는 꿈을 좀 더 명확히 해주는데 유용했다. -p68 마지막 단계에서 각 단계 및 실행 내용의 완료일을 지정하라는 얘기는 시간제한을 두어 나태해 지지 않도록 하라는 의도도 담겨 있을 것이다. 계획표를 짜기만 했지 언제까지 마무리 져야 한다는 구체적 시간제한은 둔 적이 없었는데 한 번 실천해 봐야겠다.
그 외에도 직장에서 결혼 후 집에서 어떻게 해야 희망을 잡을 수 있는지, 솔로몬이 들려주는 소통의 기술은 무엇인지, 분노는 어떻게 조절하는지 순간의 교만은 어떻게 우리를 파괴하는지, 지혜를 얻는 다섯 가지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줄을 잇는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성경 구절인 잠언을 인용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해결 방법들을 설명해 가고 있다. 평소 자기계발 관련,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실천해 가야 효율적인가에 대한 도서를 즐겨 읽는데 잠언 속에서 자기계발을 접하게 되다니 그동안 성경을 읽었을 때와는 사뭇 느낌이 달랐다. 지혜의 왕 솔로몬에 대해 다양하게 접근해 볼 수 있어 좋았고 상반기를 접고 하반기를 향해 내딛는 이 시점에서 나의 신년 초 계획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보는 좋은 기회여서 감사하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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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삐끗한 인생 되돌리기 딱 지금 이순간에 멈춰서서 나를 돌아본다. 삐끗한 인생은 아니었는지? 삐끗한 인생의 순간에는 어떤 결정의 선택을 했었는지...... 이 책은 대학 졸업 후 6년 동안 실직과 해고를 거듭하고 상사로 부터 실패자라늕평가를 받은 후 게리 스몰리 박사의 조언에 따라서 매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잠언 1장씩을 공부하며 지혜의 왕 솔로몬의 조언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실천에 옮겨 백만장자가 된 스티븐 K. 스콧 의 책이다. 이 책이 아마존은 물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니 그는 이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작가가 되었다. 삼육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 테솔 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우진하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월요일의 꿈에서 출판하였다. 한 달은 보통 31일이고 성경의 잠언도 총 31장으로 되어있다. 이말은 하루 1장의 잠언으로 매일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이고 즉, 지혜의 왕 솔로몬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삶이 우리에게 기회의 선택으로 주어진다는 것이다. 잠언을 읽을 때는 꼭 종이와 펜을 곁에 두고 새롭게 깨닫게 된 지혜를 잊지 말고 기록해야한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종교가 다른데 내가 꼭 잠언을 읽어야하나? 나는 부자가 되고 싶은데 읽어야하나? 이 사람에게만 이러한 삶이 온 건 아닐까? 나도 가능할까? 온갖 생각이 다 들겠지만 그런 생각이 드는 당신이라면 읽고 실천해 볼 것을 적극적으로 권해본다. 왜? 실천만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답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실천할까? 솔로몬의 잠언 속에서 내가 새롭게 깨닫게 된 지혜를 적고 내 삶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해 보였다. 어떻게 적용할까? 전 세계의 0.1퍼센트만의 비밀인 성실함 ...... 진정한 성실함의 힘을 저자는 전한다. 저자는 진정한 성실함을 위한 4단계의 방향 제시도 명확하게 전해주고 있다. 그리고, 꿈을 이야기한다. [꿈이 없으면 사람은 무너지고 만다.]는 잠언 29장 18절의 말씀의 깨달음을 통한 실천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이끌어 주고 있다. 인생을 움직이는 무한 연료인 희망을 전하며 미루지 말고 꾸준한 실천을 전한다. 그리고, 우리의 인간사의 만능열쇠인 소통의 중요함을 전한다. 이 부분인 가까운 이들과의 소통에서 나는 나를 볼아봐야할 정답을 얻을 수 있었다. 내가 가장 주목해서 본 내용은 소통이었다. 저자는 솔로몬이 알려준 소통의 기술을 잠언에 기록된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풀어서 알기 쉽게 이끌어주고 있다. 어쩌면 이 모든 지식은 내가 알고 있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은 내가 알고 있었으나 깨달음으로 얻지 못했던 지혜를 구하는 방법을 전해주고 있다. 이렇게 지혜를 얻다보면 지혜의 왕이었던 솔로몬이 그랬던 것처럼 오만과 교만이라는 늪에 빠져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조언도 꼼꼼하게 챙겨 전해주고 있다. 교만을 겸손으로 바꾸어서 황금보다 귀중한 지혜를 얻는 법을 저자의 삶 속에서 느꼈고 깨달았던 그 방법들인 삐끗한 인생을 되돌린 방법을 꼼꼼하게 담아 도움주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다시 책을 덮고 책표지를 보니 큰퍼즐을 번쩍들고 맞추는 한사람이 다시 보인다. 환한 빛 속으로 들어가 나역시 큰퍼즐을 꼼꼼한 실천으로 맞춰보고 싶다. 생각이 아닌 실천으로......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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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성경이라고 한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책도 성경이고, 지난 50년간의 통계로 봐도 탑 10위 안의 다른 모든 책을 합한 것 보다 월등히 많은 판매부수를 보이는 것도 성경이라고 한다. 성경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기에 그토록 많이 팔리고, 많은 사람들이 읽을까 궁금해 할 만하다. 성경은 크게 구약과 신약으로 나뉜다. 구약에는 율법서(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지혜서), 예언서가 있고, 신약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제자들의 가르침과 활동에 관한, 역사서, 편지글, 계시록의 글들로 기록되어 있다. 처음 성경을 접하는 분들은 워낙 성경책이 두꺼워 보이고 내용이 방대해 보여서 읽기가 엄두가 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일정량을 정해서 꾸준히 읽어나가다 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재미도 있고 상당히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에서부터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 되어져 있는데, 삶의 진리가 이 성경 안에 다 담겨 있다고 말할 만큼 좋은 책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구약에 있는 잠언은 솔로문 왕이 기록한 책으로 지혜의 말씀이 가득하다.
