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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세일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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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기본이 되는 요소는 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영업의 기법을 알지 못하고는 경영에 대해서 안다고 말할수없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모델을 통해서 영업관리의 핵심요소들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영문 SALES의 스펠링을 따서 셀링(Selling), 애널라이즈(Analyze) 리딩(Leading), 이벨류에이트(Evaluate) 석세션Succession) 등 다섯가지로 영업 관리자의 역할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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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기본이 되는 요소는 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영업의 기법을 알지 못하고는 경영에 대해서 안다고 말할수없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모델을 통해서 영업관리의 핵심요소들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영문 SALES의 스펠링을 따서 셀링(Selling), 애널라이즈(Analyze) 리딩(Leading), 이벨류에이트(Evaluate) 석세션Succession) 등 다섯가지로 영업 관리자의 역할을 구분하였고 각 파트마다 상세하게 관리자들이 해야 할일 과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정리하고 있다.

파이프 라인 영업 전략

영업에 있어 파이프라인 전략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일까? 첫째, 비즈니스는 기본적으로 예측이 가능해야 한다. 영업 관리자는 영업 조직의 선봉에 서서 비즈니스를 이끌어야 하는 사람이다. 중소기업의 사장님이나 자영업자 중에는 당장 다음 달에 수입이 얼마다 될지 예측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영업성과가 예측되지 않는다면, 또한 예측치와 실제 성과의 차이가 지나치게 크다면 전략이라는 것을 세울 수가 없다. 파이프 라인을 분석하면 향후 일정 기간에 대한 성과를 예측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다.

데일 카네기 리더가 되라 원칙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

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 하라

상대방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하라

직접적으로 명령하지 말고 질문하거나 요청하라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 주어라

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라 또한 진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을 하라 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 하라

상대방이 훌륭한 명성을 얻게 하라

격려해 주어라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다고 느끼게 하라

당신이 제안 하는 것을 상대방이 기꺼이 하도록 만들어라

셀링: 밀레니얼 세대 영업 담당자가 목표 달성을 간절히 원하기까지

애널라이즈: 성과관리에도 좋은 도구가 필요하다

리딩: 밀리네엘 세대가 원하는 것은 영향력

이벨류에이트: 밀레니엘 새대와 성과관리

석세션: 관리자를 비전으로 꿈꿀 수 있는 조직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부록을 통해서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직무성과 기술서 작성법과 영업 진전도별 확률과 파이프라인 분석등을 제시하고 있어서 영업현장에서 임하고 있는 이들에게 좋은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데일 카네기의 세일즈 리더십을 통해서 조기의 성과를 거두는 여러 이웃들이 되기를 바란다.

b***9 2021.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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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 30여 명뿐인 카네기 마스터 강사의 특별 강의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이다. 데일카네기코리아 공식 카네기 영업 관리론이며, 데일카네기코리아 30년 노하우의 결정판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다음 한 마디의 말이 인상적이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바로 "영업팀장은 제품과 서비스를 팔듯 팀원에게 비전을 팔아야 한다!"라는 말이 마음을 훅 치고 들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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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 30여 명뿐인 카네기 마스터 강사의 특별 강의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이다. 데일카네기코리아 공식 카네기 영업 관리론이며, 데일카네기코리아 30년 노하우의 결정판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다음 한 마디의 말이 인상적이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바로 "영업팀장은 제품과 서비스를 팔듯 팀원에게 비전을 팔아야 한다!"라는 말이 마음을 훅 치고 들어왔다.

'인간관계론의 대가 데일 카네기가 영업팀장으로 온다면?' 그러고 보니 그렇게 데일 카네기의 세일즈 리더십을 배워보는 것도 특별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되었다. 아무래도 더 구체적으로 다가올 수 있으니 말이다. 어떤 내용을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이 책은 홍헌영, 김선민 공동 저서이다. 홍헌영은 현재 데일카네기 트레이닝 컨설팅 본부 상무이사로 근무하면서 가치를 전파하는 리더들을 훈련하는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다. 김선민은 영업하고 강의하는 밀레니얼 워킹맘으로 데일카네기코리아에서 HRD 솔루션을 영업하는 컨설턴트이다. (책날개 발췌)

내가 잘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잘하게 만드는 것이 훨씬 어렵다. 영업과 영업 관리는 완전히 다른 기술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영업을 잘하면 곧바로 좋은 관리자가 될 거라고 쉽게 생각할까? 왜 업무를 잘하는 사람이 좋은 리더가 될 거라고 속단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유능한 관리자가 될 수 있는가? 이 책은 이 난제에 대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의 산물이다. (27쪽)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자수성가형 꼰대의 비극', '뉴노멀 시대의 버추얼 리더십',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모델'을 시작으로, 1부 '셀링(Selling), 비전과 가치로 설득하라', 2부 '애널라이즈(Analyze), 사람과 성과를 모두 분석하라', 3부 '리딩(Leading), 진정성으로 팀을 리드하라', 4부 '이밸류에이트(Evaluate), 측정하고 관리하라', 5부 '석세션(Succession), 강팀의 전통을 이어 가게 하라'로 이어진다. 에필로그 '미리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을 맛본 어느 밀레니얼 세대 영업 담당자의 에세이'와 부록 1,2,3이 수록되어 있다.

