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
| 을손은 참으로 난감한 상황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제가 키우는 수탉도 잘 돌보지 못하기도 했다. 그는 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그만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야 만다. 그리하여 학교에서 받아들여질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고 그리하여 그는 크게 실망하기까지 한다. 아직 학생이 그가 이런 저런 상황에 처해 너무 낙심해버리니, 참으로 안타까웠다. 을손이 나쁜 마음을 먹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갔으면 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
|
잘 읽었습니다. 이효석 작가는 대체로 이국을 동경하는 엑조티시즘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에로티시즘 성향이 드러납니다. 이효석 작가는 화분, 분녀, 산, 들, 메밀꽃 필 무렵, 석류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이효석작가의 수탉 - 한국문학전집 30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
[이효석 - 수탉 - 한국문학전집 300] 이효석 작가의 예전에 읽은 작품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이효석 작가는 대체로 이국을 동경하는 엑조티시즘과 에로티시즘 성향이 드러나는 작가였습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