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앤씨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윤민 작가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상 리뷰 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명나라 궁정로맨스 소설입니다. 장편이라 큰 마음 먹고 읽기 시작했는데 시대와 인물 그리고 상황 설정이 탄탄하고 계속 읽을 수록 점점 빠지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스케일이 워낙 커서 내용이 조금 어렵긴 했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
| 작가 윤민 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중권 후기입니다.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는 출판사 디앤씨미디어에서 2015년 02월 10일에 출간된 역사 시대물 로맨스 소설입니다. 디앤씨미디어 블랙 라벨 클럽 012번째 책이네요. 출간된지 아주 오래된 책인데도 추천이 많아서 궁금했습니다.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시대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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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윤민 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상편 후기입니다.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는 출판사 디앤씨미이어에서 2015년 02월 15일에 출간된 역사/시대물 로맨스 소설입니다. 디앤씨미디어의 블랙 라벨 클럽 012번인 걸 보면.. 정말 초기에 나왔던 작품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역사 시대물 좋아하는데, 그 중에 항상 추천작에 있어서 구매해봤구요.. 1권에 8천원 넘는 걸보니.. 한 권당 분량 장난 아닙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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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 작가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상). 예쁘고 현명한 한이선. 언니가 명나라 황제의 총비였지만 황제 붕어로 순장당한 아픔이 있는데 언니에 이어 본인까지 공녀로 바쳐졌다. 그녀가 명나라의 심장 자금성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느릿한 호흡으로 진지하게 읽어야 하는 글이다. 이북으로써는 무시무시한 가격인 권당 8,400원. 네네익선에도 불구하고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극악의 가격이었지만, 책 파일 열어보고 동양물처돌이+활자중독자는 황홀해짐 ㅋ 줄바꿈도 별로 없이 엄청나게 빡빡한 활자 지옥. 이게 진정 지옥이라면 벗어나고 싶지 않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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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선과 남주 우겸의 혼인이 주를 이루었음에서 다소 지루했던 감이 있던 2권에 비해 3권은 그야말로 다시 시작된 후궁 암투, 전쟁, 반정 등등 굵직한 사건이 휘몰아치다보니, 600페이지가 넘는 압박 분량에도 쉬지 않고 읽게 하는 몰입도를 갖고 있었습니다.
책장을 마지막으로 덮는 순간, 아, 이북으로 소장했지만 종이책으로 다시 구매해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 역사를 바탕으로 장대한 서사시를 만들어낸 작가님에 엄지척을 들게 만들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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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이서 남주-우겸
국운을 건 전쟁, 그 선봉에 선 우겸.
3권까지 달려오면서 작가님의 필력에 다시 한번 감탄을 했습니다. 여주 이선이 지혜롭고 현명하게 수많은 위기를 겪고도 살아남아 우겸과 행복하게 평온한 일상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한숨 돌렸습니다. 어떻게 마지막까지 그렇게 몰아치시는지...
역시 짠내나는 남조 양현왕은 그렇게 가셨네요...ㅠㅠ 중드 옹정황제의 여인도 생각나게 하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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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이선 남주-우겸
황제의 여인 이선과 황제의 충신 우겸의
2권에 들어서며 우겸과 이선의 사랑이 깊어지고 황제의 죽음으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인수대비(역사상 최악의 왕이었던 연산군의 할머니)의 고모인 공신부인의 이야기를 소재로 이런 멋진 글을 쓰신 윤민 작가님에게 존경을 표한다. 역사를 좋아하는 1인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공녀가 조선초기까지도 존재 했다는 것과 인수대비의 고모 공신부인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선의 지아비인 황제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지우고 일세의 명군이 되기 위해 자신을 몰아붙이고 자제해야 했던 참 외로운 사람이 아니었던 가 싶어 마냥 미워하기엔 안타까운 캐릭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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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이선 남주-우겸
황금기와를 얹은, 세상에서 제일 화려한 감옥일 뿐인 자금성.
시대물 소설이 너무 땡겨서 달콤쿠폰 찬스로 예전에 흥미롭게 읽었던 이 책을 구매했는데 역시 재탕을 해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예전에 했던 중국 드라마 옹정황제의 연인(후궁 견환전)과 설정이 많이 비슷해서 처음엔 살짝 거부감도 들었었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시는 작가님의 글빨로 극복할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역사에 관심있어하는 1인으로써 공녀는 고려시대에만 존재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조선시대 초기까지도 행해졌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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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 작가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하) - 블랙 라벨 클럽 012. 작가님께서 역사에 대해서 조사를 많이 하고 쓰신 글 같다. 실존했던 공녀를 소재로 해서 이렇게 길게 잘 쓰셨는데... 공녀에서 여차저차 후궁으로 승진(?)해서 황제와 알콩달콩 예쁜 사랑하는 로맨스를 읽고 싶은 독자에게는 추천하지 않는 글이다. 황제 아니고 황제의 장군과 사랑을 하며, 끝없이 펼쳐지는 궁중 암투 안에서 여주가 고군분투하며 살아남는 걸 보여주는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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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 작가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중) - 블랙 라벨 클럽 012. 일반적으로 동양풍 시대물이 황제와 후궁/후궁 후보간의 절절한 사랑이라면, 이 책은 후궁과 황제의 장군 간의 로맨스로 신선한 줄거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궁중물에 빠질 수 없는 암투, 암투, 암투.. 이북으로써는 무시무시한 가격인 권당 8,400원. 네네익선 아니었으면 아마 망설이기만 하다가 결국에는 못 샀을 듯..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극악의 가격이었지만, 책 파일 열어보고 동양물처돌이에 활자중독자는 황홀해집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