프롤로그에서 이런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실무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사람은 이후 존경받는 리더가 될까, 아니면 꼰대가 될까?' 그것은 15년 가까이 리더십 강의를 하면서 생긴 질문이라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이제야 나 또한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본다. 대부분 리더는 자신의 성공 방식으로 팀원을 이끌려고 하지만 팀원은 거기에 따라가지 않을 듯하다. 그러면 자연스레 존경받는 리더가 아니라 꼰대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궁금해졌다. 데일 카네기라는 명성과 실제 리더십 강의를 오랜 기간 해온 사람의 고민과 노하우가 적절히 어우러져 더욱 와닿는 책이 탄생했으리라 생각되었다. 데일카네기 트레이닝은 '인간관계론'으로 유명한 동명의 데일 카네기가 설립한 세계적인 기업 교육 전문 기업이라고 한다. 그들의 노하우를 건네받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영업을 뜻하는 영문 SALES의 스펠링을 따서 셀링(Selling), 애널라이즈(Analyze), 리딩(Leading), 이밸류에이트(Evaluate), 석세션(Succession) 등 다섯 가지로 영업 관리자의 역할을 구분하였고, 각 파트마다 상세하게 관리자들이 해야 할 일과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정리했다. 어쩌면 막연히 영업을 잘하면 영업관리로서의 능력도 당연히 있으리라 생각하는 리더들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렇지 않다는 데에 이 책의 의미가 크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발견이 있을 것이다. 특히 경영자이자 작가인 맥스 드프리가 남긴 말이 인상적이다. 일은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사람은 존중과 신뢰를 통해 리드하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일과 사람의 균형은 카네기 리더십의 두 축이니, 이 문제로 고심 중인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1.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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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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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론의 대가 데일 카네기가 영업팀장으로 온다면? 사람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데일 카네기식 영업관리론,세일즈 리더십   "리더는 자신의 성공 방정식을 강요하고 팀원은 이에 부합하지 못한다  이에 답답해진 리더는 일을 직접 해결하려 들고 팀원은 거기에서 성장을 멈춘다  솔선수범이라는 미명하에 리더는 바쁘게 움직이지만 팀워크는 점점 나빠지고 성과도 계속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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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론의 대가 데일 카네기가 영업팀장으로 온다면?

사람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데일 카네기식 영업관리론,세일즈 리더십

 

"리더는 자신의 성공 방정식을 강요하고 팀원은 이에 부합하지 못한다 

이에 답답해진 리더는 일을 직접 해결하려 들고 팀원은 거기에서 성장을 멈춘다 

솔선수범이라는 미명하에 리더는 바쁘게 움직이지만 팀워크는 점점 나빠지고 성과도 계속 떨어진다 

그럴수록 리더는 더 열심히 일하고 성에 차지 않는 팀원에 대한 원망은 커져만 간다"

이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모습이 내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데일 카네기 트레이닝은 "인간관계론"으로 유명한 동명의 데일 카네기가 설립한 세계적인 기업 교육 전문기업이다 

전 세계 85개국에서 100년 이상 교육 사업을 해오고 있는 이 기벙의 일선에는 데일 카네기의 교육 솔루션을 영업하는 컨설턴트들이 있다 

리더로서의 수많은 고충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했고 

실무와 관리는 다르다 

영업과 영업관리는 다른 차원의 직업

조직에서 영업팀의 관리자로 발탁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공적인 성과를 낸 영업 담당자들이다 

영업관리자는 자신이 아니라 팀원들을 영웅으로 만들어야 한다 


뉴노멀 시대의 버추얼 리더십  장,단점을 잘 살펴보고 

다섯가지 성공 요소 5C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모델

영업을 뜻하는 영문 SALES의 스펠리링을 따서 셀링,애널라이즈,리딩,이잴류에이트,석세션등 

다섯 가지로 영업 관리자의 역할을 알아본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6 2021.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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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관리자를 위한 블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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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친구를 만들고, 타인과의 관계를 원만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불멸의 고전으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는 한참 되었으나, 이 책을 비롯헤 카네기가 남긴 여러 권의 저서는 인간관계와 자기 관리에 대한 탁월한 지침으로 21세기에도 그 위상에 흔들림이 없다. 세계 각국에는 카네기의 처세술, 인간관계론을 강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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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친구를 만들고, 타인과의 관계를 원만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불멸의 고전으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는 한참 되었으나, 이 책을 비롯헤 카네기가 남긴 여러 권의 저서는 인간관계와 자기 관리에 대한 탁월한 지침으로 21세기에도 그 위상에 흔들림이 없다.

세계 각국에는 카네기의 처세술, 인간관계론을 강의하고 전파하는 회사가 있는 모양인데, 한국에도 '데일카네기코리아'가 있단다. 그리고 여기엔 전 세계 카네기 강사 중 30여 명 뿐이며, 국내에는 유일한 카네기 마스터 강사로 이 책의 저자인 홍헌영이 있다. 카네기 마스터 강사는 '강사 중의 강사, 대표 강사' 격으로 강사 양성과 자격 부여의 권한을 가진 자라고 한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이란 제목을 듣고 나서, 카네기가 세일즈론도 집필한 적이 있나 싶지만 어찌 보면 세일즈야말로 인간관계의 총화요, 심리학의 절정이자 설득의 핵심이라 본다면 카네기가 설파한 인간관계론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리라 쉽게 짐작된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이란 거의 100년 전에 카네기가 말한 인간관계 원칙에다 세일즈의 기본과 리더십을 결합한 이론이라 하겠고, 책의 대상은 실전에서 영업을 뛰는 담당자가 아닌 영업 관리자에 맞춰져 있는데, 보다 세부적으로 보자면 영업 임원보다는 중간 관리자급에 적합한 내용이다.

