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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괜찮게 읽었습니다. |
| 내 삶의 터전, 뿌리를 내릴 곳이 없다는 현실은 참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소설 속 주인공인 득춘이 바로 그러하였다. 어느 곳에도 어울리지 못하고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면서 그날 그날을 풀칠 할 수 밖에 없는 인생. 그 떠돌이 삶을 보니 참으로 가련했다. 자기 집과 자기 땅이 없는 삶이 어떠한지 득춘을 보면서 많이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소설이지만 터전 없는 이들의 서글픔이 잘 전해졌고, 나름이 감동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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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이익상작가의 쫓기어 가는 이들- 한국문학전집296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이익상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익상작가는 일제강점기의 소설가 겸 언론인이며 본명은 이윤상입니다. 광란, 흙의 세례, 쫓기어 가는 이들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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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의 주요작품은 낙오자,폐허 잡기,번뇌의 밤,생을 구하는 마음 등이 있습니다. [이익상 - 쫓기어 가는 이들- 한국문학전집296]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이 전자책은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이익상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