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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곤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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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곤충들의 숨어 있는 놀라운 재주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잠자리가 한 시간에 40킬로미터를 날아갈수도 있고 그 작은 몸으로 넓은 바다를 건너가기도 한다니 엄마도 몰랐던 재미난 이야기들로 얇은 책이 꽉 차있다. 똥을 먹고 사는 쇠똥구리가 한자리에사 열두 시간 동안이나 먹어 댈수 있다는 이야기하며 똥을 먹으면서 줄곧 똥을 누어서 쇠똥구리가 눈 똥을
"재미난 곤충이야기" 내용보기
아주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곤충들의 숨어 있는 놀라운 재주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잠자리가 한 시간에 40킬로미터를 날아갈수도 있고 그 작은 몸으로 넓은 바다를 건너가기도 한다니 엄마도 몰랐던 재미난 이야기들로 얇은 책이 꽉 차있다. 똥을 먹고 사는 쇠똥구리가 한자리에사 열두 시간 동안이나 먹어 댈수 있다는 이야기하며 똥을 먹으면서 줄곧 똥을 누어서 쇠똥구리가 눈 똥을 다 모으면 자기 몸뚱이만 하나는 이야기등 고만고만한 나이또래의 아이들이라면 너무도 좋아할 이야기들이다. 물론 책의 본문은 좀더 쉽게 아이들이 이해할 만한 정도로 되어있고 책의 뒷부분의 '엄마 아빠와 보세요'부분을 보면 좀더 재미나게 깊이 설명을 해놓았다. 쉽게 생각하여 장난을 치거나 죽여버기기 쉬운 작은 곤충들의 이야기를 다루어 놓아서 생명에 대한 좋은 가르침이 될만하다. 더구나 딱딱하지 않게 이야기식으로 써놓아서 한창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에게 딱 알맞은 책이다. 그림은 가벼운 만화형식인데 그림이 좀더 따라 주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이책의 맨 뒷장 '엄마 아빠와 함께 보세요'부분에 세밀화가 들어 있어서 직접 곤충들을 보지 못했던 아이들과 함께 보기가 좋다.

[인상깊은구절]
쇠똥구리들은 부지런히 쇠똥을 치웠어요. 동그랗게 빚어서 굴리기도 하고, 제자리에서 먹기도 했어요. '우물우물.' "야, 너희들 되게 많이 먹는구나," 개미들은 눈이 휘둥그래졌어요. "우리는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쇠똥구리가 배를 땅땅 두드렸어요.
q********1 200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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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다양한 특성을 알 수 있는 책
"곤충의 다양한 특성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중의 하나로서 곤충의 능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왕개미의 탄생을 축하하는 과정의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곤충들과 그 곤충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지요. 바다 건너까지 날 수 있는 잠자리, 메뚜기 개미 몸의 쉰 배나 무거운 것도 들 수 있는 개미 커다란 쇠똥도 순식간에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먹어 치울 수 있는 쇠똥구리 몸은 작지만 몸
"곤충의 다양한 특성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중의 하나로서 곤충의 능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왕개미의 탄생을 축하하는 과정의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곤충들과 그 곤충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지요. 바다 건너까지 날 수 있는 잠자리, 메뚜기 개미 몸의 쉰 배나 무거운 것도 들 수 있는 개미 커다란 쇠똥도 순식간에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먹어 치울 수 있는 쇠똥구리 몸은 작지만 몸의 백배나 높이 뛸 수 있는 벼룩 날개를 빨리 쳐서 바람을 일으키는 벌들 목을 180도로 돌릴 수 있는 사마귀 물 위를 걸어다니는 소금쟁이 등등 아이는 "이건 메뚜기, 이건 사마귀,이건 뭐지?" 하면서 곤충들 이름을 하나씩 맞추기 합니다. 곤충에 대한 관심을 드높일 수 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톡톡 땅강아지가 온다. 톡톡 딱정벌레가 온다 톡톡 풍뎅이가 온다 톡톡 애벌레들이 온다. 벼룩은 신이 나서 소리쳤어요
YES마니아 : 골드 l***s 200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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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운 센 천하장사, 개미!!