이 내용은 휴넷에서 인기를 끄는 강의라는데 이번에 단행본으로 엮여 독자들의 호응을 기다린다.

 

카네기가 직접 창안한 이론으로 생각되진 않지만, 이 책에선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모델'을 SALES로 설명한다.

"SALES = Selling, Analyze, Leading, Evaluate, Succession"


대부분 사람에게 '영업'이란 피하고 싶은 이미지다. 평소 연락 한 번 없던 친구가 보험사가 들어갔다고, 네트워크 사업을 한다고 연락이 오면 오만상이 찌푸려지기 십상이다.

허나 세상에 영업 아닌 게 있나? 치킨집을 열든, 카페를 차리든 영업 활동은 기본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 역시 나라의 이익을 위해 '외교'란 이름의 영업을 한다.

아무리 그래도 영업은 힘들고 고달프다. 아서 밀러의 <세일즈맨의 죽음>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내가 판매해야 할 그 무언가를 고객에게 권하고 계약이 체결돼야 영업 담당자는 존재 이유가 있다. 영업처럼 결과 지향적인 영역도 없다. '실적이 왕'인 곳이고, 과정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든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좋은 평가를 받긴 불가능하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은 영업 관리자가 어떻게 영업 담당자를 관리하고, 독려하고, 평가하고, 동기부여를 해야 하는지 SALES 5단계로 설명한다. 이 과정은 유기적으로 순환되고 반복돼야 함은 물론이다.

가장 핵심은 '사람을 도구로, 수단으로 평가하지 말라'로 읽었다.

영업은 눈에 보이는 성과가 분명하기에 정량적 평가가 용이하다. 그러나 여기에 간과돼선 안될 요소로 성품, 내면적 자질, 태도 같은 정성적 평가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를 다섯 가지 단계에서 적절하게 활용하라는 게 리더십 모델의 핵심으로 보인다. 사람은 숫자가 아니다.

"인간은 누구나 숫자 이상의 의미를 필요로 한다." - 46쪽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러기에 남을 변화시킨다는 과업은 거의 '위대한' 수준이다. 내 자식도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면 부모 말 안 듣고 'My way'를 걷는다. 사람들은 변화나 개선이 좋은 의미의 단어라는 사실은 알지만, 결국은 익숙한 길을 간다.

"내가 잘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잘하게 만드는 것이 훨씬 어렵다. 영업과 영업 관리는 완전히 다른 기술이다." - 27쪽

어떤 연유로 영업의 길을 택했는지는 각자 사정이 있으리라. 분명 누군가는 본인이 원하지 않았으나 회사에서 발령이 나서 할 수 없이 영업맨의 길을 가는 사람도 있겠고, 성과 보상이 무한대라는 점에 매력을 느껴 도전한 사람도 있겠다. 하지만 대부분 영업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흔히 말해서 '대가 세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남의 말을 잘 듣지 않으며, 규칙적인 근무시간을 싫어한다. 회사에서 흔히 만나는 고분고분한 YESMAN은 아닐 확률이 높다. 이런 영업 담당자들을 모아, 한마음 한뜻으로 한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들고, 공평무사한 평가를 해야 하는 게 관리자의 역할이다. 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영업 관리자도 분명 팀원 시절이 있었을 테고, 그 시기 성과가 탁월했을 것이기에 관리자로 발탁되었으리라. 실적이 비실비실한 사람이 관리자로 발탁되는 예는 없다.

영업을 잘 했던 관리자는 부진한 팀원을 이해하지 못한다. 도대체 왜 성과를 내지 못하는지?

그래서일까. 선수 시절 스타플레이어였던 감독이 좋은 성과를 내는 경우보다, 별다른 존재감이 없던 선수가 오히려 좋은 감독이 되는 경우를 왕왕 본다.

데일카네기 트레이닝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느 조직이나 대략 30%의 사람들만 자신의 일에 제대로 몰입되어 있고, 50% 내외의 사람들은 부분적으로 몰입되어 있으며, 약 20%의 사람들은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직무 몰입)가 끊어져 있단다. 이를 영업 관리자에게 도입해 본다면 30%의 고성과자(영업 조직에선 30%는 과하게 높은 편이다) 외에 나머지 70%의 팀원들을 관리, 육성, 동기부여해야 한단 결론이다. 물론 30%도 무관심해선 안 되겠고.

대부분 영업 관리자들은 이런 비율로 영업팀이 꾸려져 있을 경우 상위 30%에 오히려 집중하는 경향을 보인다. 어떤 경우라도 잊지 말자.

"관심과 주목을 받는다는 느낌이 사람을 움직인다." - 229쪽

 

책의 주요 내용인 'SALES 5단계 이론과 그 세부 내용' 물론 좋다.

