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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두들 자격증 열풍에 사로잡혀 있는데요. 물론 공온중개사가 압도적이긴 하지만(영어가 과목에 없기 때문에 더욱 그러겠지만요) 한발짝 떨어져서 생각해보면 남들이 잘 걷지 않은 그래서 희소성이 큰 자격증을 획득하는 것도 색다른 접근범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우선 대학교 때 어울지 않게 법학 공부를 해서 전혀 농과 과목 근처에도 가 본 적이 없는데요. 하지만 일단 시골출신에 중학교 때 배운 농업이라는 과목에서 배운 지식(아주 얄팍한)말고는 그냥 우리 주변에 산과 들을 보고 자란 게 전부긴 하지만 적어도 이 나무가 소나무고 참나무고 가문비나무고 물푸레나문지는 구별할 수 있기에 시나브로 여유있게 공부하고자 구입했습니다. 맑은 공기 마시면서 자연과 호흡하는 직업을 갖고 싶어 선택을 했는데요. 여유있게 즐겨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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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생리학은 기초부터 응용까지 내용을 탄탄하게 정리해 이해하기 쉽고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설명이 명확하고 구성도 체계적이라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책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이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
| 나무의사 시험에 꼭 필요한 책이라는 말을 듣고 구입했어요. 어려운 용어가 많아서 찾아보며 공부하느라고 힘든데 찬찬히 꾸준히 읽다보니 끝도 보이고 맥이 잡히네요. 처음 볼 때는 압박감이 상당했습니다. 어렵긴 어려웠어요. 이 책이 나무의사 시험에 기본이 되는 책이라서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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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수리기술자, 나무의사 준비에 꼭 필요한 교재입니다. 수목생리학 교재의 바이블로, 이번에 새로 개정된 판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늘 믿음이 가는 교재입니다. 공부를 처음 시작하거나, 어느정도 공부를 하신 분들 모두에게 적당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기본 개념부터 전공 내용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어서, 단시간에 수목생리학 내용을 섭렵하는데 최적의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출제가 많이 되기도 하기에, 이 교재를 믿고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대학시절 전공수업으로 공부했던 기억이 나는데 시험준비를 하다보니 개정되어 새롭게 주문해 공부했습니다. 책이 두꺼운 만큼 담고 있는 책의 내용도 많지만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한다면 산림분야의 다른 과목들을 공부할 도움이 되는 기본서라 생각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