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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에서 알파고가 완승을 거두면서 인간의 게임 중 그 수가 무한에 가깝다는 바둑에서조차도 인간의 지능을 완전히 추월한데 대해 일반 대중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급격한 성장은 과거 20여 년 간의 퍼스널컴퓨터 핸드폰 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 급격한 네트워크의 변화와 더불어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다가오는 인공지능시대를 맞이해서 제목처럼 ‘우리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을 분석하고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책의 내용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제1장에서는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습을 다룹니다. 우선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데 인공지능은 크게 3가지 축으로 분류가 됩니다. 인간의 능력을 보좌(약한 인공지능)하거나 인간의 뇌자체와 유사한 원리를 지닌 지능을 만드는 것(강한 인공지능)이 첫 번째 축이고, 두 번째 축은 범용성여부로 바둑과 같이 한 가지만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한 쪽 끝이라면 만능에 가까운 메타인식을 지닌 지능이 반대편 끝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식의 규모나 데이터 양으로 구별하는 것입니다. 이세돌과 대결한 알파고의 경우가 대표적인 약한 인공지능의 성공작으로 평가되며 전용인공지능 개발을 통해 범용인공지능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진화는 모든 사람의 ‘일’과 ‘일하는 방식’, ‘살아가는 방식’에 변화를 미치게 됩니다. 인공지능이 단순 반복적이고 구조적인 업무를 대체하여 그런 일자리가 줄게 되는 것은 맞지만 인간이 하기는 힘든 업무를 대신함으로서 편리해지고 더 효율적이 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러한 편리는 인간에게 인생을 풍요롭게 살아갈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인공지능이 단순히 노동을 대체해서 노동자들을 실업자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식노동자에 이어서 노동자들은 취업이나 취직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업무제공자가 될 것이고 그로인해 산업전체의 생산성은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즉, 노동과 소득은 점차 기계나 인공지능을 통해서 발생하고 사람은 그를 관리하는 업무만 제공하며 사회전체의 부의 계속 증대 즉, 생산성향상에 의한 지속적인 경제성장이 가능해 집니다. 마치며 저자는 테크놀로지의 진화는 멈출 수 없으므로 시대의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행복하게 일할 것인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일본의 ‘일하는 방법’ 전문가가 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일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고 싶고 급변하는 인공지능시대에 맞춰 일하는 방법을 바꿔보려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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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2년 후인 2020년을 얘기하고 있다. 많이 멀지않은 미래라 지금보다 아주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렇지만 지금보다는 훨씬 더 개발된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는 데에는 쉽게 동의할 수 있다. 사람이 인공지능에 밀려 직업을 잃어가는 비관적인 것이 아니라 저자가 얘기하는대로 인공지능덕에 사람이 더 사람다운 일만 할 수 있는 밝은 미래가 되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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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인공지능시대 우리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 어딜가든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정말 뜨겁다. 어느새 우리 생활 곳곳에 함께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 가장 큰 관심은 일자리 경쟁에서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것! 특히 아이들의 일자리 경쟁에 대한 걱정과 불안은 우리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해야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단순작업은 이미 자동화되어 인간의 손길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으며, 더욱 복잡한 일들까지 로봇이 대신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일을 찾아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많은것들이 편리해졌지만 반대로 영화에서처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미래가 불안하고 걱정스럽고, 무서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불안한 미래를 걱정만하며 살 수는 없다. 준비해야한다. 인공지능보다 앞서야 한다. 책을 읽으며 그 불안했던 생각들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결코 해낼 수 없는 일들이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 있다. 어쩌면 먼 미래엔 그 일조차 인공지능도 가능할 수 있겠지만 감정과 감정의 교감은 우리가 로봇이나 인공지능에게서는 느낄 수 없을 것 같다. 인간은 반드시 인공지능과 협력하는 방법을 알아야하며 , 그래야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고 끝없이 발전하고 변화하는 미래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친정 어머님께서 이 책을 너무도 재미있게 읽고 계신다. 앞으로 변화하는 미래를 상상하며 정말 놀랍다고 하신다. 부모님세대에서 지금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우리는 또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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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 <개미와 배짱이> 에는 열심히 일하는 개미와 음악과 노래를 하는 배짱이를 그리고 있다. 이솝우화 속에서 우리는 두가지 프레임과 가치관을 마주하게 된다. 개미는 옳은 것, 괜찮은 것, 바른 것, 모범생이고, 배짱이에겐 잘못된 것, 틀린 것, 괜찮지 않은 것,날라리를 심어주었다. 하지만 이제 미래엔 이 두 가지 프레임이 바뀔 수 있다. 개미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 최악의 약점이 될 수 있고, 배짱이가 가진 단점이 최고의 강점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앞으로 도래하게 된다. 