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난의 아르메니아]는 1차 세계대전 중에 오스만 터키 정부가 저지른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목격한 '파이즈 엘-후세인 (Faiz El-Ghusein)' 저자가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고발한 글이라고 하여 구매하였습니다. 비극적이고 참담한 역사에 안타깝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오스만 터키 정부의 관리에서 은퇴한 한 시리아 족장의 아르메니아인 대학살 관련한 목격담. 터키 정부가 행한 20세기 최초의 대량학살 사건이고, 히틀러에게 영감을 준 거나 마찬가지인 사건. 히틀러는 정말 유명했어서 세계사에 관심을 안 가졌어도 알고 있었는데 아르메니아인들의 수난은 이 책으로 인해 처음 접했어요. 특히 여성들이 당한 일들이 너무 마음아프고 자국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이 일본과 겹쳐보여서 더 이입이 됐던 부분이었어요. 모르는 용어가 많긴했지만 잘 읽었어요. |
| 수난의 아르메니아는 역사의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서, 그 사건을 목격한 사람의 목격담과 당사자의 이야기 등에 대해 담고 있는 책입니다. 최초의 홀로코스트 사건으로도 손꼽히는 아르메니아 대학살 사건에 대한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 파이즈 엘-후세인 작가의 수난의 아르메니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스만 터키의 은퇴 관리가 쓴, 아르메니아 대학살에 대한 목격담입니다. 말 그대로 아르메니아인들에게는 수난의 시대였네요.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
| 파이즈 엘-후세인 저 '수난의 아르메니아'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오스만 터키 정부에서 은퇴한 한 시리아 족장의 목격담으로 아르메니아 대학살에 대한 최초의 한글번역판이라고 합니다. 1차세계대전에 가려진 20세기 최초의 대량학살에 대한 이야기가 가슴아픈 참담함으로 다가옵니다. |
| 수난의 아르메니아는 아르메니아 학살을 담은 책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역사적 사실이라 흥미롭게 읽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다큐에서 본 기억도 떠오르고 세계사 시간에도 배운 기억이 조금은 되살아나는듯 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파이즈 엘 후세인이 쓴 수난의 아르메니아는 현대적 의미에서의 홀로코스트의 초창기 사건으로도 손꼽히는 사건을 다루고 있스빈다. 아르메니아인이 오스만 투르크 시대와 그 직후 시대에 갖가지 수난을 당한 이야기를 묶어서 정리한 책이었습니다. |
| 출판사 판도라에서 나온 저자 파이즈 엘-후세인 수난의 아르메니아를 대여 이벤트 기간 중에 구입했다. 오스만 터키 정부의 관리에서 은퇴한 한 시리아 족장의 목격담이라는 서문이 인상적이었다. 있어서는 안 되는 일에 대한 기록이라 마음이 무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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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지금도 전쟁이 진행중이고, 또 이런 전쟁 중에서 가장 피해를 받는 것은 민간인, 아이들 등의 가장 약한 존재라는 점이 참 안타깝고 씁쓸하게 느껴집니다. 힘 없는 시민, 국민들의 처참함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 아니었나 싶구요. 대여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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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프로그램에서 우연히 지금은 터키 소유인 아라랏산(?)인가를 터키에게 빼앗긴 것이고 터키에 의해서 수많은 아르메니아인들이 학살당했다는 것을 얘기하는 아르메니아 사람의 인터뷰를 보고 설마 그랬을까 했는데 이 책이 존재하기에 그 말이 사실인 것 같네요. 1차 세계대전 중 아르메니아 사람들이 배신할까봐 자행된 인종청소를 시리아인 전직 관료가 목격하거나 듣거나 한 것을 서술한 책입니다. 잔인하네요... 스페인에 의한 인디언 학살에는 조금 못 미치지만 참으로 잔인합니다, 터키랑 이웃이 아닌 게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