<삐끗한 인생 되돌리기>이 책은 성경의 잠언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스티븐 k. 스콧이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대학 졸업후에 6년 동안 아홉 군데의 직장에서 실직과 해고를 거듭했다고 한다. 상사로부터 도저히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평가도 받으며 낙심하던 중 게리 스몰리 박사의 조언을 듣게 된다.
“매일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잠언>을 한 장 씩 읽게. 이 과제를 쉬지 않고 한다면 분명 몇 년 안에 주변의 그 누구보다 큰 성공을 거둘걸세!”
이 조언을 바탕으로 저자는 매일 잠언을 한 장씩 읽었다. 종이와 펜을 곁에 두고 새롭게 깨닫게 된 지혜들도 적어 두었다. 그것을 바탕으로 삶의 문제들이 조금씩 해결 되었고, 점차 성공 가도를 달릴 수 있게 되었다. 솔로몬 왕의 가르침 속에서 삶을 변화시키는 힘과 실용적인 통찰과 조언, 경고를 받아들임으로 그의 삶이 바뀌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솔로몬의 잠언과 저자의 삶의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해 두어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총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의 제목만으로도 삶의 지혜가 느껴진다.
1. 우주에 물리법칙이 있듯, 인간사에는 인생의 법칙이 있다
2. 전 세계 0.1퍼센트만의 비밀, 성실함
3. 삐끗한 꿈 되돌리기: “꿈이 없으면 사람은 무너지고 만다”
4. 삐끗한 희망 되찾기: “희망은 꿈이 손에 잡힐 듯 보이는 것이다”
5. 삐끗한 소통 습관 고치기: “소통은 닫힌 문을 여는 만능열쇠!”
6. 삐끗한 ‘유아독존’ 내려놓기: “왜, 뭐든, 혼자서 결정하려 하는가!”
7. 삐끗한 행복 되살리기: “행복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를 조심하라!”
8. 삐끗한 인격 다시 만들기: “다시, 친절하고 진실하고 관대하고 상냥하게”
9. 삐끗한 갈등 극복하기: “가능한 한 모두에게 최선의 결과를!”
10. 최악의 적을 최고의 친구로 만들기: “나에 대한 비판은 연인의 달콤한 속삭임보다 낫다!”
11. 삐끗한 분노 다스리기: “가장 치명적인 관계 파괴범은 분노!”
12. 어리석음, 늘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 인생의 부비트랩
13. 욕망이 삐끗하는 순간, 탐욕의 가시가 조용히 돋아난다
14. 삐끗한 자존심 걷어차기: “순간의 교만이 평생의 불행을 낳는다”
15. 인생 최고의 잠언: “황금을 얻는 것보다 지혜를 얻는 것이 얼마나 더 나은 일인지!”
개인적으로 성경 통독 중에 있는데 며칠 전에 잠언 부분을 읽었다. 몇 번을 읽고, 밑줄을 그어도 늘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스티븐의 책에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적용점이 설명되어 있어서 도움이 됐다.
저자처럼 우리의 일상 가운데 잠언의 말씀을 늘 함께 한다면, 보다 더 인생을 지혜롭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삐끗한 꿈, 삐끗한 관계, 삐끗한 직장, 삐끗한 가정, 삐끗한 미래 앞에서 인류 최고의 지혜서 잠언이 들려주는 인생의 법칙”에 귀기울여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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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안 아홉 번 실직한 사람을 백만장자로 만든 새벽 습관이라니!