부여된 목표를 단순히 전달하지(telling) 말고, 목표에 숨겨진 비전과 가치로 설득해야(selling) 한다는 첫 단계 지적부터 뒤통수에 신선한 충격을 가한다.

여기 나온 이론대로 실천한다면 분명 보다 나은 영업 관리자가 되리라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기까지 이 세세한 내용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체화하는 과정은 쉽지 않으리라 판단된다. 이론과 실전은 다르니까.

또 하나의 변수는 영업 관리자 또한 영업 실적으로 누군가의 평가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관리자에게도 상급자가 있고, 그 위엔 임원이 있을 텐데, 관리자가 담당하는 조직의 평가는 관리자에게 갈 수밖에 없다. 긴 안목으로 평가하는데 매우 인색한 우리나라 정서상, 조직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당장 당월 당월의 실적에 목을 멜 수밖에 없는 실정이고, 이런 숫자 위주의 성과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 팀원이 아닌, 관리자에게 꼭 필요한 제대로 된 교본이 출간되었단 점에서, 보다 나은 성과를 올리면서 전인적(全人的) 영업 조직을 이끌고자 하는 영업 관리자라면 그냥 지나쳐선 안 되는 책이다.

n***e 202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홍헌영&김선민-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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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직종이든 어느 정도의 연차가 쌓이고 경력이 쌓이면 승진을 통해 리더의 자리에 앉게 된다. 특정 포지션을 지칭하기보다는 새로운 직원을 교육하고 리드하며 관리자 역할을 하게 되는 순간 그 사람은 자신이 교육하는 직원에게는 이끄는 사람 즉 '리더'가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리더가 된 이후에는 책임감과 무게감은 더 높아지고 예전엔 미처 겪어보지 못했던 더 많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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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직종이든 어느 정도의 연차가 쌓이고 경력이 쌓이면 승진을 통해 리더의 자리에 앉게 된다. 특정 포지션을 지칭하기보다는 새로운 직원을 교육하고 리드하며 관리자 역할을 하게 되는 순간 그 사람은 자신이 교육하는 직원에게는 이끄는 사람 즉 '리더'가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리더가 된 이후에는 책임감과 무게감은 더 높아지고 예전엔 미처 겪어보지 못했던 더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발생함에도 일반 사원일 때처럼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거나 어려움에 대한 조언을 얻는 등 '리더의 덕목'에 대한 교육이나 도움은 실질적으로 거의 받지 못 했던 것 같다. 웬만한 대기업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많지 않은 직원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야 하고 필요한 업무상 교육의 지원이 거의 없기에 그저 몸으로 부딪히는 경험으로 이겨내야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반 사원일 때는(혹은 리더의 자리 이하의 직급으로 일할 때는) 알지 못했던 상황들을 리더가 되면서 겪어가면서 '리더란 무엇인가' '좋은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일을 잘하는 것과 조직을 잘 이끄는 것은 무엇인가' '리더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등의 물음들에 대해 많은 시간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헤맸던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여러 방법들을 실행해 보고 '잘' 해내려고 무척 애를 많이 썼었다. 그런데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잘 돌아가는 듯하다가도 어느 순간 벽에 부딪히는 순간이 왔고, 매번 새로운 문제들이 다가와 난제를 만들기도 했다. 그래서 기회가 될 때마다 다양한 리더들과도 이야기해보고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면 그런 곳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며 지금까지 왔다. 그래도 여전히 '리더십'에 대한 목마름은 있다. 
그러다 이번에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에 대한 서평단 이벤트를 보고 참여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그동안 궁금했던 '세일즈 리더십'에 대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안고 읽어보았다.

 

우선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소감부터 말하자면 '깨달음'과 '답답함' 이었다.
영업조직에서 말로 설명할 수 없었던 부분을 글로써 조목조목 설명해 주는 부분에서는 속 시원한 어떤 쾌감도 느껴졌고, 미처 느끼지 못하고 지나쳤던 부분에 있어서는 '아차' 싶은 깨달음도 느꼈다. 반면 일반적인 세일즈 리더십에 대한 서술이다 보니 특수한 형태의 세일즈 조직에서의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반영할 수 없어 답답한 느낌이 들었으며 또한 대한민국의 리얼 현실에 있어 적용되기 어려운 부분에서는 갑갑함과 안타까움도 느껴졌다.
책에 쓰인 대로, 좋은 리더십의 발휘, 좋은 팀원, 좋은 세일즈를 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문득 들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만족하면서 다 갖추어 사회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인 만큼 좋은 것은 취하고, 필요한 부분은 상황에 잘 맞게 써먹을 수 있도록 배워두면 좋을 몇 가지 팁들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다양한 세대와 환경, 시스템, 그리고 빠른 변화 속에서 지속적인 공부와 업그레이드는 필수인 만큼 카네기 마스터 강사의 특별강의를 통해 스스로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우선 '실무와 관리는 다르다'라는 관점을 밑바탕에 두고 접근해 보고자 한다. 영업과 영업 관리는 엄연히 다른 차원의 직업이기 때문이다.

