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진출한 리스타 주역들이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내용.
통쾌하고 속도감 있게 영웅들의 활약을 보여줌.
돌고돌아 국내에 돌아온 리스타 이광의 후계자들!
이제는 남북문제에도 적극 개입하며 대한민국에서 활약함.
마지막에 이광의 후계자는 누가 될지 궁금함.
이런저런 말 필요없고 요즘같이 골치아플때 읽으면 딱 좋은 소설임.
모두가 문학성 운운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