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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예나 지금이나 글을 써서 생계를 유지하며 살기란 힘든 일인 듯 하다. 성호는 신문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지만 그의 월급은 매번 밀리기 일수였다. 한밤중에 자다 깨서 이런 걱정을 하는 성호, 그리고 역시 자다 깬 어린 아들. 그리고 또 아내. 이렇듯 그의 식구는 세 사람이었다. 가장으로서 앞으로 먹고 살 걱정에 밤을 지새우는 그의 심경 묘사가 탁월해서 술술 잘 읽혔던 소성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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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이익상작가의 그믐달- 한국문학전집29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이익상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익상작가는 일제강점기의 소설가 겸 언론인이며 본명은 이윤상입니다. 광란, 흙의 세례, 쫓기어 가는 이들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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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익상의 주요작품은 낙오자,폐허 잡기,번뇌의 밤,생을 구하는 마음 등이 있습니다. [이익상 - 그믐달- 한국문학전집294]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이 전자책은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