 


1/
코로나 이후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급속도로 다가왔으며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업무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다. 그리고 가상의 세계에서 팀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이를 '버추얼(virtual)팀'이라고 한다. 대면으로만 진행하던 방식에서 비대면, 즉 버추얼 팀으로 일하는 방식으로의 전환은 리더가 새롭게 적응해야 하는 하나의 방식이나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다. 그래서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에서는 이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장단점과 리더십 역량 발휘를 위한 내용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2/
다음으로 성공한 전문가의 대표적인 오류 다섯 가지를 언급하는데 실무자가 후에 리더가 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꼭 참고하면 좋을 내용이다.

 

1. 메타 건망증(Meta Forgetfulness)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잊어버리는 것을 말하며, 자신의 전성기에 갇혀있는 상태를 말한다.

 

2. 모세의 착각(Moses Illusion)
'모세는 방주에 동물들을 종류별로 각각 몇 마리씩 태웠는가?' 이 질문의 정답은 무엇일까? 정답은 '한 마리도 태우지 않았다'이다. 엉뚱한 곳에 집중하고 성급하게 판단함으로써 세부적인 부분에 신경 쓰지 못하고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3. 솔로몬의 역설(Solomon's Paradox)
솔로몬은 지혜로운 판결로 유명한 왕이다. 그러나 타인의 문제에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해 주었던 솔로몬 왕은 정작 자신의 삶에 있어서는 판단력이 흐려져서 불운하고 후회스러운 말년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듯 타인의 문제는 잘 지적하고 해결책을 내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적용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4. 인지 태만(Cognitive Miserliness)
분석보다는 직관에만 의지해서 결정을 내리는 성향을 말한다. 영업은 과학이다. 데이터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수적이다. 

 

5. 자초한 교조주의(Earned Dogmatism)
자신의 전문성을 확신한 나머지 자신에게 타인의 관점을 무시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폐쇄적 사고방식을 말한다.

 


3/
전문성은 네 단계로 구분된다.
나의 무능을 모르는 상태, 나의 무능을 의식하는 상태, 나의 능력을 의식하고 활용하는 상태, 나의 능력을 무의식적으로 활용하는 상태.
이렇게 네 단계로 능력과 전문성의 발전을 나눠볼 수 있다.

 

 

4/
데일 카네기는 설득력을 높이는 대화의 원리로 세 가지 E를 제시했다. 이를 '대화의 원리 3E'라고 부른다.


1. Earn the right(말할 자격을 얻으라)
영업 담당자가 실제로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는 강한 믿음이 그 첫 번째 요소이다.

 

2. Excited(열렬하게 이야기하라)
주제에 대하여 긍정적인 생각을 가짐으로써 열렬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3. Eager to share(전달하기를 열망하라)
관리자는 목표 자체가 아닌 그 목표가 가지는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5/
목표에 대해 소통할 때 'SMART 원칙'을 기억하라!

 

Specific(구체적으로)
Measurable(측정가능한)
Attainable(달성 가능한)
Result Oriented(결과 중심의)
Time Bounded(기한이 있는)

 

방식으로 목표를 기술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6/
영업 자신감의 근원, USP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 차별적 판매 제안
다른 경쟁자들이 해줄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성을 세일즈에서는 USP 라고 부른다.

 

 

7/
리더십의 네 가지 유형

 


8/
팔로워의 네 가지 유형

 


9/
참고하면 좋을 직무 성과 기술서 기본 양식!

 


10/
영업 진전도별 파이브라인 분석 차트

 

파이프라인 관리는 지속적인 과정이다. 연초에 작성해 제출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세일즈 사이클을 고려하여 정기적으로 리뷰하고 이를 통해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

 


11/
인게이지먼트란 직무몰입이라는 용어로 표현한다. 다시 말해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몰입되어 있는 상태를 뜻한다. 따라서 열정 지수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인게이지먼트 측정하는 방법>
1. 지인의 입사를 추천하는가?
2. 사업적으로 추천할 수 있는가?
3. 최선을 다하는가?
4. 근속 의지가 있는가?

 

<인게이지먼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3가지!>
직속 상사와의 관계, 최고 경영진에 대한 신뢰, 조직에 대한 자부심

 

<인게이지먼트의 감정 요인>
가치를 인정받는, 자신감 있는, 권한을 부여받은, 연결된

 

<인게이지먼트 인터뷰에서 다룰 수 있는 가치>
열정, 도전, 동기부여, 기회, 강점, 자부심

 


12/
RAVE 미팅 진행법

 

리뷰(Review): 목표에 대한 재검토
분석(Analyze): 공과 과에 대한 분석
비전(Vision): 다음 단계의 비전 제시
격려(Encourage): 격려하기

 


13/
강점 기반의 피드백 공식, TAPE

 

T: Things (소유물이나 외적인 것)
A: Achievement (성취)
P: Personal Trait (개인의 성품과 자질)
E: Evidence (증거)

 

ex)이 차장은 참 열정적입니다. 첫 미팅에서 고객에게 좋지 않은 피드백을 받았는데도 다시 그 고객에게 접촉해서 제안 기회를 이끌어 내는 것을 보니 정말 대단해요.

 

 

나름대로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과 참고하면 좋을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리더가 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앞으로 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고 전문성을 지닌 리더로서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볼 생각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

 

=====
단순히 목표를 말하지 말라. 가슴 뛰게 만드는 목표를 팔아라.

