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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할아버지'는 읽을때마다 진정한 힐링을 선사한다. 동글동글한 다이키치 할아버지의 푸근한 모습이나 통통해 보이는 귀여운 고양이 타마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잔잔한 미소가 번진다. 소담스러운 그림체로 더욱 몰입이 잘되고 흠뻑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각각의 에피소드가 채워지는 구성이다. 사쿠라가 가득한 봄날,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할아버지가 그려진 표지의 그림도 무척 사랑스러운만큼, 이번 7권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잔뜩 기대하며 보았고,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이 가득한 할아버지의 이야기들이 '사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풀어진다. 힐링이 필요한 분들께 정말 추천하는 만화. 다음 8권을 애타게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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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너무 좋아요 그냥 섬에 사는 할아버지와 고양이의 일상인데 잔잔한 이야기들인데도 마음이 따뜻해져요 어떻게 보면 지루할 수 도 있는 이야기지만 그림체도 동글동글 귀엽고 ㅎㅎㅎ 빨리 9권까지 사고 싶네요 너무나 제 취향의 만화입니다 근데 앞권들은 왜 컬러가 아닌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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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관심 없다가 그림체랑 냥이 그림체 귀여워서 구매 하겠습니다. 권수 비해 또한 스토리 그림 이야기등등 보면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닌가 싶어요. ㅠㅠ 구매 할때마다 고민 하게 되지만 스토리 재미 있어서 계속 구매 하게 되네여. 생각보다 계속 꾸준히 나와주니깐 좋네요. ㅎㅎ 왜 글자 150자 써야 하나.. 쓰는게 너무 힘드러요요 이야기 쓰면 스포일러 일까바 자세히 내용을 쓰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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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집사(집에 젖소무늬 야옹이를 2마리나 모시게 되었다)가 된지 이제 1년이 되어간다. 묘연이라는 것이, 사람간의 인연이 있듯이 분명히 있고, 그렇기에, 요 두 젖소냥이와 같이 있는 것 아니겠는가? 벌써 이, "고양이와 할아버지" 만화작품도 7권이나 출판되었다. 이제까지 좀 읽어본, 나름, 고양이를 좋아하는, 나처럼, 고양이관련 서적(에세이든 이런 만화작품이든)을 읽는 경우라면 거의 이 섬에서 일어나는 평화로운 일상을 거의나마 훑어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아버지(학교에서 교직을 퇴직하신)께선 언제나 1권에서의 모습과 변함없는 할아버지이고, 타마 역시 1권에서의 모습과 변함없이 둔둔한 노랑둥이 성묘이지만, 성묘가 아닌 아기고양이같은 모습의 귀여운 모습이다. ㅋㅋ 이게 좋다. 네코마키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체로 다음 8권에서도 또 9권에서도 계속 쭉~~~ 이어졌으면 좋겠다.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의 변화가 오는동안, 평화로운 섬의 일상처럼 이 작품은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너무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직, 길에서 밥을 줄적에는 친한척을 하더니, 집에 데려오니까 오히려 도도한척을 하고 있는 큰딸하고, 쉼터에서 뭐 어떻게 있었는지, 여기 데려온 작은딸은 아직도 한번씩 나에게 하악질을 하고 있는데, 2023년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여기 작품의 타마처럼 할아버지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 순둥이들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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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다 사랑스럽고 소설보다 따듯한 네코마키의 가장 유명한 시리즈 고양이와 할아버지 7. 새로운 권이 나오길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만난 7권 역시나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쉬고싶을때 꺼내서 언제고 읽을때마다 미소짓게하는 타마와 다이키치할아버지의 사람스럽고 따듯한 일상이 기분좋게 다가옵니다. 칼라부분도 있고 초판발행시 같이있던 책갈피도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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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7권이 출시가 되었네요~ 1권을 이북으로 구매해서 지금까지 계속 이북으로 구매를 하고있는데 시간날때마다 계속 볼수있으니 너무 좋네요 풀컬러에 기기들만있으면 언제든지 볼수있어서 좋습니다. 그림체만 봐도 너무 힐링되고 치유가됩니다 ~! 시리즈가 계속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 그다음권도 기대가되네요 ~ 신권 나올때마다 다시 1권부터 보고 반복하고있습니다 ㅎㅎ |
| <고양이와 할아버지>는 다음권이 얼른 나오길 기다리는 책 중 하나이다.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사랑스러운 책이다. 사람들과 고양이가 함께 어울려 사는 섬의 이야기가 사계절에 걸쳐 펼쳐진다. 이번에는 할머니의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할머니 이야기가 나올때는 왠지 슬퍼진다. 그래도 여전히 7권도 따뜻하다. 다이키치할아버지랑 타마가 계속 함께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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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마키 작가 님의 고양이와 할아버지 7권.
늘 사기 전에는 아 진짜 전자책인데 7천원은 너무 비싼거 아닌가 생각하며 고민하지만
구매하고 나서 읽고나면 사길 잘했다 생각이 드는 책.
7권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
할아버지가 예전 사진을 찾다가 옛날에 쓰던 카메라도 발견하고
예전 사진들을 보면서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현실로 돌아와서 다시금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
뭔가 마음에 스며들어오는 느낌이였달까.
그리고 또 공감되는게 고양이놈들은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도망가거나 움직여서
죄다 뒷모습이거나 초점나가거나...ㅋㅋㅋㅋㅋㅋ
타마 사진도 죄다 뒷모습인게 너무 공감가서 웃겼다.
컬러판 색깔도 너무 따뜻따뜻한 느낌이라 보면서 포근해지는 책.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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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히 힐링되는 만화 파스텔톤의 색감이나 따뜻한 이야기 단조롭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만화
할머니를 먼저 떠나보내고 고양이 타마와 둘이서 사는 다이키치 할아버지. 할아버지와 타마가 사는 섬은 봄비 속에서도 낚시가 한창입니다. 고양이들은 봄비를 피하기 위해 처마 속으로 모여들어 몸치장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소식으로 마을에 있는 다방 괭이 갈매기에 미치코 씨가 새로운 셰프로 들어와서 섬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조금씩 변해가는 섬의 풍경과 변함없는 한 사람과 한 마리. 나란히 흰머리가 날 때까지 꼭 함께, 언제나 함께! 매일이 사랑스러워지는 사계절 풍류를 이번에도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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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돌아가신 할머니 이야기가 많아요. 사실 할머니도 이 섬에서 함께 오래오래 사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마지막을 집에서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해준 할아버지와 아들. 그렇게라도 집에서 보낼 수 있었다니 다행이겠지요? 차가운 병원에서 가는것보다 나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할아버지에게는 고양이가 남았어요. 그 섬에 계신 모든 분들이 행복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