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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갑자기 2권에서 새로운 사건이 생기는데...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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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이 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은 피해주세요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인데 정말 재밌네요 소설을 보면서 새로운 작가님들을 알아가는재미가 있습니다. 바로 이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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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서 잠깐의 만남이 있었던 두 사람은 힘든 환경에 처한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의 집에 얹혀살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권까지 두 사람을 둘러싼 사건들이 나오는데 특히 예상하지 못했던 위기를 극복하고 결국 사랑과 일도 쟁취하게 되네요. 제목과 소개글을 보고 1권을 읽고 재밌어서 2권까지 봤는데 만족했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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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대가 다른 로설에 높아 가만 두고보기만 했는데 슬슬 별점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호기심을 못 참고 클릭했어요. 뻔한 클리세가 될 법한 여주의 상황을 올드하지 않게 잘 이끌었고 거기에 금상첨화로 까칠한 남주의 순간순간 츤데레한 말과 행동으로 가슴 설렜네요. 남주 여주가 티격태격하면서도 다가가는 과정에 높은 가격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19금 딱지 없이도 로설에 빠져들게 하는 것이 진정 작가의 실력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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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2권 리뷰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는걸 확인한 두사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싸이코 우재희의 계략으로 사고가 나게되고 그 사고로 석경은 실종된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른채 그렇게 석경을 잃고 6년을 거의 죽은 사람처럼 석경만 그리워 하며 힘겹게 살아온 새봄 석경이 죽지 않았을거라 믿으며 석경을 기다리며 피디가 되어 슬픈 하루하루를 보내는 새봄에게 다시 나타난 석경 1권과는 다른 분위기로 흘러가는 이야기였다. 개인적으로 2권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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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1권 리뷰. 드라마 제작 현장을 배경으로 남주 우석경은 능력 쩔고 재벌인 드라마 제작사 대표 여주 새봄은 가난에 허덕이다 대학 휴학중에 석경이 제작하는 드라마 막내피디로 들어가게 된다. 친구 집에 신세를 지면서 거의 하녀 취급받던 새봄은 친구가 여행을 핑계로 살고있는 집에 새 주인이 들어올거라며 자신의 이복 오빠가 들어와 살거라서 새봄에게 나고달라고 한다. 갈곳이 없게 된 새봄은 간신히 옥탑방을 얻어 알바를 하면서 살게되는데 주인집 싸이코 아들이 새봄을 성폭행 하려고 해서 도망나오게 된다. 갈곳없는 새봄은 친구 예지와 살았던 집에 오게되고 그곳 새 주인인 우석경을 만나게된다. 예지의 오빠인줄 오해한 새봄은 석경에서 사정사정 하며 하룻밤만 이곳에서 지내게 해달라고 하고 석경은 부모님 기일에 나타난 새봄의 안쓰러운 상황과 뭔지 모를 끌림에 새봄을 자신의 집에 쉬게해준다. 굉장히 까칠하지만 새봄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석경과 최악의 상황에서도 씩씩하고 착한 새봄은 동거인과 직장에서 서로 자신들의 감정을 숨기고 짝사랑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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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2권을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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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친구의 오빠가 수상하다 1권를 구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