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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강환국의 이름을 대부분 알 것이지만 주식투자자라면 저자를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운좋게 주식분야에 처음 접했던 책이 저자의 이전 베스트셀러 "할수있다 퀀트투자"였다. 이번 신간과 마찬가지로 구체적으로 투자자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다 알려줬다. 이렇게 쉽고 간편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였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다. 후속 책이지만 어쩌면 더 쉬워졌고 간결해졌다. 책 구성만 보더라도 군더더기 없이 저자의 정성이 가득담겼다. 또한 저자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에 책 내용에 해당되는 영상의 큐알코드가 있어 현실 투자세계에 더 가까워지도록 했다. 저자에 대한 칭찬으로 가득찬 리뷰라 광고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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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할 수 있다! 퀀트 투자'를 아주 만족하면서 읽었습니다. 같이 투자 모임하는 분들과 읽으면서, 스터디했는데, 초보도 투자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그 책이 쓰여진 뒤 4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보완이 이루어진 책입니다. 2017년 이후로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좋은 내용의 영상이 있었고, 해당 내용이 책 한권으로 잘 요약되어 들어간 느낌입니다. 다시 또 천천히 살펴보며,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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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략들이 수박겉핥기 식으로 나열되어있습니다. 책을 읽어도 뭐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전락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면 따라서 해보던지 할텐데, 읽고나서도 저자가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자료들은 많이 다양하게 나와있는데, 이게 그다지 크게 와닿지도 않습니다. 지난 자료들도 너무 많이 있어서 어떤 의미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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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만 살아가기에는 미래의 소비와 생활이 불안해지기 마련이다. 현재의 소비를 중시하는 입장에서 미래의 소비까지 걱정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그렇게 나에게는 돈을 모으는 일이 힘든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때는 또 어떻게든 되겠지, 싶은 마음으로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는 낙관적 기대가 컸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니, 사실 몇 년 혹은 몇 달 뒤의 미래를 걱정은 커녕 생각도 하지 않는다. 현재와 끽해야 며칠 앞만 보며 살아가는 현재 중심형 인간인 것이다. 혼자라면 여전히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장의 입장에서는 나 혼자만 현재에 100%를 두고 살아가서는 안되는 것 같다. 그래서 미래를 생각하게 되고, 재테크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것 같다. 세상에 부자는 많다. 내 기준에서 나보다 잘 사는 분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잘 산다는 의미가 모두 같지는 않고 기준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물질적인 여유로움이 나보다 풍부한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늦게 재테크의 세계에 관심을 둔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부지런히 따라 가야 한다. 하지만 내 돈이 직접 들어가는 일이다. 예적금과 달리 돈을 까먹을 수도 있다. 발을 들여 놓기가 쉽지 않은 이유이다. 그렇다면 공부를 좀 해야 하는데, 어떻게 방법을 찾을 것인가. 다양한 책들을 읽어 나가고 있다. 그러다 퀀트투자라는 용어를 알게 되었고, 적어도 내가 하는 일에서 가장 비슷한 방법으로 투자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 같았다. 이 책은 투자와 관련된 심리로 책이 시작되며 그 분량도 적은 편이 아니다. 읽으면서 뜨끔뜨끔 했는데, 나는 특별한 인간이 아닌 평균적인 사람이었구나, 하는 무리에서 동떨어진 이질감을 느끼지 않아 좋았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렇다면 나는 투자에, 그것도 주식 투자에 적합한 인간이 아니라는 말도 되는 것이었다. 투자 관련 서적들을 꾸준히 읽고 있지만, 많은 책들을 본 것은 아니기에 ,섣불리 단정지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읽은 투자 관련 서적 중에서 이 책이 가장 논리적인 책이 아닐까 싶다. 책에서 말하듯 과거의 실적들이 미래의 실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투자의 메커니즘이 가장 논리적으로 보였다. 데이터에 기반을 둔 것이 내가 하는 일과 많이 부합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다른 많은 방법론들도 각자의 논리는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소위 '약장수' 느낌이 덜 나는 느낌이었달까. 그렇다면 바로 실행을 해 볼 것인가? 세부적으로 조금씩 확인해 볼 것들이 있긴 하다. 그래서 이 책 이후에 나온 강환국님의 책을 하나 더 구입했다. 그 책도 마저 읽으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재테크를 시작해보려 한다. 