"나는 기운 센 천하장사, 개미!!" 내용보기
개미 마을에 새로이 태어난 여왕개미. 그 탄생을 축하하기 위하여 잔치를 벌이기로 하면서 근처에 사는 곤충들이 너도 나도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습니다. 메뚜기 아줌마의 걱정을 뒤로하고 동네방네 잔치 소식을 전하러 다니는 잠자리의 섬세하면서도 가냘픈 날개는 바다를 건너수도 있을 만큼 강하다니 놀랍습니다. 그리고 과자부스러기나 나뭇잎, 곤충 알이나 애벌레등을 옮기는
"나는 기운 센 천하장사, 개미!!" 내용보기
개미 마을에 새로이 태어난 여왕개미. 그 탄생을 축하하기 위하여 잔치를 벌이기로 하면서 근처에 사는 곤충들이 너도 나도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습니다. 메뚜기 아줌마의 걱정을 뒤로하고 동네방네 잔치 소식을 전하러 다니는 잠자리의 섬세하면서도 가냘픈 날개는 바다를 건너수도 있을 만큼 강하다니 놀랍습니다. 그리고 과자부스러기나 나뭇잎, 곤충 알이나 애벌레등을 옮기는 개미의 모습을 본 적이 있으시죠? 참 놀라는 곤충입니다. 계급이 있고, 일을 분업화 하여 체계적인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개미들을 보면 이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살아남을 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외에도 어느 누구에도 환영을 받지 않을 듯한 높이 뛰기 선수인 벼룩,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맹렬한 속도로 날개짓을 할 수 있는 벌.(실제로 벌들은 더운 여름에 애벌레들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날개짓을 한다는군요. 얼마나 힘이 들까..) 마지막에 곤충들의 독특한 특기를 잘 나타내 주는 글이 재미있습니다. '잠자리는 포르르르, 개미는 영차영차, 쇠똥구리는 우물우물,... 소금쟁이는 사뿐사뿐' 아이와 함께 흥겹게 노래부르면서 제각기 자신만의 특기를 뽐내는 곤충들을 상상해보는 것도 즐거운 일일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잠자리는 여기저기 날아다니면서 소리쳤어요. "여왕개미가태어났어요. 개미들이 잔치를 한대요. 모두 개미 마을에 놀러 오세요."
r******3 200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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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곤충들의 특별한 재주!
"작은 곤충들의 특별한 재주!" 내용보기
자동차가 보통 한시간에 60킬로미터를 달린다면 잠자리는 그 작은 날개로 40킬로미터를 날아간데요. 그리고 서울에서 부산까지도 거뜬히 날아갈수있고, 넓은 바다도 건널수 있대요. 정말 신기하죠? 그래서 잠자리는 '제트 비행사'래요. 아무리 힘센 장사라도 자기 몸무게의 두배가 넘는것을 들기는 어렵다는데 개미는 제몸의 50배가 넘는 것도 들어서 옮긴대요. 개미는 세상에서
"작은 곤충들의 특별한 재주!" 내용보기
자동차가 보통 한시간에 60킬로미터를 달린다면 잠자리는 그 작은 날개로 40킬로미터를 날아간데요. 그리고 서울에서 부산까지도 거뜬히 날아갈수있고, 넓은 바다도 건널수 있대요. 정말 신기하죠? 그래서 잠자리는 '제트 비행사'래요. 아무리 힘센 장사라도 자기 몸무게의 두배가 넘는것을 들기는 어렵다는데 개미는 제몸의 50배가 넘는 것도 들어서 옮긴대요. 개미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천하장사'래요. 그리고 한 자리에서 열두시간 동안 먹어대는 '먹기대장'쇠똥구리와, 자기 몸의 길이보다 백 배나 높이 튀어 오를수 있는 '높이뛰기선수'벼룩이도, 작은 날개를 선풍기처럼 빨리 움직여 바람을 일으킨다는 벌들과, 몸을 움직이지 않고도 목을 옆으로 뱅글 뱅글 돌려 먹이를 찾아내는 무서운 사마귀도, 길다란 다리를 쫙 펴고 물위를 미끄러지듯 달릴수 있는 소금쟁이도 이 책에서 재미나게 소개하고 있어요. 곤충들의 이 특별난 재주는 오랜 세월동안 살아남기위해 치열하게 살아온 그들만의 생존 방법이라는걸 아이들은 알까요? 이 작은 곤충들에 비하면 우리들은 너무나 많은 혜택을 받고 태어난 복된 <삶>인것을.......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언제나 겸손할줄 알고 항상 노력하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아이가 장난끼어린 눈으로 물어옵니다. '엄마, 내 손하고 발에도 털을 붙이고 기름을 뜸뿍 바르면 물에서 뜰까? 히힛!' 아이의 이 장난스러운 호기심이 이 책을 읽으면서 얻는 작은 기쁨입니다.
s*****g 200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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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곤충들의 재주에 혀가 휘둘러집니다.
