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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란 무엇일까요??
"기적이란 무엇일까요??" 내용보기
기적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특히 우리는 가톨릭 교회 안에서 많은 기적들을 듣고는 합니다기적은 크게 경이로운 사건과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건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기적은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건을 말하며 이 책에서는 이러한 기적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톨릭교회에서 기적으로 인정받으려면 매우 엄격한 기준과 더불어 긴 시간 동안 심사를 받아야하
"기적이란 무엇일까요??" 내용보기
기적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특히 우리는 가톨릭 교회 안에서 많은 기적들을 듣고는 합니다
기적은 크게 경이로운 사건과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건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기적은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건을 말하며 이 책에서는 이러한 기적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톨릭교회에서 기적으로 인정받으려면 매우 엄격한 기준과 더불어 긴 시간 동안 심사를 받아야하기에 그 횟수가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들 사례를 제대로 알려주고 이 기적들이 보여주는 하느님의 표징과 신앙적으로 이를 통해 우리가 가져야할 참신앙과 믿음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가볍게 하나의 일화로 듣고 넘겼던 그리스도교 내의 놀라운 기적 사례들을 경험한 성인들의 기록을 함께 공유하고 감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m******4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으로 검증받은 경이로운 진실
"과학으로 검증받은 경이로운 진실" 내용보기
기적은 신앙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신앙인들이 '왜 다른 사람에게는 기적이 주어지고 나에게는 주어지지 않는 거지?라는 생각을 하며 하느님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대한 신뢰를 가지고 충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해 주는 것입니다.(p.267)뒤늦게 세례를 받고 경험했던 첫 영성체를 잊을 수가 없다.고스란히 내 안으로 예수님이 사신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맘가짐, 몸
"과학으로 검증받은 경이로운 진실" 내용보기
기적은 신앙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신앙인들이 '왜 다른 사람에게는 기적이 주어지고 나에게는 주어지지 않는 거지?라는 생각을 하며 하느님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대한 신뢰를 가지고 충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해 주는 것입니다.(p.267)

뒤늦게 세례를 받고 경험했던 첫 영성체를 잊을 수가 없다.
고스란히 내 안으로 예수님이 사신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맘가짐, 몸가짐을 함부로 할 수 없었다.
정말 집중한 날이면 내가 드리는 기도에 응답도 해주시는 듯한소리도 들었다.
이런 주제로 묵상나눔을 가끔 하다보면 '왜 나는 그런 일이 없지?'라며 불만을 듣곤했다.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긴다.
b*******o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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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에 대하여
"기적에 대하여 " 내용보기
기적의 두가지 정의는 위와 같고 이 책에서도 기적을 이렇게 분류하고있다. 1. 경이로운 사건 2.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건 그리스도교에서 나타나는 기적은 1번이 아닌 2번의 초자연적인 사건을 말한다.성서에서 나타나는 기적가톨릭 교회 안에서 일어난 기적 교회 문헌에 기록된 불가사의한 사건 악마가 일으키는 것들 기적에 대한 이야기들은 구설이거나 신화적인 요소로전해지는 줄 알
"기적에 대하여 " 내용보기
기적의 두가지 정의는 위와 같고
이 책에서도 기적을 이렇게 분류하고있다.

1. 경이로운 사건
2.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건

그리스도교에서 나타나는 기적은
1번이 아닌 2번의 초자연적인 사건을 말한다.

성서에서 나타나는 기적
가톨릭 교회 안에서 일어난 기적
교회 문헌에 기록된 불가사의한 사건
악마가 일으키는 것들

기적에 대한 이야기들은 구설이거나 신화적인 요소로
전해지는 줄 알았는데 기적을 입증하는데
복잡한 절차가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았다.

루르드를 예로들면 치유된 사람들을 조사하고
치료했던 의사들 그리고 의학,물리학,화학,지질학 등을
전공한 사람들도 조사 받아야한다.

종교에서 과학적 객관적 사실을 입증 받는다는 점이
신기하기도하다. 보고서도 작성하고 엄격한 치유 조사가 진행되어 100건 중 7건 만이 기적으로 인정된
사례가 있다.

