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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교통사고로 본인이 하던 게임에 빙의된다는 설정으로 시작해요. 그리고 그 게임에서 했던 퇴마를 하게 되는데, 본업은 아니지만 어머니께서 용한 무당이셨던고로 했던 게임의 공략을 아는 버프와 퇴마 버프를 동시에 활용해서 능력수의 면모를 잘 보여줘요. 근데 뭔가 과거사와 연결이 되어 있는 느낌인데 보일락말락 하는 느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저는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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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이런결말이 나올줄 알았지만 굉장히 재미있고 수아라는 친구도 눈치가 빨라서 좋았고 3권은 전체적으로는 좀 괴물들이라고 할까 징그러웠어요 자세히 묘사가 된건아니지만 제가 싫어하는 아이들이라 너무 징그럽더라고요 그리고 공형이랑 공이랑 나이차이 나는건 알았지만 10살차이인건 처음알았고 공형은 되게 공이랑 다르게 뭔고 가볍다고나 할까요 무게 잡는것도 없고 냉정하거나 능글거리는것도 아니거니 좀 어디가서 흔히 볼수 있는 성격의 형인것같았어요 |
| 후추스파클링 작가님의 무당집아들,실전뜁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4권인줄 알았는데 마지막권은 외전이고 3권이 완결이네요ㅋㅋ 그래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서 좋았어요. 3권에서는 공시점도 나와서 넘 좋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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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이야기를 담고있고 게임이야기도 담고있고 소재가 굉장히 특별해요. 이런 소재를 보고싶다면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있는 소재에 학교 이야기도 담고있고요. 같은반 친구인데 엄청 잘해줘요 그래서 마음도 서로 가게되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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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스파클링 작가님의 무당집 아들, 실전뜁니다 3권 리뷰입니다. 해당 도서의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습니다. 중간에 재윤이가 자신이 게임속에 있다는걸 고백하면서 갈등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부분은 큰 갈등없이 넘어갑니다. 대신(?) 게임은 막바지가 되니 난이도가 높아져서 다들 다치고 이전 보스전보다 고생이 많았네요. 시스템이 재윤이를 데려온 이유나 은근히 도움을 주었던 것들에대해 무언가 더 풀릴줄 알았는데 별다른 내용없이 마무리된 부분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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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뉴 출판사에서 나온 후추스파클링 작가님의 무당집 아들 실전뜁니다 3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오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내 이야기를 전부 들은 서이한의 눈매가 묘하게 부드러워졌다. 이게 그렇게 위안이 되는 이야기는 아닐 텐데. 저 자식 설마 내가 원래 세계로 돌아간다는 것은 꿈도 못꾸게 돼서 기분이 좋나? 그걸 말이라고 하니.. 평생 서이한 지랑 같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신나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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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해당 리뷰는 블리뉴 출판사에서 나온 후추스파클링 작가님의 [eBook] [BL] 무당집 아들, 실전뜁니다 3권 (완결)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의 의견이고 감상이므로 취향에 따라서 선택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본 리뷰에는 줄거리와 스포가 다수 포함될 수 있습니다. 대망의 완결권입니다. 저는 그동안 원래 세계과 게임 속 세계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궁금했는데, 결국 시스템의 힘으로 어찌어찌 해결되는군요. 공이 쎄한 것이 매력적이었던 소설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1권이 젤 재밌었고 2권은 쏘쏘, 3권은 생각보다 괜찮은 결말이었던 것 같아요. 특히 게임에서 로그아웃하고 나면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 본인의 어떤 이벤트를 볼 수 있다는 부분이 아주 신박했어요. 그런 선택지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모든 일이 해결되고 둘이서 수의 고향집으로 가는 장면에서 끝나는데 외전이 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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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후추스파클링 작가님의 무당집 아들, 실전뜁니다 3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완결이에요!! 현실의 이재윤은 진즉 차에 치여서 죽었는데 시스템이 게임으로 데려오고, 이재윤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준셈이네요? 이재윤은 살 수 있고, 서이한까지 만났으니 개이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ㅋㅋㅋ시간가는줄 모르고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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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블리뉴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추스파클링 작가님의 무당집 아들, 실전뜁니다 3권 리뷰 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통 빙의물을 보면서 항상 현실과 빙의된 세상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할 지를 가장 기대하면서 보는데, 여기서는 수가 생각보다 쿨하게 빙의세상을 선택해서 좋았어요. 외전이 없는 줄 알고 당황했는데 한 권이 더 있어서 설레는 맘으로 뛰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