6년 동안 아홉 번 실직해보지는 못 했지만, 얼마나 자괴감이 들었을까. 인생이 삐끗한 정도가 아니라, 절망적이라고 느끼지 않았을까.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저자는 친구인 게리 스몰리 박사에게 조언을 구했고 박사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성경의 <잠언>을 한 장씩 읽으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잠언>을 읽을 때는 꼭 종이와 펜을 곁에 두고 새롭게 깨닫게 된 지혜를 잊지 말고 적어두라고 했다.
저자는 <잠언>을 읽으며 배운 솔로몬의 조언에 따라 행동하자, 미국 근로자 평균 소득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던 수입이 700만 달러 이상으로 높아지고, 사업 성공률 0퍼센트의 절망적인 기업 파산의 경험이 평균 성공률 1퍼센트 미만인 없계에서 29년을 일하며 성공률 60퍼센트 이상으로 올라가는 경험을 한다. 하지만 솔로몬의 경고를 무시하고 솔로몬의 조언과 정반대로 행동했을 때는 수백만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솔로몬의 조언과 경고를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솔로몬의 조언을 다루고 있지만, 그중에서 나는 꿈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와닿았다. "꿈이 없으면 사람은 무너지고 만다. [잠언29:18]"는 말이 딱 내 상황과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저자도 열 번째 직장에서 처음으로 큰 사업을 맡게 되면서 분명한 꿈을 가지게 되었고, 목표를 향한 지도라고 할 수 있는 자세한 계획표를 만들었다. 그 결과 6개월 만에 저자가 맡은 사업의 매출액이 주당 1000달러에서 100만 달러 이상으로 급증했다. 얼마 전에 읽은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에서 나온 것처럼 목표를 향한 매일의 계획을 세우는 것의 위력을 여기서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의 어머니도 아들에게 <잠언>을 가르쳤다고 전해진다고 하니, 더욱 <잠언>에 흥미가 생긴다.
꿈에는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계획과 시간표가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또 그만큼 정확하고 분명하게 정의되어야 한다. p.61
그리고 저자는 직장이나 혹은 개인 사업을 통해, 단기 혹은 장기 재정 평가에서, 배우자나 자녀와의 관계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 지금까지 나는 직업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해서만 생각해 보았는데, 저자는 각각의 분야에서 어떤 꿈이 있는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내용들은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실행했을 때와 실행하지 않았을 때 실제로 나타는 결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 부분에 대해 저자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자세하게 이야기 해준다. 덕분에 솔로몬의 조언과 경고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솔로몬의 지혜를 빌리고 싶다면 《삐끗한 인생 되돌리기》를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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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면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요? 아마도 인류 역사상 지혜에 관해 가장 큰 인사이트를 전해준 것은 성경의 잠언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로몬 자체가 지혜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고, 잠언에 등장하는 수많은 구절들이 이후 인간의 삶에 다양한 방식으로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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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서 누구나 실패나 실수를 할 수 있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권리를 함께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나에 대한 몰입과 관리, 배움이나 교육을 통해 채울 수 있는 용기,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삶에 대해 긍정적으로 해석하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대상에 대한 몰입, 혹은 실수를 점검하며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하는 노력과 의지 등 이 책은 개인의 삶에 대해 어떤 가치관과 생각을 바탕으로 실행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분석하며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어떤 면에서는 너무 뻔한 이야기, 누구나 아는 그런 조언서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새벽습관에 주목했고 잠언을 통해 하루를 시작하면서 달라진 자신의 경험담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해선 행동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당장의 변화로 인해 많은 것을 바꿀 순 없지만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행위나 마음이나 감정 등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힘든 일상을 마주하고 있다면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생각해 보는 자세, 그리고 이어지는 결심을 행동으로 관리하며 실행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이나 변화, 궁극적으로 바라는 성공적인 삶에 대해 그려볼 수 있는 것이다.