즉 앞으로 개미가 하는 일은 AI , 즉 인공지능이 할 가능성이 커졌으며, 배짱이가 하는 일은 인간의 고유의 영역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져만 간다. 5년 내에 인간이 추구해야 하는 건 당연히 베짱이라고 보여진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AI 가 대체 불가능한 영역을 추구하는 것에 대해서 이 책에는 어떻게 하면 인간은 5년 뒤 먹고 사는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느냐에 대한 대안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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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박사는 인공지능이 인류의 멸망을 가져올 수 있다고 얘기했다. 미래를 다룬 몇몇 영화들을 보면 실제 호킹박사의 예언이 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기도 했다. 그럼, 인류를 멸망시킨다는 존재인 인공지능을 개발할 필요가 있을까?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류의 미래는 비관적이기만 한걸까? 책의 앞 부분에선 10년후 컴퓨터에게 대체될 직업으로 대략 40개가량의 직업이 나열된다. 이 목록을 보면서 1차 산업혁명 당시의 마부들은 그들의 직업이 점차 사라진다는 걸 알았을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호킹박사의 예언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이 책은 호킹박사의 의견과는 달리 인공지능과의 상생을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이 탁월하게 잘 할 수 있는 부분은 도움을 받고,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영역의 일은 사람이 담당하는 적절한 역할 분담이 가능하며, 그것이 인공지능이 사람에게 도움되는 것임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도 일부 업무에서는 사람이 없어서 일을 못하는 있으며,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하는 영역에서 인공지능 로봇의 도움을 받으면, 산업 전반에도 유용할 것이며 인간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감성적인 부분은 절대로 인공지능이 흉내내거나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얘기한다. 책은 2년 후인 2020년을 얘기하고 있다. 많이 멀지않은 미래라 지금보다 아주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렇지만 지금보다는 훨씬 더 개발된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는 데에는 쉽게 동의할 수 있다. 사람이 인공지능에 밀려 직업을 잃어가는 비관적인 것이 아니라 저자가 얘기하는대로 인공지능덕에 사람이 더 사람다운 일만 할 수 있는 밝은 미래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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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4차산업 시대의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그중에 특히 인공지능 AI가 많이 급부상 했다는걸 느껴집니다.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직접해야 하는 해결되는 일이 많지만 먼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단순작업들을 거의 다 처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I는 학습을 시켜서 나중에는 학습하지 않았던 것도 분별해내는 능력까지 생깁니다.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대량의 정보를 이용하는 분야에는 AI가 적합 합니다. 특히 제조업, 기술직에서 큰 활약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20세기 사고방식으로 일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협동하는 조직의 리더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집니다. 비즈니스 방식이 크게 변화화면서 조직의 리더에서 요구하는 자질도 변화합니다. 인공지능시대에서 조직의 리더는 3가지의 능력을 요구됩니다. 첫째 최신 테크놀로지를 꾸준히 학습합니다. 둘째 자신이 앞장서서 AI를 활용합니다. 셋째 사내의 다양한 멤버들을 끌어들입니다. 인공지능시대에서 나답게 행복하게 일하기 위한 모델케이스도 소개되어져 있습니다. 개그맨의 틀을 깨고 자유롭게 활동을 넓혀가고 있는 사람(직감에따라 행동한다. 질문을 계속한다.고정관념을 뒤집는다) 연구자 집단 리바네스를 이끄는 과학자(멍떄리는면서 생각한다) 산속에서 말벌과 멧돼지를 맨몸으로 포획하는 사람(일상의 체험에서 배운다) 이사람의 공통점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삶을 추구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변화되는 시대는 막을수 없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지가 숙제가 됩니다. 위에서 소개되었던 여러가지 방법들을 잘 활용해서 변화하는 시대에 잘 적응할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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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을 눈앞에 둔 본인으로서는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하고 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는지 준비는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제3차혁명에서 제4차혁명 인공지능시대가 되어 사람들이 일을 하던 것을 기계가 함으로써 사람은 안식과 휴식을 취하고 기계가 다하지 않을까 그러면 재물이 있는 사람들은 쉽게 인공지능으로 살아갈 수가 있겠지만 일을 하던 사람들은 기계가 일을 빼앗아 기계를 부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0년 인공지능시대 어떻게하면 기계와 같이 공존하면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수가 있을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기계가 모든 일을 해준다고 하지만 인간의 감정 노동 창조하는 몫은 아직 남아있다고 봅니다. 단순 반복적인 숫자세기 계산하기 계산원이나 물건 옮기는 육체적인 일등은 기계화가 되어 사라지는 직업의 하나라고 하지만 창조하고 정신적인 감정을 나누고 감싸주고 사랑하는 것은 기계가 하지 못하리라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봉사를 하러 다니다보니 정말 내가 대접을 받기 원하거든 남에게 대접하라는 말씀처럼 정말 남들에게 나누어주고 사랑하고 섬기니까 저도 나들이 사랑해주고 섬겨주고 나누어주는 것을 체험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고 나누는 것이 나의 적성에 맞아 이 길로 퇴직후에도 가기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그 분야의 다른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일을 할 수 있는 그릇을 만들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퇴직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더욱더 일하는 방법 인공지능시대에 맞서 어떻게 얼마만큼 일을 하고 여유를 가질수가 있을까하는것이 저의 개인적인 고민이요 계획이요 준비라고 봅니다. 