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어떤 색일까?
계절이 시작하고 끝날때마다 어떤 기분일까?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없이 맞이하는 계절은 무색무취인데..
울 아빠는 어떤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색칠북에 고스란히 담겨진 색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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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에서 나온 <인지 향상 색칠북: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치매 예방을 도와주는 책이다. 컬러링북과 인지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어를 자꾸 잊어 버리는 할머니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구매했다. 이런건 애기들이나 하는 거라고 안하실수도 있지만.. 할머니가 좀더 오래 건강하게 곁에 계셔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생각보다 시니어를 타깃으로 한 이런 제품이 많지가 않은데 어르신들이 혼자서도 계속 뇌를 자극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 도구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