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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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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는 걱정이 많았다. 그 이유는 아내가 해산달이 다가와서 끙끙 앓았기때문이었다. 아이가 나오려는지 아내는 자꾸만 아팠고 그리하여 그는 산파를 부르러 가기도 하였다. 이 시절에는 어떻게 아이를 낳았는지, 그 출산 문화에 대해서 세심하게 나타나는 면이 있어서 상당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소설이었다. 산파를 찾아다니는 남편의 이야기가 무척 인상적인 부분이라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았던 것 같다. 하나의 생명이 세상의 빛을 보기까지 많은 수고가 필요한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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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작가는 일제강점기의 소설가 겸 언론인이며 본명은 이윤상입니다. 광란, 흙의 세례, 쫓기어 가는 이들 등이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이익상작가의 구속의 첫날- 한국문학전집293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이익상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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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의 주요작품은 낙오자,폐허 잡기,번뇌의 밤,생을 구하는 마음 등이 있습니다. [이익상 - 구속의 첫날- 한국문학전집293]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이 전자책은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이익상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