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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 두 딸 아이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부정이 참으로 절절하였다. 어린 두 딸만 남겨놓고 떠나버린 가엾은 아내에 대한 사랑. 그 후에 남겨질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가족애와 아내 사랑의 이야기들이 차분한 어조로 잘 서술되어 있었다. 아이들에게 이러한 글을 남길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은 과연 어떤 것일까? 가족이란 무엇일까? 많은 생각과 감동을 안겨준 이야기였다. 모든 가족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도 샘솟기까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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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남천작가의 어린 두 딸에게 - 한국문학전집298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만족합니다. 미처 몰랐던 작가의 미처 알지 못했던 작품들을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김남천의 주요작품은 공장신문, 소년행, 남매, 처를 때리고, 대하, 사랑의 수족관 등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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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문학비평가인 김남천의 주요작품은 공장신문, 소년행, 남매, 처를 때리고, 대하, 사랑의 수족관 등이 있습니다. [김남천 - 어린 두 딸에게 - 한국문학전집 298]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미처 몰랐던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