58페이지 中
=====

=====
모든 비즈니스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특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다.

66페이지 中
=====

=====
근거 없는 자신감은 기만이다. 진정성 없는 성공은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차별성에 대한 이해, 고객이 구매하는 가치에 대한 인식, 그리고 솔루션에 대한 사실, 이익, 적용, 증거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 영업의 진정한 자신감은 바로 여기에 기초해야 한다.

76페이지 中
=====

=====
사람은 옳은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 법이다.

194페이지 中
=====

=====
Performance through People!

영업 성과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이뤄진다. 사람을 풀지 않고 일을 풀어낼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06페이지 中
=====

=====
습관은 지식보다 강하다. 행동은 말보다 소리가 크다.  -데일 카네기-

238페이지 中
=====

=====
기만이 아닌 진정성이 담긴 말, 가치와 가능성을 동시에 높이는 말, 물질적인 요소를 더욱 빛나게 만드는 정신적인 의미가 부여된 말, 바로 리더의 언어인 칭찬의 말이다.

253~254페이지 中
=====

=====
꼰대는 예전 경험을 우려먹고 리더는 새로운 경험으로 영감을 준다.

힘들더라도 영업 관리자는 지속적으로 자신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갖고 자기개발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288~289페이지 中
=====

 


나와 같이 리더의 자리에서 고민하고 역할수행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 했던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 난 후 결론적으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비대면이든 대면이든 결국 영업은 '사람'이 하는일이고 그 사람을 관리하는 역할이 '세일즈 리더'의 역할이라는 점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가장 우선순위로 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목표'와 '숫자' 같은 결과와 형식에 찌들어 다소 소홀해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 

 

가슴 뛰는 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야말로 진정한 '세일즈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세상의 '세일즈 리더'들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

 

 

k******u 202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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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서평]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내용보기
카네기라는 수식어가 붙은 책은 반드시 읽으면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싶다. 한번 만났던 카네기 책을 보면서 카네기를 만나는 책에는 주저를 하지 않았다. 전 세계 30여 명뿐인 카네기 마스터 강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홍헌영 저자가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카네기의 강의를 책으로만 만났고 계속 이어온다고 생각을 하지 못했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은 세일즈에만 제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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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라는 수식어가 붙은 책은 반드시 읽으면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싶다. 한번 만났던 카네기 책을 보면서 카네기를 만나는 책에는 주저를 하지 않았다. 전 세계 30여 명뿐인 카네기 마스터 강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홍헌영 저자가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카네기의 강의를 책으로만 만났고 계속 이어온다고 생각을 하지 못했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은 세일즈에만 제한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수식어를 붙여도 전혀 낯설지 않다. 세일즈 그리고 일에 있어서 나의 전문성은 어느 정도인가? 나의 무능을 모르는 상태, 나의 무능을 의식하는 상태, 나의 능력을 의식하는 상태, 나의 능력을 의식하고 활동하는 상태 이 넷 중에서 당신의 선택이 있는가? 자신의 전문성에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전문성과 목표는 ‘떼어둘 수 없을 것 같다. 우리가 가진 목표를 떠올려보자. 목표와 영업목표 둘을 비교해 보면 느낌이 아주 다름을 느낄 수 있다. 목표를 말하면서 희망과 설렘, 보상에 대한 만족감, 성취감을 느끼는가? 아니면 영업 목표처럼 부담과 스트레스로 나를 짓누르는 것일까? 목표는 나쁜 것일까? 목표가 있다는 것은 길을 움직이는 기준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목표를 바라보는 관점을 보면 나의 평소의 시선을 느낄 수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영업목표는 내가 세우는 것보다 회사에 의해서 비자발적으로 세워지기도 한다. 그러할 때 우리는 목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목표 자체를 보지 않고 목표가 가지는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중시하라고 카네기는 말한다. 정량 목표와 정성 목표 둘 다를 연결해 최종 목표를 세우라는 것이다. 나의 목표점이 흐릿할 때 선명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가슴을 뛰게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 지금 이러한 목표는 없어서 답보상태로 책을 읽었다. 목표를 향해 가면서 남과 다른 차별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물건을 판매한다면 물건을, 아니면 우리 자신의 차별화된 모습을 다듬고 있는지? 일의 결과에서 피드백을 말하기보다 피드포워드를 말하라고 한다. 미래에 대한 조언을 첨가해 자신의 언어 습관과 행동 습관을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5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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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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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담당자들은 늘 숫자와 사람사이에서 싸운다.       영업팀장은 그들에게 목표를 주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때의 도움은 격려가 되어야지 채찍이 되어서는 안된다. 영업팀장은 영업팀원들에게 비전을 파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서로가 수긍할 수 있는 목표를 이룰수 있을까는 참으로 어려운 과제이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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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담당자들은 늘 숫자와 사람사이에서 싸운다. 

     영업팀장은 그들에게 목표를 주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때의 도움은 격려가 되어야지 채찍이 되어서는 안된다. 영업팀장은 영업팀원들에게 비전을 파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서로가 수긍할 수 있는 목표를 이룰수 있을까는 참으로 어려운 과제이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은 이에 대한 여러가지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 영업 코칭을 위한 핵심 데이터 사용법     

     

     무슨 문제가 생기면 조직원들은 맨먼저 리더의 얼굴을 바라본다. 