주식이 될지 다른 자산이 될지, 아직은 모르겠다. 주식을 한다고 해서 퀀트투자를 할지 아니면, 혹 다른 방법론을 사용할지도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다만, 우물쭈물하다가는 여전히 미래는 준비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서두르면 또 안될 것 같다. 시작을 정해두고 조금씩 조금씩 파이어족을 향해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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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투자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적용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책. 복잡할 수 있는 퀀트 투자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퀀트 투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과 도구를 배울 수 있다. 또한 투자 위험을 관리하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있다. 퀀트 투자에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기존 투자 방식에 새로운 관점을 추가하고자 하는 경험 있는 투자자들에게 추천하는 유용한 가이드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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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전혀 무지한 주린이가 읽어도 쉽게 읽히고 이해가 금방 갈정도로 체계적이고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주식 입문자들에게ㅜ적극 추천합니다. 강환국 작가 유튜브 보면서 서포팅하는 개념으로 책 읽고 있어요 주식에 전혀 무지한 주린이가 읽어도 쉽게 읽히고 이해가 금방 갈정도로 체계적이고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주식 입문자들에게ㅜ적극 추천합니다. 주식에 전혀 무지한 주린이가 읽어도 쉽게 읽히고 이해가 금방 갈정도로 체계적이고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주식 입문자들에게ㅜ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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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포트폴리오에 이어서 읽고 있습니다 쌓아놓고 읽지 않맜던던 재테크 책 모두 팔고 강환국님 책만 여러번 읽을 생각입니다 이전에 나왔던 책도 사려다 이거랑 거.포만 여러번 읽어도 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쪽에 밝지 않은 사람이라 아마 올웨더전력 정도만 간신히 하겠지만, 제가 평소에 걱정하고(?) 궁금했던 투자에 대한 전반을 알게 해주고, 또 방향을 보여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강환국님, 앞으로도 소처럼 책 써주셨음 좋겄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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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최고의 주식책 거인책하고 같이 샀어요 유튜브 강의와 병행하면 큰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저는 강선생님 오프라인 강의도 들을 예정이에요. 이 정도 지식을 이 정도 헐값에 파시는 건 그냥 자원봉사 하시는거예요. 강환국선생님과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영광스러울 따름입니다!!! 명불허전 최고의 주식책 거인책하고 같이 샀어요 유튜브 강의와 병행하면 큰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저는 강선생님 오프라인 강의도 들을 예정이에요. 이 정도 지식을 이 정도 헐값에 파시는 건 그냥 자원봉사 하시는거예요. 강환국선생님과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영광스러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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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부분 바쁜 일상을 보낸다. 물론 투자에 전념하여 더 높은 수익률, 알파 수익을 내면 좋겠지만 대다수의 한국 사람에게 그러기란 현실적으로 힘들다. 퀀트 투자는 잘 모르는 사람에게 단타나 트레이딩과 같이 기술적이기만 한 투자라고 여겨져 가치투자자에게 외면받기 쉽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본인의 주관을 최대한 배제하고 퀀트 투자보다 투자를 더 잘할 수 있을까?' 이다. 비록 투자를 한 경험이 1년밖에 안되지만 장기적으로 인덱스 투자와 같은 형태의 투자를 지향하는 나에게는 좋은 책이 되었다. 장기적으로 어떻게 내 자산을 지켜나가며 투자할 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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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환국씨는 퀀트투자에 대해서 대중들의 관심을 크게 불러 일으킨 사람이라고 봐도 되겠다. 전작부터 그랬지만, 다양한 전략들을 직접 백테스팅하면서 수익률과 MDD 등을 "검증"해서 독자들에게 소개해주고 있다. 일반 개미투자자가 이 책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몇 가지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 우선 최소한 엑셀 VBA, 더 좋은 건 파이썬 프로그래밍 지식이 있으면 좋다. 그리고 방대한 재무데이터 또는 주가데이터들을 가공할 줄 알아야 하겠다. 그래야 재무데이터들로부터 팩터들을 추출하여 순위를 매기거나, 주가데이터들을 통하여 모멘텀이나 추세, 역추세 전략을 구현해볼 수 있다. 전작도 그랬지만, 책을 읽어보면 이거 수익률 괜찮네 써먹어보자..는 마음이 드는 전략들이 꽤 존재한다., 그러나 실제로 써먹는건 별개의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