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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게 보여 흥미진진합니다. 그리고 피폐한 요소도 있고요. 단순 책 속 인물에 빙의한 줄 알았는데 진짜 전생에 대한 기억을 찾은 후 정해진 미래에 슬퍼하는 여주와 그 형벌을 끊어내기 위해 움직이는 남주, 그리고 강해진 아벨까지. 술술 읽히고 재밌네요. 빙의하면서 가까운 곳에 여주와 관련된 인물도 있었고 떡밥회수도 꽤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로맨스 요소도 적절히 있습니다. 처음엔 아벨 덕질한다고 따라온 건데 남주를 사랑하게 돼서 죽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신화적 요소 나오는데 신에 대적하는 인간 소재 완전 환장해서 재밌습니다. |
| 점점 내용이 진중해지고 심각해지는데요. 그럼에도 남주의 플러팅과 주접덕에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의 전생의 비밀이 밝혀져서 흥미진진했어요. 실마리가 거의 풀리는 분위기인데 대신관이랑 원작 여주는 4권에서도 등장하지 않아요. 5권에서 나올 예정같아요. 남주에 대한 떡밥과 복선이 계속 등장해서 뒤에는 이런 내용이 나오겠지하고 예상가는 부분이 있어요. 과연 촉이 맞아떨어질지 궁금하네요. |
|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4'를 읽고 난 후,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인공이 전생의 기억을 찾게 되면서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또 그녀가 마주하게 될 운명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졌습니다. 진지함과 코믹함이 적절히 섞여 있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
| 고은채 작가님의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4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유쾌하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흥미로웠다면 뒤로 갈수록 방대해지는 스케일에 집중하게 됩니다 폭군과 엮이게 된 여자주인공은 그의 다른 면을 알게되고 이야기는 깊어집니다 |
| 남엄되 4 리뷰입니다. 아이샤 진짜 안쓰러움 ㅠㅠㅠ 진짜 용신 가어쩌고저쩌고는 아버지라면서 뭔지 참...그나저나 세계관 진짜 미쳤어요.. 계속 떡밥이 풀리는데 그게 하나하나 너무 잘 설정된 떡밥이라 보면서 계속 감탄만 나오네요ㅠㅠㅠ 존잼입니다ㅠㅠ 그리고 아이샤가 괴로워하는데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주는 하데스랑 아벨... 너무 좋아요. 행복해라 셋이 진짜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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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채 작가님의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다 읽은 후 돌이켜보면 진짜 복잡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는 세계관이 계속 펼쳐지는데 읽을 때는 전혀 복잡하지 않고 술술 읽히고 아주 재밌습니다. 잘 짜여진 이야기라 수 많은 떡밥 회수도 기대되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기대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캐릭터들도 입체적이라 아주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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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채 작가님의 [eBook]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4 리뷰입니다. 4권에서 깜짝 놀랐던 것이 과거로부터 계속된 환생을 겪은 것이 제누스와 그녀의 자식만 있던 것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특히 남자 주인공인 하데스 또한 과거 아테우스로 시작하여 그때부터 아이샤를 바라보고 좋아했다는 점, 함께 가족이 되길 바랐다는 것이 인상 깊었어요. 역시 모든 것에는 서사가 있어야 더욱 이야기가 아름다워지지 않나 싶습니다. 제누스를 좋아했던 아테아스의 바람이 이번엔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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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고은채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로맨스판타지 소설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책제목만 볼때는 흔한 빙의물 같은데 세계관이 점점 커지니까 더더 재미있어요. 제목이 함정인 소설입니다.ㅇ너무 재미있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싶어졌어요. 다음권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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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채 작가님의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원하지 않는 분께서는 주의 바랍니다. 아이샤가 가진 저주가 안타까워요. 자신의 아이를 죽여야만 하는 운명이라니... 아이샤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포기하려하면 하데스가 잡아주는건 좋아요. 전생이야기에 신 이야기까지 이야기가 상당히 복잡하긴한데 흥미로워요. |
| 뛰는 아이샤 위에 나는 하데스 있다. 죽느냐 사느냐 문제를 논하고 있는 와중에 나는 아이샤가 왜이렇게 귀엽지...? 분위기가 심각한데 아이샤 때문에 좀 환기 된달까 아벨도. 셋이 피로 이어지지 않았어도 가족이 된게 너무 좋아보임. 하데스한테도 처음으로 가족이 생겼다는게 눈물 나오네. 근데 그와중에 조각상 대단하다. 자기애가 저렇게 넘치는 남주 오랜만. 마지막 때문에 걱정됨. 어째 장편인데 쉬지 않고 보게 만들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