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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세상은 비지니스 판도를 바꿀까? 나는 초연결 세상을 맞이할 준비를 하였나? 전 세계를 이끄는 플랫폼 기업들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을까? 초연결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을 미리 인지한 똑똑한 개인과 조직, 그리고 사회는 어떤 통찰력을 가진 것일까? 4차 산업혁명과 신기술 그리고 혁신을 제대로 준비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디지털화로 우리의 행동 양식은 온라이프화되었고, 우리의 삶은 로봇, 인공지능, 가상환경 등과 밀접하게 연결되고, 일과 삶의 연결 방식은 변화되었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도 많이 다양해졌다. 디지털화된 개인주의와 사회적 네트워크가 일반화되어가고 있고, 생산과 소비, 정보와 엔터테인먼트가 융합되는 산업적 변화는 우리가 매일 실감하고 있다. 데이터가 지배하는 세상이 왔다. 기업은 발전하기 위해 양질의 데이트를 더 많이 확보하여 더 새롭고 유용한 결과물을 창출해야 한다. 고전적 관료제에서 벗어나려는 탈관료제적 조직들은 구조를 더욱 유연하게 변화시켜 조직 내 위계를 약화했고, 내부의 비공식적인 네트워크를 통해서 빠르고 실질적인 의사소통을 추구해 나가야 한다. 전통 사회에 비해 개인의 자유가 늘어나고 조직의 형성을 통해 목적 달성이 용이해졌지만 아직까지 조직과 개인은 비대칭적인 관계를 극복하지 못했다. 하지만 개인은 더 이상 조직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인이 조직에 맞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면서 사람들은 SNS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해 더욱 빠르고 활발하게 정보와 의견을 주고받고 필요에 따라 하나로 뭉치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서 개인이 거대 조직과 맞서는 일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는 개인이 조직의 파워에 굴복과거나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많은 게 현실이긴 하다. 앞으로는 네트워크라는 지렛대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본다. 알고리즘이 만들어내는 조직의 영향력은 업무 시간에만 작동할까? 알고리즘이 새로이 설계한 조직은 개인의 사적인 삶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며 전체 도시 공간도 새롭게 재구성할 것이다. 공생할 것인지, 공명할 것인지. 수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연결되면서 만들어지는 데이터 세상이 협력과 공유의 가치와 결합하지 못하면 데이터가 인간을 지배하게 될 수도 있다. 공유 경제는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초연결 사회에 더 밀접하게 가까워졌다는 것은 현재 우리도 피부로 느끼고 있다. 다른 주체와의 연결은 필수이며 계속해서 새로운 데이터 기반 사업이 창출하고 있고, 누구나 코드와 설계를 열람할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코딩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경계가 무너지고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달이 인간과 사회의 가치를 강조하는 시대를 살 것이다. 이런 시대를 사는데 있어 필요한 <커넥트 파워>형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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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의 창시자이자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은 인공지능, 로봇공항, 사물인터넷, 자율 주행 자동차, 나노 기술, 생명 공학 등이 이끌 비약적인 발전, 융합과 혁신을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로 개념화했다. 이미 우리는 많은 이들과 언론 등을 통해 귀에 딱지가 앉도록 그 무시무시한 4차 산업혁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요를 받고 있다. 덕분에 자의든 타의든 4차 산업혁명의 파도를 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른 채 현실 속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사회는 #공유 #상생 #협력 #소통 #플랫폼 이 정도의 단어들이 떠오를 것이다. 따지고 보면 이미 우리의 일상에 깊이 들어와 있다. 10여 년 전부터 빅데이터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은 수없이 반복되어 왔다. 이제는 빅데이터를 넘어서 가공의 주체가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에게 기회를 선사하는 시대로 곧장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온라이프(onlife)화로 일과 삶의 연결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디지털화된 개인주의와 사회적 네트워크가 공존하는 초연결의 세상이다. 이러한 세상에는 스마트폰이 기여했다는 점에는 무척이나 공감한다. 따지고보면 작고한 스티브 잡스의 위대한 업적일 게다. 우리가 초연결 사회를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앞서 언급한 공유, 상생, 협력, 소통, 플랫폼이란 단어에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다. 비대칭적 정보를 가진 개인이나 집단이 정보를 권력으로 이용해 위계를 가진 기존 조직 체계는 정보가 산재되고 공유되는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적합한 조직 모델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조직은 보다 특화하고 세분화하며 외형적 크기의 확장에서 벗어나야 한다. 또한 서열화를 탈피해야 한다. 긱 이코노미(gic economy) 혹은 긱 워크(gic work)라고 부르는 업무 방식은 조직을 필요에 의해 결합과 해체를 용이하게 만들어 비용을 최소화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는 모델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 본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된 미래는 남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변화를 준비하지 않으면 퇴보할 수밖에 없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제자리 걸음만 하면 어느샌가 하늘을 보며 한숨만 내쉬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바꾸고 오픈 마인드하여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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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처음에 등장하는 영화 써니에 대사 정말, 공감백배다 난 7080세대이다 마이마이 가 좋았고 CD는 사치품 이였으며 삐삐는 멋쟁이들에 상징이였다 그후로.. 시티폰, 핸드폰, 스마트폰 어느날 부턴가 주택에 집전화가 없는지 오래된거 같다 이제난 팩스도 인터넷 팩스를 사용한다 아직은 전자책적응을 못하는 구세대지만 열심히 공부하지 안으면 세상에 섞일수가 없다 스마트폰 이 생겨나고 나름 얼리어덥터 라고 자부하던 나도 요즘은 도저히 따라 잡기가 버겁다 뒤돌아 서면 변화하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떻게 따라 잡아야할지 세상에 비지니스 판도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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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수업에서 들었던 내용들이 떠올라서 그랬던 것 같다. 얼마 전에 대소동 과제로 공유경제에 대해 조사했을 때 본 내용도 있었다. 초연결 사회와 공유 경제에 대한 책이다. 더 이상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이 의미가 없는 세상. 초연결 세상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말해준다. 기존의 관료제로는 버틸 수 없는 세상에서 앞으로 어떤 다양한 기업들이 등장하고 시장을 주도할지 궁금해진다.