이 책은 여러 현상에서의 기적돠
예수님과 성체의 기적
그리고 우리에게 일어나는 기적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나 제3장 우리에게 일어나는 기적은
우리가 한번쯤 들어봤던 성인들과 인물들에 대한
예시가 있어 기적을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

제2장에서는 예수님께서 하신 기적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을 포도주로 바꾼 기적과
귀머거리,눈먼 이, 나병 환자 등을 치유한 기적
구마와 부활 등 이는 곧 회심과 깊은 신앙심으로
이어졌다.

가끔 너무 힘들거나 바라는 것이 있을 때
간절하게 기적을 원하는데 이게 이뤄지지 않을 때
느끼는 마음에 대한 것을 이 책 부록에서
다시 깨닫도록 말해준다.


“기적은 신앙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신앙인들이 ‘왜 다른 사람들에게는 기적이 주어지고
나에게는 주어지지 않는 거지?’라는 생각을 하며
하느님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대한 신뢰를 가지고 충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해 주는 것입니다.”라고

작년부터 힘든 일이 많고 신앙심도 사라지고
무뎌지고 있을 때 많이 했던 생각인데
기적을 바라기보다 그저 믿고 힘을 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t********2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기적을 믿는가
"당신은 기적을 믿는가" 내용보기
기적이라고 하면누군가에겐 빛이되고 힘이 되는 일이다.종교적인 기적에 대해서 종교인은 과연 믿는가?하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본다.?기적은 종교인이더라도 기적을 느끼지못하면 아무 소용없을듯 하다.기적은 과학적인 설명이 불가능한것이라는 정의가 많은데이 책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올바르게 기적을 식별하는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했다.기적이 일어났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믿음
"당신은 기적을 믿는가" 내용보기
기적이라고 하면
누군가에겐 빛이되고 힘이 되는 일이다.


종교적인 기적에 대해서 종교인은 과연 믿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본다.

?
기적은 종교인이더라도 기적을 느끼지못하면 아무 소용없을듯 하다.

기적은 과학적인 설명이 불가능한것이라는 정의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바르게 기적을 식별하는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했다.


기적이 일어났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믿음이 아니라
기적이 가진 의미를 잘 살펴봐야한다는 것이다.

?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가톨리교회에선 이성적인 판단과 기준으로 기적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기적이 하느님이 주신 메세지는 맞지만 그 기적으로 인한
해석이 달라질 경우엔 메세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작년 12월 파티마의 기적 영화를 본 적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포르투갈 파티마에서 세 목동아이들이
성모님을 만나 하느님의 메세지를 받고
그로인한 마을 사람들의 시선과 의심을 이겨내고 기적이 본 일이다.

이 영화의 이야기도 기적에 책에 있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은 부분이다.

?
영화를 보고 울컥했던 이유는 세 목동 아이가 힘든 과정에도 불구하고 메세지를 잘 받아들이고 지키고 전한것이 대견해서일까,
나라면 그 상황에서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반성의 의미일지 모르겠다.
?

기적이란 분명 받아들이는 사람의 해석이 들어가는 일인것 같다.

기적은 세상에 없다,라고 살 수는 있지만 그 반대는 모든것이 기적이라 사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말 적용)

?

책 마지막에 기적에 대한 정의는 내가 생각한 것과 같아서 적어본다.

?
" 기적은 신앙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신앙인들이 '왜 다른 사람에게는 기적이 주어지고 나에게는 주어지지 않는 거지?'
라는 생각을 하며 하느님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대한 신뢰를 가지고 충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해 주는 것입니다."



f*******2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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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기적" 내용보기
사전에 의하면 기적은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 또는 신에 의하여 행해졌다고 믿어지는 불가사의한 일을 말한다. 파트리크 스발키에로의 책은 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기적은 무엇인지, 그리스도교의 기적을 올바르게 식별하는 기준과 여러 현상으로 나타났고 교회에서 인정한 기적의 사례들을 담고 있으며, 신앙인들에게 주어지는 기적의 참 의미와 기적을 받아들이는
"기적" 내용보기