"몰랐던 곤충들의 재주에 혀가 휘둘러집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유난스레 좋아해서 자주 읽어 주는 책 '야 잘한다'는 솔직히 어른인 저도 몰랐던 여러가지 곤충들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도 참 재미있습니다. 구성이 탄탄해서 아이가 흥미있어합니다. 개미마을에 여왕개미가 태어나자 개미들은 기뻐서 잔치를 벌입니다. 손님을 초대하는데, 잠자리가 구석구석 날아다니며 연락병이 되고 연못에 사는 친
"몰랐던 곤충들의 재주에 혀가 휘둘러집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유난스레 좋아해서 자주 읽어 주는 책 '야 잘한다'는 솔직히 어른인 저도 몰랐던 여러가지 곤충들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도 참 재미있습니다. 구성이 탄탄해서 아이가 흥미있어합니다. 개미마을에 여왕개미가 태어나자 개미들은 기뻐서 잔치를 벌입니다. 손님을 초대하는데, 잠자리가 구석구석 날아다니며 연락병이 되고 연못에 사는 친구들은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소금쟁이가 불러옵니다. 개미는 자기 몸의 50배나 무거운 물건도 들어나를 수 있어서 잔치 음식을 힘나게 나르면서 잔치 준비를 하고, 꿀벌은 잔치에 모인 곤충들이 더워하니까 날개짓을 해서 더위를 식혀줍니다. 서로 돕고 멋진 잔치를 연 이들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톡톡 튀어오르는 벼룩 흉내, 날개짓하는 꿀벌 흉내를 내다 오면 금새 까르륵! 아이의 웃음소리가 납니다. 잠자리가 그렇게 얇은 날개를 가지고도 바다를 건널 수 있을만큼 대단하다는 것도 알게 되고요. 다만 아쉬운 점은 그림이 이 좋은 내용을 담아내기에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은 조잡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성의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이것도 개의치 않고 좋아하네요. ^^

[인상깊은구절]
벌레들이 모여들었어요. "아유, 더워라." "우리가 시원하게 해 줄게." 벌들이 말했어요. "너희들이? 어떻게?" 사마귀가 물었어요. "우리가 날개를 빨리 치면 바람이 나." 벌들은 모두 함께 날개를 쳤어요. '붕붕붕, 붕붕붕.' "야, 시원하다." 벌레들은 모두 좋아했어요.
u***m 200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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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예전에 인기있는책이였을까?........
"과연 예전에 인기있는책이였을까?........" 내용보기
전집으로 인기있었던책이라 한꺼번에 사줘야하나생각하던차에 낱권으로도 나와있어 매우반가웠던책이였다...........아직사주기에는 이른개월수라 생각하고 우선 리뷰도 좋고 해서 구입한책!! 과연 요즘 우리아이들한테 인기있을만큼의 재미와 감동을 가져다줄지 의문스럽다 내용도 그렇고 예전에 우리세대들이나 좋아했을캐릭터......넘 무료하고 심심하다 예전에 인기있었던책이
"과연 예전에 인기있는책이였을까?........" 내용보기
전집으로 인기있었던책이라 한꺼번에 사줘야하나생각하던차에 낱권으로도 나와있어 매우반가웠던책이였다...........아직사주기에는 이른개월수라 생각하고 우선 리뷰도 좋고 해서 구입한책!! 과연 요즘 우리아이들한테 인기있을만큼의 재미와 감동을 가져다줄지 의문스럽다 내용도 그렇고 예전에 우리세대들이나 좋아했을캐릭터......넘 무료하고 심심하다 예전에 인기있었던책이 요즘에도 꾸준히 인기를 모으는책도 아주많다 아주오래전에 읽었던 책도 되물림받으면서 좋아하던 우리아이였는데...... 개미만 좋아하고 나머지 내용을 들으려고 하지도않고 보려고하지도 않는다 서점에가서 구입했더라면 좋았을뻔했던책 직장생활하느라 도서는 늘 예스에서 ㄱ 구입하곤했는데....요번에는 영~~~~별루이다
d****6 2006.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