사람마다 삶의 기준과 철학은 다르며 어떤 형태로 살 것인지, 이에 대해 바라는 입장차이는 존재해도 기본적으로 중요한 요소, 공통적으로 적용해 보면 통하는 가치에 대한 존중과 받아들임은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에 있어서도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 지난 과거를 되돌릴 수 없고, 아쉬운 감정이 많이 남겠지만 거기에 집착해서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엄청난 시간낭비,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동반, 부정적인 관념에 사로 잡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기회조차 잃게 하는 악순환의 늪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과 우주 만물에도 일정한 패턴과 법칙이 존재하듯이 우리의 삶에도 패턴과 흐름이 존재할 것이다. 기회를 잡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론, 실패와 갖은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들이 결국에는 이를 어떤 형태로 극복하며 성공적인 삶과 결과를 마주하게 되는지, 같은 시간을 살더라도 전혀 다른 인식과 행동력으로 살아가는 사례를 통해 우리는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많은 것을 한 번에 바꾸겠다는 과욕보다는 점진적인 변화라도,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관리와 노력 등을 통해서 말이다. <삐끗한 인생 되돌리기> 를 통해 읽으면서, 지금 나에게 중요하며 또 필요한 영역의 관리론은 무엇인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책을 통해 긍정적인 의미와 메시지를 전해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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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왕 솔로몬이 작성한 성경의 <잠언>은 인류 최고의 지혜서라고 불린다. <삐끗한 인생 되돌리기>는 6년 동안 9번 실직한 사람을 백만장자로 만들어준 새벽 습관인 하루를 시작하며 잠언 한 장을 읽는 새벽 습관을 통해 솔로몬의 비밀을 알려준다. 다윗이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국왕으로 선포한다. 당시 스무 살이었던 솔로몬은 이스라엘 통치에 대한 부담감이 컸는데, 솔로몬 꿈에 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묻자, "이스라엘을 공정하게 다스릴 수 있도록 지혜와 지식을 달라"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신은 부귀와 영화도, 명예는 물론이고 적을 물리쳐 달라거나 무병장수를 바라지도 않은 솔로몬에게 지금껏 어떤 왕도 가져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가지지 못할 모든 지혜와 지식, 부귀와 영화, 그리고 명예까지 전부 주겠노라 약속한다. 이에 따라 솔로몬은 지혜와 엄청난 재산을 얻게 된다. 주변 모든 국가의 왕들이 솔로몬 왕을 찾아와 지혜를 구하며 그 대가로 많은 선물을 주고 갈 정도로 그의 인생은 기쁨 충만한 삶이었다. 그러나 인생의 절정기에 자신이 상세히 기록한 인생의 법칙 <잠언>을 어기면서 그가 이룬 모든 성공과 행복도 무너지게 된다.
<삐끗한 인생 되돌리기>의 저자는 전 세계 상위 0.1%만이 깨달았던 인생의 비밀, 매일 하루를 시작하며 잠언 1장씩 읽으면서 솔로몬의 지혜를 배우는 습관을 지니라고 한다. 역사상 가장 지혜롭고 부유했던 사람인 솔로몬의 비밀, 인생의 법칙 15가지를 소개한다.
하나, 인간사에는 인생의 법칙이 있다. 둘, 상위 0.1%의 비밀은 성실함에 있다. 셋, 사람은 꿈이 없으면 무너진다. 넷, 희망은 꿈이 손에 잡힐 듯 보이는 것이다. 다섯, 소통 습관 고치기, 소통은 닫힌 문을 여는 만능열쇠 여섯, 유아독존 내려놓기, 혼자 결정하지 마라 일곱, 행복 되살리기, 행복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를 조심하라. 여덟, 인격 회복하기, 다시, 친절하고 관대하고 상냥하게 대하라 아홉, 갈등 극복하기, 가능한 모두에게 최선의 결과를 열, 적을 친구로 만들기, 나에 대한 비판은 연인의 달콤한 속삭임보다 낫다. 열하나, 분노 다스리기, 가장 치명적인 관계 파괴범은 분노이다. 열둘, 우리의 발목을 잡는 인생의 부비트랩은 어리석음이다. 열셋, 탐욕 제어하기 열넷, 순간의 교만이 평생의 불행을 낳는다. 열다섯,'황금을 얻는 것보다 지혜를 얻는 것이 얼마나 더 나은 일인지'
"금은보화를 찾듯 간절하게 지혜와 지식을 구하라" 솔로몬의 지혜는 개인 생활부터 직장 생활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한다. 잠언은 총 3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면 한 달 안에 완독 가능한 분량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가오는 말씀이 다르겠지만, 매일 잠언 한 장 새벽 묵상으로 솔로몬처럼 지혜롭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인생의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값싼 투자가 아닐까 생각된다.
행복은 일관되게 지속되는 진심 어린 기쁨으로 어리석음과 교만을 경계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지혜와 배움의 기초 위에 인생을 쌓아갈 수 있게 된다. 엉뚱한 곳에서 행복을 찾지 않고, 질투심을 버리고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것, 나아가 어리석고 교만한 자를 가까이 하기보다 지혜로운 사람과 동행하면 함께 지혜로워진다는 진리를 이야기한다. 역경을 마주했을 땐 정면으로 맞서며 역경으로밖에 얻을 수 없는 품성을 개발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면 시련을 겪는 이에게 최고의 위로자이자 조언자가 될 수 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차곡차곡 지혜의 계좌에 지혜를 쌓아가기 위해 오늘부터 잠언 한 장씩 묵상하면서 솔로몬의 지혜를 삶에 적용하면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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