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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읽었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 영순의 혼란스러운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소설이었다. 영순은 인생을 왜 살아야 하는지 방황하고 있었다. 하루 밥을 먹기 위해 살기만 할 것인가? 이런류의 고민은 그를 무척이나 괴롭혀왔다. 심리소설로 상당히 좀 난해한 면이 있었던 것 같다. 정말 <광란>이란 제목이 잘 어울리는 분위기가 있었다. 영순이 보는 환영과 혼란이 마치 진짜인 것만 같아 읽는 내내 독자인 나도 혼란스럽긴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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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이익상작가의 광란 한국문학전집292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이익상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익상작가는 일제강점기의 소설가 겸 언론인이며 본명은 이윤상입니다. 광란, 흙의 세례, 쫓기어 가는 이들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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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익상의 주요작품은 낙오자,폐허 잡기,번뇌의 밤,생을 구하는 마음 등이 있습니다. [이익상 - 광란- 한국문학전집292]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이 전자책은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