공유 경제의 단점과 문제에도 불구하고 변화의 속도와 규모로 보았을 때 이 흐름을 거스르기는 힘들다. 그러니 공유 경제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줄여 가는 방향으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나아가 변화를 이끌어 가는 움직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먼저 공유 비즈니스가 정당하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는 기존 규제와 충돌할 수밖에 없다. 새로운 기회를 억누르는 제도는 비효율적이며 관료적인 편이다. 그러나 적절한 규제 없이는 기존 산업과 공유 경제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공존하기 어렵다.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 이에 맞추어 제도도 발 빠르게 발전해야 한다. 공유 경제의 장점을 살릴 수 있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는 제도가 얼른 나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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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파워.. 디지털기술환경 유연한 변화 사회적사치=혁신적 시너지!! 요소1 네트워크 인공지능 빅데이터=프렛폼비즈니스 요소2 공유 소통 공감 행동혁신 어렵다. 세상은 빠르게 4차혁명”을 말하지만 그 안의 인간들은 충분히, 그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나?’ 인공지능의 역활은 확대 되어 인간이 소모품처럼 변해가고, 인간의 고유영역은 ‘책임’이라는 틀 안에 가둬 두고 있는 현실. 분명.. 세상에 맞게 변화해야 하는건 맞다. 커넥트파워로 고질적인 서열구조와 학벌논리에서 정말~ 자유로워 질수 있을까? 왠지.. ‘그들만의 리그’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많은 생각들이 들불처럼 일렁인다. 그래도... 인간이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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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세상은 비즈니스 판도를 어떻게 바꾸는가?" ; tvN에서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에서 앞으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이념에 대해 이야기 주제를 다룬 적이 있다. 이 책 또한 우리가 겪게 될 새로운 시대의 변화될 비즈니스 모델들을 다루는 책이다. 경제, 경영, 비즈니스와 사이가 좋지 않은 나도 흥미롭게, 술술 잘 읽혔던 책으로 나와 같이 이 세 단어가 우리 삶에 중요한 것을 알지만 거리감 있게 느껴져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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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만해도 이렇게 빠른 시간 내 모든 세상의 데이터가 연결되어 생활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인터넷은 이미 확산되고 있더라도 이제는 이 모든 것들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점에서는 무척 편리하고 또 어떤 점에서는 조금 불편하다. 생활 환경은 분명 편리해졌으나, 개인 정보 침해가 손쉽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는 상황은 불편하다. 이 책은 데이터로 모든 산업을 고도화시킬수 있는 현대 문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옛날에는 특정인들만 쓸모 있는 데이터를 생산했으나, 지금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개인이 데이터 생산자이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서 물건을 소유하기보다 공유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지금 세대는 예전과는 다른 소비 패턴을 만들어내고 있다.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선견지명을 얻고 싶다면 지금 사회가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는 지금까지의 공유 세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다. 사실 4차 산업 혁명은 생활의 편리함을 가져다주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기성 세대가 알고 있던 안정감을 깨는 배경이 된다. 물건을 공유해서 쓰는 마당에 사람도 기존의 안정적인 일자리에서 벗어나 필요할 때만 고용해서 쓰는 경향이 나타난다. 지금까지는 조금 부족한 조직원도 안고갈 수 있는 회사였지만, 앞으로는 핵심 인력만 남고 그 외 인력은 외부 용역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렇게 불안한 사회 구조가 과연 어떤 고용 형태를 만들어내게 될지 궁금하다.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은 아니다. 이미 우버나 에어비앤비, 타다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서비스는 계속 출시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위협받는 기존 산업의 저항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기존 산업만 고수한다면 세계적인 사회 변화에 우리나라만 뒤처지는 셈이다. 아마 초연결 사회로 진입할 수록 정부에서 어떤 방향으로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사회 변화를 지원하는 정부 관계자들이 보다 많이 읽어봐야 한다고 감히 생각한다. 그 외에도 앞으로의 사회 변화가 궁금한 구성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