     리더는 문제가 생길 때 직원들에게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리더는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사고력을 평소에 단련해야 한다. 

 

 

     사고력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창조적 사고, 논리적 사고, 분석적 사고, 통합적 사고. 이러한 사고들을 통합하여 리더는 문제해결법을 제시해야 한다. 

     그러나 문제 해결책은 아무런 바탕없이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기본적인 데이터가 있어야 하며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생각해야 한다. 데이터는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지만 중요한 것은 알려 준다. 유능한 리더는 이런 데이터의 힘을 결코 간과하지 않는다. 

 

     고객을 발굴하는 작업에 대한 분석을 예로 들어보자. 

     영업 담당자의 세일즈 목표를 100이라고 가정하자. 1년 평균 계약금액이 10인 담당자가 연간 100의 매출을 달성하려면 10건의 계약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몇 건의 제안과 협상이 필요할까? 이를 위해선 제안대비 계약 건의 수를 파악해야 한다. 야구로 비율하면 타율을 계산하는 것이다. 

     만약 A 담당자의 제안대비 계약건수가 30%라고 하면 1건의 계약을 위해선 3건의 제안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A는 1건을 위해 30건의 제안을 해야 하며, 이를 위한 고객발굴이 필요하다.

     만약 B 담당자의 제안대비 계약건수가 20%라고 하면 B는 1건의 계약을 위해선 20건의 제안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며 B는 연간 2천 건(=20%확률 x 100(연간목표)의 고객발굴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이른다. 

 

     그렇다면 월간 목표는 어떻게 계산할까? 1년은 12개월이다. 그렇다고 2000을 12로 나눠서는 안된다. 각종 명절과 여름휴가 등의 기간에는 제대로 된 영업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수적으로 1년을 10개월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B는 1개월에 200건(=2천건/10개월)의 고객을 발굴해야 한다는 계산이 된다. 

 

     하지만 끝난 것이 아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하여 제품의 포트폴리오 및 계절성 이슈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1년 내내 동일한 수준의 계약 빈도를 이루는 업종은 없다. 계절성 이슈가 반드시 따라온다. 또한 특정 제품은 특정 시기에만 판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를 고려하여 매월의 목표를 수정 제시해야 하는 것이다. 

 

 

m******3 2021.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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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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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 lalilu 이 책은 우리에게 사람을 통해 어떻게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 카네기의 세일즈를 가르쳐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사람의 마음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깨닫게 된다. 사람의 마음이 구조로 되어 있다는 내용을 보게 되면 쉽게 수긍을 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마음은 구조와 같이 파악할 수 있는 그런 단순함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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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 lalilu

이 책은 우리에게 사람을 통해 어떻게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 카네기의 세일즈를 가르쳐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사람의 마음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깨닫게 된다. 사람의 마음이 구조로 되어 있다는 내용을 보게 되면 쉽게 수긍을 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마음은 구조와 같이 파악할 수 있는 그런 단순함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사람의 마음을 구조화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카네기를 통해 우리의 마음 속 생각이 읽히고 파악되기 때문이다. 


무엇을 읽을 수 있다면 그것을 공식화 할 수 있고 구조화 할 수 있다. 즉, 요약하고 분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읽게 되고 마음을 공식화 하며 구조화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눈을 뜨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그의 생각,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가 진정으로 얻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던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며 적극적으로 힘써야 하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부분은 아예 끊어야 하는 것인지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특징은 “저마다 자기 개성에 의해 사는 시대”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잘난 맛에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존심이 상하고 원하는 것이 이뤄지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쉽게 포기할 수 있는지 그 마음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결국 리더는 사람을 통해 일을 해결해 나가고 문제를 풀어 나가며 가능한 최대의 유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임을 깨닫게 된다. 결국은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사람을 통해 놀라운 결과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l****u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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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관리자의 리더십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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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판된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은 인간관계론으로 유명한 데일 카네기(1888~1955)의 이론을 기본으로 하여 리더십을 접목시킨 영업 관리론이다. 영업팀을 이끌고 있는 영업 관리자들이 갖추어야 할 역할과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책인 것이다. 책에서는 영업 관리자들의 리더십을 영업(Sales)의 스펠링을 하나씩 따서 5가지 영역으로 나누었다. S. 셀링(Selling),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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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판된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은 인간관계론으로 유명한 데일 카네기(1888~1955)의 이론을 기본으로 하여 리더십을 접목시킨 영업 관리론이다. 영업팀을 이끌고 있는 영업 관리자들이 갖추어야 할 역할과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책인 것이다. 책에서는 영업 관리자들의 리더십을 영업(Sales)의 스펠링을 하나씩 따서 5가지 영역으로 나누었다.