 

사전에 의하면 기적은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 또는 신에 의하여 행해졌다고 믿어지는 불가사의한 일을 말한다.
파트리크 스발키에로의 책은 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기적은 무엇인지, 그리스도교의 기적을 올바르게 식별하는 기준과 여러 현상으로 나타났고 교회에서 인정한 기적의 사례들을 담고 있으며, 신앙인들에게 주어지는 기적의 참 의미와 기적을 받아들이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기적이란 무엇인가?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건으로 정의되는 기적은 대체로 인간의 조건을 무시하거나 자연 속에 내재된 화학적, 물리적, 생물학적인 과정을 뛰어넘는 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적은 객관적인 정황과 사실성, 이 사건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두 가지 요소를 갖고 있으며, 영적인 영역에서 어떤 의미를 가진 불가사의한 사건이며, 동시에 신학적 범주에 속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적의 실재를 선언하는 것은 오직 주교들의 권한이고, 가톨릭교회는 기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교회에 보내시는 표징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다.
 
그리스도교의 기적을 올바르게 식별하는 기준
첫째, 기적과 교회의 가르침은 서로 일치하거나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둘째, 그 어떤 기적도 신앙의 대상이 아니다.
셋째, 기적은 창조 질서를 변화시킨다.
넷째, 기적은 표징이다.
다섯째, 기적은 인간 고유의 주체성을 없애지 않는다.
여섯째, 기적은 실제로 물질적인 형상이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온 표징이다.
 
"모든 기적은 교회의, 교회를 위한 '교회적인' 사건이다."
과학은 기적 전체를 설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가톨릭교회는 기적을 단순히 불가사의한 사건이 아니라 이성적으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신앙적 회심으로 이끄는 영적 표징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여러 현상의 기적들
토리노의 수의, 루르드의 기적의 샘물, 발현,
예수님께서 십자가형을 당할 때 몸에 생긴 고통과 상처가 나타나는 성흔,
음식을 먹지 않고 사는 현상인 벽곡,
식량을 늘어나게 하는 기적, 시신이 부패하지 않는 현상, 다양한 성체성사의 기적등
예수님이나 성인들의 성상에서 피나 눈물이 흘러내리는 유루 현상
 
 
………………………………………………………………………………………………………
 
이 책은 이런 다양한 기적의 사례들에 관해 어떤 과학적인 조사 과정을 거치고, 실제로 남은 증거들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기적이 단순히 '불가사의한 사건'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기적의 본질과 그 안에 숨겨진 하느님의 뜻을 깨달아 주님 안에서 건강하고 성실한 참된 신앙인으로 초대한다.
 
책을 읽는 동안 하느님께서 내게도 주셨던 선물의 순간들을 추억했다.
내가 원할 때는 언제든 예수님, 성모님과 대화를 했던 일, 성체를 모실 때와 기도를 할 때 진한 꽃향기가 났던 일...
하지만 신비 체험의 맛 들임으로 그런 신비가 없었을 때 느끼기 시작했던 괴로움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 나는 하느님과 성모님께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었다.
그 고통의 시간들이 어쩌면 기적을 바라기만 하는 마음을 닮지 않았을까?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고통의 이유와는 상관없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기적만을 바라는...
하지만 그렇게 나는 또 한 번 완치가 없다는 병의 치유를 선물로 받았다.
그리고 깨달았다. 이 선물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기도해야 함을 알려주시기 위함이었음을!
 
책 속의 성인들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그저 기도했고, 그 상황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했으며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 샘처럼 솟아올랐다.
성인들에게 기적이란 신앙을 굳건히 해주는 것이었다.
나는 내게 주셨던 그 사랑을 또 잊은 채 생활하고 있음을 이 리뷰를 쓰며 생각하게 됐다.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에 코끝이 찡해진다.
이렇게 또 하느님께서는 철부지 막내딸에게 기회를 주신다.
그리고 이것이 나를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한 걸음 내딛게 한 오늘의 기적이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서 기적들을 행하셨기에, 하느님은 세례 받은 이들을 위해서, 그들을 통해서 기적이 계속해서 일어나도록 하시는 것이다.<p209>
그리고 그들이 바로 우리이다
 
