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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책. 일찍이 범우판과 어디판인지 모를 책으로 봐왔지만 이판이 제일 가독성이 좋은것 같다. 플루타르코스는 마키아벨리가 매일끼고 살았고 나폴레옹은 여기나온 영웅들의 흉상을 갖고 있었으며 굉장히 열심히봤다고 한다. 이책은 원래유명하니 설명은 필요없고 번역자분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가독성이 좋으니 않사보더라도 플루타르코스는 이걸 빌려서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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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고전의 뿌리라고 불리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언젠가는 꼭 읽어야지 벼르기만 하다가, 큰맘 먹고 을유문화사에서 나온 신복룡 교수님의 번역본 세트를 들여놓았다. 택배 상자를 뜯고 책상 위에 묵직한 전집을 쌓아 올리는 것만으로도 일종의 압도감이 느껴졌다. 사실 처음에는 그리스와 로마의 낯선 이름들이 쏟아지는 통에 진입 장벽이 조금 있었다. 하지만 막상 알렉산드로스나 카이사르 같은 익숙한 인물부터 하나씩 읽어나가니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이 책은 딱딱한 역사 교과서라기보다는, 한 인간의 성격과 기질이 어떻게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는지 보여주는 세밀한 인물 평전 같았다. 특히 영웅들의 화려한 업적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소한 버릇이나 인간적인 고뇌, 그리고 실패의 순간까지 다루고 있다는 점이 좋았다. 현대의 가벼운 자기계발서나 리더십 책들에서는 느낄 수 없는 묵직한 지혜가 페이지마다 배어 있다. 2천 년 전의 사람들이나 지금의 우리나, 인간이라는 존재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든다. 신복룡 교수님의 번역은 명성대로 신뢰가 갔다. 방대한 주석 덕분에 당시의 시대 상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문장도 예스러운 멋이 있으면서 읽기에 불편하지 않았다. 솔직히 이 많은 분량을 단숨에 다 읽기는 힘들 것 같다. 하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삶에서 지혜가 필요할 때마다 한 명씩 불러내어 대화하듯 천천히 읽어갈 생각이다. 내 책장에 평생 꽂혀 있을 든든한 고전을 마련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배가 부르다.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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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하며 말했기에 굳이 내가 더 이야기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이런 종류의 고전 책들은 상상력이 풍부한 나에게는 그 순간으로 데려다 주는 타임머신이나 다를게 없다. 흥미진진하고 이런 종류의 책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 가능한 다 읽어보려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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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소설 열국지, 초한지, 후한서 삼국지, 사기, 자치 통감 ,강희,옹정,건륭황제 오다노부나가,도쿠가와이에야스,미야모토무사시 ,사카모토료마 까지 우리나라삼국지,삼한지.대발해 그리고 조선왕조500년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토지, 혼불 이렇게 읽었다면 역사의 지식 폭도 넓혀가는게 중요합니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책은 처음 접해보지만 읽기인 지루하고 힘겨 운 여정입니다 그렇지만 제왕학문을 공부하려면 서양 역사학도 배워야 살아감에 있어 삶의 질을 높여줄겁니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이란 서기 2세기경 고대그리스의 역사가인 플루타르코스 카이사르 알렉산드로대왕 폼페이우스 등 고대 영웅 관해 아름다운 문체로 서술한 전기입니다 한니발 의 카르타고 군대와 로마군대가 벌인 포에니전쟁 등 고대 유럽의 전쟁역사와 정치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역사자료입니다 이책은 빌려보는것보다 직접 구입해서 읽고 또 읽는 게 최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