S. 셀링(Selling), 비전과 가치로 설득하라

A. 애널라이즈(Analyze), 사람과 성과를 모두 분석하라

L. 리딩(Leading), 진정성으로 팀을 리드하라

E. 이밸류에이트(Evaluate), 측정하고 관리하라

S. 석세션(Succession), 강팀의 전통을 이어 가게 하라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모델: 영업 관리자의 역할

사실, 나는 교육 분야에 몸담고 있고 또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을 육아하는 중에 있기에 '영업'하고는 거리가 멀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왔다. 그런데 뜬금없이 '영업'을 말하고 있는 책에 관심이 끌려 읽게 된 것이다. 책을 선택하던 순간에 아마도 내가 운영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학부모 대상으로 홍보하는 것 역시 영업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지금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에게 나의 교육내용에 대한 흥미와 비전을 심어 주는 것, 학부모들에게 내가 제공하는 교육의 필요를 느끼게 하는 것, 그리고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도 내가 발벗고 나서서 모든 것을 해 주기 보다는 잘 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쳐 주고 이끌어 주는 것이 '영업 관리자'가 하는 역할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그런 의미에서 책을 읽다 보니, 이 책이 오로지 '영업' 파트에서 일하고 있는 이들에게만 메시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와 교육자는 누구보다 중요한 리더일텐데, 이 책을 통해 리더의 의미와 역할, 팀원을 이끌어 나가는 영향력 등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또 양육하는 과정에서, '과거에 나는 잘했는데, ~했는데'라는 것에 만족하면 전문가(혹은 꼰대)일 뿐이고,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려면 훌륭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책을 통해 배웠다. 교육 서비스의 고객이 되는 학부모, 그리고 학생과의 소통을 위해 갖추어야 할 태도, 성과를 내고 이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로 나의 교육업과 연관지어 배울 수 있었다. 어느 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든,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자신이 하는 일의 비전을 다른 이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읽어도 좋을 책이다.

j********g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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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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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제목을 듣고, 나의 판매업 사업을 준비하거나, 만일 부서의 리더가 되었을 때 리더십의 도움을 받고자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는 국내 유일의 카네기 마스터 강사로 리더들을 훈련하는 일을 평생업으로 살고 있다고 한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인간과의 좋은 관계를 맺고,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을 책으로 읽어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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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제목을 듣고,

나의 판매업 사업을 준비하거나,

만일 부서의 리더가 되었을 때 리더십의 도움을 받고자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는 국내 유일의 카네기 마스터 강사로 리더들을 훈련하는 일을 평생업으로 살고 있다고 한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인간과의 좋은 관계를 맺고,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을 책으로 읽어본 적이 있다. 인간관계론과 책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도 궁금했다.

 

p11. 조직에서 영업팀의 관리자로 발탁되는 사람은 대부분 성공적인 성과를 낸 영업 담당자들이다. 이들은 대개 성공적인 영업 경험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경로 의존의 오류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전에 다니던 회사의 리더의 이야기이다.

영업팀은 아니였으나, 비슷한 경우이기 때문에 소개해 본다.

그는 입사를 해서 신입이라는 몇 개월이 지나고, 리더가 되기 전까지 실적으로 볼 때 항상 높은 성과를 얻으며 부서의 Top을 달렸다.

매번 성공적인 성과를 얻으며 몇 년 후 리더가 되었다.

그러나, 그가 맡고 있는 부서의 성과는 좋지 않았다.

리더가 되기 전 높은 성과만을 달려온 본인이 기대에 부서 직원들은 미치지 못했다.

부서 직원들이 왜 실패를 하는지, 성공만 달려온 리더는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계속해서 성공만을 강요하고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한 직원들은 퇴사를 했다.

프롤로그를 보면서 왜 성공하지 못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필자는 ‘데일카네기 트레이닝’ 이라는 조직에서 영업 담당자로 성공 경험을 했다고 한다.

이 책은 실무 관리자들에게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소개를 한다.

아마도 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리더십이 필요한 관리자라면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p20.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모델 : 영업을 뜻하는 SALES 의 스펠링으로 다섯 가지 영업 관리자의 역할을 구분, 각 파트마다 상세하게 관리자들이 해야 할 일과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정리하며 보여준다.

S(Selling)

A(Analyze)

L(Leading)

E(Evaluate)

S(Succession)

 

 

제품을 판매한다. 영업의 기본이다.

 

영업이라는 직업을 가졌다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업의 목표 달성’하는 것이다.

영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영업담당자와 회사 그리고 제품과 고객 이 모든 것이 연결이 되어있다.

또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되는 영업은 목표 설정, 성과를 분석하는 기술과 교육 등이 많이 필요로 한다.

 

영업 담당자가 판매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그에 대한 소통해야 한다.

영업의 목표와 판매에 대해서 소통이 되었다면 영업 데이터를 통해 분석과 분석에 따른 코칭을 해야 한다.

담당자의 성과를 측정하고 관리를 한 후 성향에 맞는 코칭을 하고 균형에 맞는 보상이 이루는 환경을 조성해야한다.

리더는 다음 미래의 후임 리더를 양성해야 하고 영업담당자에서 리더로서의 기회가 오는 것을 미리 대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훈련과 노력, 끊임없는 고민이 필요하다.

 

리더의 가장 좋은 자세는 해결책을 먼저 제시해주는 것이 아니다.

담당자에게 스스로 질문을 하고, 질문의 답을 찾게 해주는 도움이 필요하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단순히 이러한 프로세스로 운영을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현실적이고, 실제 근무하는 담당자와 리더에게 대입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영업을 하거나, 또는 리더십이 필요한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월요일의꿈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o********3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