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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이 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은 피해주세요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인데 정말 재밌네요 소설을 보면서 새로운 작가님들을 알아가는재미가 있습니다. 바로 이권으로 갑니다. |
| 가격대가 다른 로설에 높아 가만 두고보기만 했는데 슬슬 별점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호기심을 못 참고 클릭했어요. 뻔한 클리세가 될 법한 여주의 상황을 올드하지 않게 잘 이끌었고 거기에 금상첨화로 까칠한 남주의 순간순간 츤데레한 말과 행동으로 가슴 설렜네요. 남주 여주가 티격태격하면서도 다가가는 과정에 높은 가격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19금 딱지 없이도 로설에 빠져들게 하는 것이 진정 작가의 실력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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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1권 리뷰. 드라마 제작 현장을 배경으로 남주 우석경은 능력 쩔고 재벌인 드라마 제작사 대표 여주 새봄은 가난에 허덕이다 대학 휴학중에 석경이 제작하는 드라마 막내피디로 들어가게 된다. 친구 집에 신세를 지면서 거의 하녀 취급받던 새봄은 친구가 여행을 핑계로 살고있는 집에 새 주인이 들어올거라며 자신의 이복 오빠가 들어와 살거라서 새봄에게 나고달라고 한다. 갈곳이 없게 된 새봄은 간신히 옥탑방을 얻어 알바를 하면서 살게되는데 주인집 싸이코 아들이 새봄을 성폭행 하려고 해서 도망나오게 된다. 갈곳없는 새봄은 친구 예지와 살았던 집에 오게되고 그곳 새 주인인 우석경을 만나게된다. 예지의 오빠인줄 오해한 새봄은 석경에서 사정사정 하며 하룻밤만 이곳에서 지내게 해달라고 하고 석경은 부모님 기일에 나타난 새봄의 안쓰러운 상황과 뭔지 모를 끌림에 새봄을 자신의 집에 쉬게해준다. 굉장히 까칠하지만 새봄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석경과 최악의 상황에서도 씩씩하고 착한 새봄은 동거인과 직장에서 서로 자신들의 감정을 숨기고 짝사랑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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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1권를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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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의 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1권입니다. 작가님 전작들 재미있게 읽었는데 오랜만에 신간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집에 얹혀살던 여자주인공은 이혼남에 여자에 굶주려 있는 난봉꾼이라는 친구의 오빠가 돌아오며 그 집에서 쫓겨나듯 나오지만 불의의 사고로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들은 것과 다른 남자주인공에게 끌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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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욱수진 작가님의 소설 <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작품 소개글이 흥미롭기도 하고 재미있어 보여서 한줄평이벤트를 참여하는 겸 읽게되었습니다. 작품 속 여주와 남주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간가는줄모르고 쭉 읽게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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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작품들을 재밌게 봤었던 저에게 신간이 나온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한 책 작가님 특유의 유쾌함이 있는 내용이네요 여러 사정으로 인해 친구의 집에 기거하게 되었으나 친구는 없고 친구의 오빠가 동거하게된다 이친구 참 나쁜친구다 남주를 거짓으로 포장을 해놓는다 난봉꾼에 여자 좋아하는 이혼남으로 이오빠는 포장되어있다 첫만남부터 예사롭지 않고 여주 환경때문에 참 씩씩하다 꿈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여주 당돌하고 멋지다 얘기 들었던것과 많이 다른 친구오빠에게 점점 빠져들다 잔잔하고 재미있어여 2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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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꿈과 포부가 가득했던 청춘~! 바로 여주인공이었는데요~ 안되는 일은 되게 하고, 되는 일도 되게하는.. 나름의 깡'이 있었던 여주 같았습니다. 워낙에 작가분이 남주 캐릭터를 매력 있게 잘 표현해서 그런지 역시나 남주는 좋았는데요. (별거 아닌 것 처럼 툴툴 뱉어 내는 말투 같은? 하지만 챙겨주는?) 여주 캐릭터는 개인적으로 저는 좀;;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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