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슬 작가님의 황제의 외동딸 특별 외전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빙의 육아물 여주 부둥부둥물의 시작이 된 작품이라고 들어서 구작이지만 한번은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외전으로 끝나지 않고 특별 외전도 있어서 좋았어요. |
| 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슬 작가님의 황제의 외동딸 외전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빙의 육아물 여주 부둥부둥물의 시작이 된 작품이라고 들어서 구작이지만 한번은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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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외동딸 외전을 읽어보았다. 역시나 외전에서도 이 소설 특유의 깜찍한 분위기는 여전하여서 정말 만족스러웠다. 리아와 아힌의 알콩달콩 하는 귀여운 로맨스도 정말 여전히 사랑스럽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된 황실 가족들의 이야기도 정말 반갑게 읽을 수 있었다. 아시시와 페르델을 보니 마치 옛 친구들을 만난 기분이 느껴져서 좋았다. 이 소설의 장점은 언제 읽어도 그 특유의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가 사람의 기분 좋게 해 준다는 점인것 같다. 외전의 내용은 짧지만은 안았고 상당히 내용이 알찼다. 등장인물들의 매력이 여전히 살아 있어서 정말 재밌게 잘 읽었던 것 같다. |
| 여주인공인 아리아드나 마찰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 버렸다. 하지만 그녀의 인생도 순식간에 바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큰아버지 라는 사람한테 납치 된 것이었는데. 그야말로 여행 1번 잘못 왔다가 일생일때 위기를 맡게 되어 버린 것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도 특이 재치와 발랄함으로 잘 극복해나가고 역시나 그녀에게 항상 든든한 부분이 되어 주는 이들의 등장으로 슬기롭게 잘 해결 되어서 정말 재밌게 잘 읽었던 것 같다. 이 상품은 특히나 좋은 것임 발라라고 즐겁고 유쾌한 기분을 독자들에게 많이 전달해 준다는 점이다. 언제나 읽고 나면은 행복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
| 꼭 읽고 싶었던 빙의 육아물 황제의 외동딸. 역시나 유명세만큼이나 발랄상큼하고 귀여운 소설이었다. 아그리젠트의 냉정하기로 소문난 황제 카이텔의 딸로 태어난 아기 공주 아르아드나. 그 깜찍한 말투와 행동이 너무 귀여워서 진짜 진짜 힐링이되었다. 무서운 황제 아빠 앞에서 귀여운 아기 공주가 발랄하게 가끔은 요망스럽게 애교를 부릴때면 너무 귀여웠다. 그리고 공주 주변의 멋진 남캐릭들도 다 좋았다. |
| 아리아드나는 페르델과 시르비아의 결혼식에 참석하게 된다. 이곳에서 그녀는 귀여움을 무기로 사람들을 들었다 놨다 한다. 근데 이번 결혼식에서 재밌는 포인트는 페르델이 신혼여행지로 황궁을 선택했다는 점이었다. 이걸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이 소설의 장점이자 특기는 에피소드나 캐릭터들이 굉장히 귀여우면서 사랑스럽다는 점이다. 이런 분위기로 쭉 이어지는데 너무 귀여운 소설이라 참 읽기 편하고 좋았다. |
| 세월은 흘렀다. 귀여운 아기 공주인 아리아드나의 나이도 7살이나 되어 어엿한 어린이가 되었다. 나이와 함께 귀여움과 발칙함도 한껏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이 소설 설정이 특이한게, 빙의 캐릭터가 성장하는 만큼 본캐릭터의 정신연령도 같이 성장한다는 점이다. 어린아이가 된 아리아드나의 곁을 지켜주는 아시시의 호의무사적인 면모는 여전히 멋지고 멋졌다. 점점 틀이 잡혀가는 아리아드나의 황실 생활이 참 재밌게 전개되어 만족스러웠다. |
| 아리아드나 공주는 이제 어엿한 숙녀의 나이인 18살이 되었다. 너무 빨리 자란거 같아 섭섭할 지경이었다. 그럼에도 공주의 황궁 생활 이야기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녀의 성장이 기쁘기도 했다.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이 무얼까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진지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좋았다. 이렇듯 인간의 성장이란 참으로 놀라운 부분이 있다. 마치 아리아드나 공주를 키운 기분마져 들었는데, 이것이 육아물을 읽는 묘미인 거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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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슬 작가님의 황제의 외동딸 외전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감상을 피해주세요. 예~~전에 세트를 샀었는데 외전은 이제야 구매하게 됐네요. 외전답게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본편에서는 거의 못 봐 아쉬웠던 리아의 연애 스토리가 조금 더 나옵니다. 아빠 품 떠나서 어느새 결혼까지 하다니.. 어릴때 이 소설을 처음 접했었는데 감개무량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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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이 소설이 재미없었습니다 주인공 리아는 계속 투덜거려요. 모~든 상황에 투덜거리고, 화내고, 짜증내고, 불만을 가집니다. 읽다보면 지쳐요....... 그렇지만 이 소설은 폭군 애비물의 원조고, 다른 작품들이 아류작이라는 이름으로 설정을 훔쳐갔죠. 원조는 원조 나름의 인정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별점은 높게 했습니다만, 솔직히 재미 자체로는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원조 폭군 애비물을 감상한다는 뜻에서 전권 다 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