 
ps. 교황청에서도 인정한 다양한 기적의 나주 성모님을 한국 교회만 인정하지 않는다고 우기고 있는 나주 추종자들이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을 가지고 하느님께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d****s 202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기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내용보기
성녀 벨라뎃다의 시신이 썩지 않는 현상, 란치아노의 성체 기적 등은 꼭 가톨릭 신자가 아니더라도 미스터리 프로그램에서 한 번씩 보고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과학적으로도 설명할 수 있는 사건을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은 세상의 다른 매체와 달리 기적 현상을 미스터리 소재로 다루지 않는다. 기적 현상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함께 녹이고 있다.
"기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내용보기

성녀 벨라뎃다의 시신이 썩지 않는 현상, 란치아노의 성체 기적 등은 꼭 가톨릭 신자가 아니더라도 미스터리 프로그램에서 한 번씩 보고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과학적으로도 설명할 수 있는 사건을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은 세상의 다른 매체와 달리 기적 현상을 미스터리 소재로 다루지 않는다. 기적 현상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함께 녹이고 있다.

 

(p.49) 루르드나 파티마의 경우처럼 교회에서 인정을 받았더라도 발현 자체를 믿어야 한다는 강요를 받아서는 안 된다.

 

초자연적 놀라운 현상은 어니까지나 부차적이고 주변적인 것(본문 p,49)이다. 성모 발현과 같은 기적 현상은 교회의 참된 신앙의 유산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고, 신경에도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본문 p.49 참고)이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관심을 가진 것은 예수님이 일으키셨던 기적이었다. 그 중에서 치유 기적에 관한 부분이 가장 궁금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책에서는 이렇게 고백한다.

 

(p.142) 성경은 경이로운 사건을 좋아하지 않는다. (...) 초대 그리스도교인이 예수님을 그 어떤 치유자와도 동일시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p. 143)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군중(...)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 즉 정치적인 해방자로 받아들였을 것이다.

 

심지어 바오로 서간 일부에는 치유 기적이 전혀 언급되지 않으니까. (오히려 바오로는 자기 안의 가시에 대해 치유를 원했음에도, 하느님은 허락하시지 않고 계속 가시를 안고 사목을 하였다.) 치유의 기적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성체 기적은 어떨까? 내가 매주 미사에서 모시는 평범한 성체는 왜 살로 변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내가 예수님을 단박에 믿을 텐데. 책에서는 나의 의문에 이렇게 대답하고 있다.

 

(p. 162) (많은 성체 기적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가톨릭 신자들에게 성체는 성사적방식으로 그리스도의 현존을 드러내는 표징이다. ,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리지 않는 상태로 현존하신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예수님은 빵과 포도조의 형상 안에 감춰져 있는 상태로 실제로 현존하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미 성체 안에 현존하신다. 나는 매주 현존하시고 있는 예수님과 만나고 있었는데 너무 익숙한 나머지, 내가 알아 뵙지 못한 것뿐이었다.

 

 

신앙에 의심이 많을 때면 네이버 검색창에 기적을 미친 듯이 찾아다니게 된다.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 이 현상이 하느님이 계시다는 증거 아닐까 하며. 하지만 정말 믿어야 하는 것들은 이미 미사에서 고백하고 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익숙한 것에서 별로 자극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우리의 약함을 위해 기적을 내리시는 것이 아닐까 

t******8 202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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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검증받은 경이로운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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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기적 4월의 도서는 #기적 입니다. 기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쉽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토리노의 수의, 파티마의 성모 등 어렸을 때 들었던 내용들이 많았는데, 과학적으로 어떤 검증을 거쳤는지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Q. 기적이란 무엇인가? A. 기적은 크게 경이로운 사건과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건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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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기적

4월의 도서는 #기적 입니다.
기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쉽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토리노의 수의, 파티마의 성모 등
어렸을 때 들었던 내용들이 많았는데,
과학적으로 어떤 검증을 거쳤는지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Q. 기적이란 무엇인가?
A. 기적은 크게 경이로운 사건과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건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기적은 후자에 속합니다.