과연 AI인공지능이 일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편리하게 해주는 가치를 창조하는 것일까?하는 의구심이 남습니다. 점점 인공지능에 의지하게 되고 기계화가 됨에 따라 잘 사용하면 편리한기계요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물건이 되겠지만 악의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들어간다면 그것은 정말 걱정이 되고 염려가 되는 일이 아니지 않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 북한의 김정은과 같은 사람이 인공지능으로 남한을 위협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렇게 하기전 우리는 방어를 하고 준비하고 그렇게 되지 않도록 더욱더 열심히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 인공지능은 무거운 것을 옮기고 단순하고 반복적인 약간의 일을 하고 있지만 얼마전 바둑두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위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공지능이란 기계를 통하여 과연 편리한 점이 많을까 아니면 불편한 점이 많을까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의 문명의 이기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드론이란 기계를 통하여 배달문화의 혁명을 가지고 왔습니다. 드론을 통하여 위험하고 멀고 힘든 곳에는 이 기계를 통하여 물건을 옮길때 참으로 유익하고 편리한 기계라고 봅니다. 드론과 같은 많은 기계가 개발이 되어 우리 인간의 삶에 여유와 행복 안식을 주는 인공지능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한 살마의 소시민이지만 소시민도 때에 따라서는 뭉치면 힘이 될 수가 있다는 점 그러나 모든 힘이 좋은 쪽 긍정적인 쪽 우리 들이 행복하게 일하고 여유를 즐길수 있는 삶이 되어야 겠다고 봅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우리 눈앞에 인공지능이 엄청 가까이 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드론이란 기계도 그렇고 공장에서의 물건 옮기기, 청소기등 전자제품들이 점점 인공지능화가 되면서 현재는 긍정적이지만 정말 긍정적인 면만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남습니다. 앞으로 생겨나는 직업이 무엇인가 앞으로 사라지는 직업이 무엇인가를 따져보면서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남은 시간을 보람있게 사랑하고 나누고 섬기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2020년에 일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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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18.1.3)자 조선일보에는 인공지능(AI)와 로봇이 블루컬러 직업을 급속하게 대체하여 미국 일자리 38%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다소 비관적인 기사가 실렸습니다. 내용인즉,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Wal Mart)에 매일 발생하는 매출 전표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캐쉬 360' 이라는 기계가 설치되었는데, 이 기계는 무려 1초당 8개의 영수증을 처리하고, 1분당 3000개의 동전을 셀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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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 지금과 같은 시대의 변화점에서는 지금까지 중요했던 것들이 한순간에 가치를 잃는 대역전의 현상이 일어난다. 문제는 이것이 Technology의 진화라는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커다란 현상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그 많은 4차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여러 기술 중 가장 핵심적이라고 할 수 있는 AI에 초점을 맞춰 공존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AI의 활용이 ‘현재의 업무 처리방식을 바꾸는 일’이라는 것이다. ‘AI가 인간의 일을 빼앗는다.’라는 인식이 아닌 ‘어떤 일을 AI에게 맡겨야, 인간은 더욱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사용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이 본질이라고 얘기한다.
그에 대한 근거로 AI 연구원들의 연구에 대한 공통점을 꼽았다. 그 공통된 목표는 바로 ‘인간에 대한 깊은 흥미와 호기심’이다. 결국 ‘AI를 사용해서 실현하고 싶은 것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개발자에게는 논리보다는 감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재미난 연구결과가 있다. 스탠포드 대학이 연구하고 있는 최신 행복학에서는 인간의 행복요인은 선천적 요인이 50%이고 후천적 요인이 50%이며, 후천적 요인 중 10%가 물질적 요인이고 40%가 정신적 요인이라고 발표했다고 한다. 이걸로 비추어 볼 때 ‘정신적 행복’이 요구되는 시대라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조직의 리더가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방법을 제시한다. 20세기에서 마케팅과 금융은 리더가 배워야 할 필수항목이었다. 이 두 가지 항목이 경영에 큰 힘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즈니스 스쿨 강좌도 ‘경영전략’, ‘마케팅’, ‘회계’, ‘금융’ 등을 필수코스로 여겼다. 하지만 이제는 여기에 ‘ Technology’항목이 필수로 추가된다. 왜냐하면 21세기는 Technology가 경영 진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공지능시대의 리더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크게 3가지다. 먼저 최신의 기술을 꾸준히 학습하고, 앞장서서 기술을 활용하며, 마지막으로 사내의 다양한 멤버들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결국 일의 보람을 이야기하고 있다. ‘효율은 좋지만, 자신의 감정을 희생시키는 일이란 무엇인가? 자신이 느끼는 괴로움의 원인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희생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해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인공지능시대에서는 이 ‘감정을 희생시켜가며 하는 일’을 AI가 대체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럼 참 좋겠다!
Technology를 사용할수록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긍정적 힌트를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