가톨릭 교회에서 기적으로 인정받으려면
매우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 기적들의 검증 과정을 서술하고 있어요.

 

기적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매우 긴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을 통한 검증이 되어야만 
승인이 된다고 해요.

 

참고로, 1858년에서 2009년 사이에
치유의 기적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7천여명이 넘었는데
그중에 교회에서 인정받은 건 70여건이라고 합니다.

 

여러 신비한 기적들이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하지만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결국 '하느님께 대한 신뢰를 가지고 
충실한 삶을 살아가라'인 것 같아요. 

 

사실 피가 흘러내리는 성흔이나,
십년 이상 음식을 못 먹는 벽곡 현상이 나타남에도
신앙을 유지할 수 있나?? 
스스로 물어보면 좀 자신이 없더라고요.
이런 현상이 나타난 와중에도 
신앙심을 굳건하게 지킨 분들은 
대단한 분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오늘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어요.

 

좋은 책 보내주신 가톨릭 출판사 관계자님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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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검증받은 경이로운 진실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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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을 떠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중 기적을 믿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회적 성공이나 부를 이룬 사람들은 노력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쓸까요 아니면 기적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쓸까요? 그렇다면 넓은 의미에서 크리스천 다시 말해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기적을 믿을까요? 더 좁게는 가톨릭 신자로 살아가는 우리는 기적을 믿으세요? 아마도 이 물음들에
"과학으로 검증받은 경이로운 진실 기적" 내용보기


 

종교인을 떠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중 기적을 믿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회적 성공이나 부를 이룬 사람들은 노력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쓸까요 아니면 기적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쓸까요? 그렇다면 넓은 의미에서 크리스천 다시 말해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기적을 믿을까요? 더 좁게는 가톨릭 신자로 살아가는 우리는 기적을 믿으세요? 아마도 이 물음들에 "예"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기적을 체험하거나 하느님의 믿음으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기적을 체험한 분들은 대부분 어떤 사람들 어떤 사람들일까요? 아마도 그 대상을 이 땅에 태어난 우리들 모두가 대상일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모상으로 태어난 사람들이니까요. 하지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는 가장 낮은 자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만나게 된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례 때 삼위일체 하느님을 보여 주셨고, 당신의 말씀과 가르침뿐 아니라, 가난하고 아파하는 이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치유해 주시며,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기까지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 안에 머무르면서, 그 말씀에 따라 살고자 할 때 "하느님은 사랑" (1요한 4, 16)이시라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기적이란 무엇인가?'

위키백과에서는 기적(奇蹟)은 인간의 증명할 수 있는 자연, 과학 법칙에 의해 설명될 수 없는 놀라운 사건을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기지(旣知)의 자연법칙이나 경험적 사실을 초월한 이상(異常) 현상, 특히 들이 나타내는 불가사의한 힘의 작용이라고 말한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기적이란 무엇인가?

그리도교에서 나타나는 기적은 앞에서 말한 대로 놀라운 초자연적인 사적인다. 게다가 이 기적은 성경과 오랜 그리스도교 역사 안에서 나타난 물질적 현상, 심리적으론 놀라운 현상을 모두 포함한다. 다만 그리스도교에서 나타나는 기적은 성서적 문화를 절대적인 기준이나 공통 기반 삼고 있는데 다음 과 같은 네 가지 범주로 파악한다.

 

첫 번째는 성서에 나타나는 기적들이다. 구약 성경에 나오는 예언자들의 환시 (에제키엘 나서, 탈출기에 나오는 하느님의 현현), 거룩한 변모와 부활을 포함한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 사도들이 행한 기적들 (치유, 구마, 황홀경과 바오로 사도의 환시, 베드로 사도의 설명하기 어려운 감옥에서의 탈출 등)이 여기에 속한다.

 

두 번째는 가톨릭교회 안에서 일어난 기적들이다. 여기에슨 신체적으로 나타나는 놀라운 현상들과 예언, 동시에 다른 장소에 나타나는 현상 등과 같이 객관적으로 기적 여부를 살펴볼 수 있는 현상과 객관적으로 살펴보기 어려운 정신적인 놀라운 현상들이 속한다.

 

세 번째는 교회 문헌에 기록된 불가사의한 사건들이 있다. 이는 주로 성인전, 유명한 전설들, 민간전승 등으로 이어 오지만 그 가운데 많은 경우는 주교들이 폐기하기도 하였다.

 

네 번째는 악마가 일으키는 것들이다. 가톨릭교회는 악의 세력이 환각을 통해 나타나거나, 마귀에 들리도록 하는 것, 악몽과 같은 환시들처럼 감각적으로 민감한 현상들을 일으키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치유의 기적은 어떻게 다뤼지는가?

의학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치유가 되는 일은 오래전부터 역사 안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기적이다. 성경을 보더라도, 신체 건강은 항상 영적 활력과 병행해서 나타난다. 그리스도교가 시작된 이래로 많은 세대를 지나는 동안에도 이에 대한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 한 예로 루르드 성모 성지에서 일어난 여러 치유 이야기이다. 루르드 성모님의 전구를 통해 치유되었다는 사건은 의료당국의 과학적 증명으로 인해 기적으로 인정받은 건 1%에 못 미친다. 전체적으로 치유 관련 조사가 매우 엄격하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교회의 승인을 받은 기적들의 수는 적을 수밖에 없다.

 

차례



 

<기적>은 한 마디로 한 권으로 읽는 하느님 나라와 성인들의 기적을 체험한 가톨릭의 역사책 한 권을 읽는 느낌입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하느님의보 나라를 사랑하시는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요한 3,16) 말씀이 떠오릅니다. 성체성사를 통한 예수님과의 일체,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통한 묵주기도의 신비체험, 병자들의 치유의 기적을 얻은 사람들의 굳셈 믿음은 기적이라는 책을 통해 우리와 함께 걷고 계신 예수님의 모습 안에서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십니다. <기적>은 과학으로 증명된 경이로운 진실을 통해 참된 신앙을 성경과 교회의 살아 있는 전승을 통해 하느님과의 유대감을 배울 수 있도록 믿지 않는 사람들을 초대하는 책입니다.

 

#기적 #파트리크스발키에로지음 #가톨릭출판사 #캐스리더스 #감사합니다

e*******k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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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검증받은 경이로운 진실 기적]이 책을 읽는 것이 쉽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나는 기적을 믿지 않는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에 대해서 기적이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성서에 기록된 사건을 기적이라 여기고 검증해야만 믿겠다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저 의심할 필요 없는 당연한 것이었으니까. 그래서 과학으로 검증받아야만 했던 기적들에 대해 왜? 도대체? 라 끊임없는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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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검증받은 경이로운 진실 기적]
이 책을 읽는 것이 쉽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나는 기적을 믿지 않는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에 대해서 기적이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성서에 기록된 사건을 기적이라 여기고 검증해야만 믿겠다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저 의심할 필요 없는 당연한 것이었으니까. 그래서 과학으로 검증받아야만 했던 기적들에 대해 왜? 도대체? 라 끊임없는 물음표를 띄우며 읽어내려갔다.

이 책에는 발현, 성흔, 유루현상 등 교회의 기적 사례가 제시되어 있다. 교회와 관련된 사건이지만, 신앙을 이야기하지 않는면이 오히려 나를 안심시켰다. 그 어떤 기적도 신앙의 대상이 아님을 말해주어 고마운 마음이 들 정도였다.

3장에서는 아들의 세례명인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성인과 남편의 세례명으로 점찍어둔 파도바의 안토니오 성인의 기적의 경험을 인상깊게 읽어보았다.

책을 덮고 나자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요한1 4,16) 말씀이 떠올랐다. 기적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의 사랑이야 말로 내가 느끼는 기적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만나게 해 주신 것 또한 주님의 사랑이리라. 참된 신앙인이 되라는 초대에 대해 감사하다.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요한 20,27)
o****n 202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