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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1억번다 서평
"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1억번다 서평" 내용보기
책을 읽은 후 서평작성이 약간 늦었습니다. 이래저래 바쁜일이 많다보니 이렇게 됐네요^^;;저는 대학때 전공이 컴퓨터였지만 주식이나 비트코인등과 같은 것에 대해서는 아예 전무한 사람이었습니다.왜냐면 꼭 합법적으로 돈놓고 돈먹기 하는것 같아 무언가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하지만 그런 저에게도 시각을 달리할 일이 생겼으니, 주위 친구중에 한녀석이
"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1억번다 서평" 내용보기
책을 읽은 후 서평작성이 약간 늦었습니다. 이래저래 바쁜일이 많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저는 대학때 전공이 컴퓨터였지만 주식이나 비트코인등과 같은 것에 대해서는 아예 전무한 사람이었습니다.

왜냐면 꼭 합법적으로 돈놓고 돈먹기 하는것 같아 무언가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에게도 시각을 달리할 일이 생겼으니, 주위 친구중에 한녀석이 비트코인으로 돈을 제법 벌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일단 이게 뭔지라도 알아야겠다 싶어, 원래 무엇을 시작하기 전에 엄청나게 연구하고 파고드는

제 습성상, 대학도서관과 지역 시립도서관에 들러 비트코인 관련 책이란 책은 다 싹쓸이해 빌려와서 읽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래도 성에 안 차서 이 책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의 이벤트에 참여했고, 당첨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비트코인관련 책만 10권을 넘게 봤지만 이 책만큼 비트코인 투자에 관련하여 초보들의 입장에서 자세히 설명해놓은 책은

없었습니다. 비트코인이 무엇인지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어떤 상황이고 미래에는 어떨지를 짐작해볼 수 있게 써 놓았습니다.

간단하게 예시를 들어보자면, 제가 지금 글쓰고 있는 이 네이버도 원래는 인터넷 포털의 후발주자 였습니다. 

먼저 가장 위세를 떨치던게 야후였고, 그 뒤로 다음이나 엠파스, 라이코스, 파란 등등 원래는 많은 인터넷 포털이 있었죠.

하지만 그 중에서 살아남아 부동의 업계 1위로 올라선것은 이 네이버입니다. 예를들어 네이버가 처음 주식시장에 나왔을때

그 저렴한 가격에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해 놓았다가 지금쯤에 판다면???? 어마어마한 차익을 노릴 수 있겠죠?

이것과 똑같은게 바로 지금 비트코인을 사는겁니다. 비트코인은 네이버의 주식보다도 더 월등히 가격상승이 이루어 질 수 

있으니 성공적으로 된다면 나중에 더 대박이 날 수도 있는것이죠.


이 책은 처음에는 저자가 어떻게 비트코인을 만나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해서 비트코인이 무엇이며, 비트코인으로 어떻게

투자를 할지, 비트코인이 왜 죽지않고 계속 이어져나갈 것인지와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해 성공적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한 글을 실어 놓았습니다. 정말 비트코인에 투자하고자 하지만 잘 모르는 초보들을 위해서

가장 딱 맞는 내용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영문학과 대학원 출신 전공자이고 영어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학부전공이 3개고 대학원 전공이 2개네요 ㅡ.ㅡ)

계속 지속적으로 비트코인 관련.. 아니 정확하게는 가상화폐 또는 암호화폐 관련 공부를 해 오다 보니 알게 된 것이

(가상화폐관련 제대로된 정보는 스팀잇과 같은 블로그에서 영어로 된 정보로 얻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된 정보는 극히 제한적입니다)비트코인은 기술적 문제 때문에 언젠가 결국은 사장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비트코인은 1세대 코인으로 굉장히 기술적인 문제가 많고, 2세대 코인으로 이더리움,

그리고 3세대 코인으로 현재 수많은 여러 코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이 코인들 중에 위에서 말한

네이버처럼 훌륭한 기술력을 가지고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코인을 찾아 투자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또 책에서는 비트클럽네트워크를 소개하며 마이닝에 투자를 권유하고 있지만, 정말 여러가지로 많이 알아보고 공부해본 결과

마이닝의 수익성은 갈수록 떨어지며 비트클럽네트워크또한 정상적인 회사지만 한국과 같은 동아시아에서는 전형적인

다단계식 형태를 취하고 있어, 다단계 위쪽에 있는 사람만 배불리는 구조라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간단히 네이버에서 비트클럽네트워크 라는 글만 넣어봐도 블로그가 수십개가 뜨는데 전부 자신밑에 들어와서 투자하라는

다단계 중간관리자들의 홍보글들 뿐입니다. 마이닝 투자가 워낙에 알아야 할 것도 많고 복잡해서 자신이 대신 투자해준다는

식으로 유인하고 있죠. 그러면서 수고비? 명복비 수준으로 원래 투자금보다 상당한 돈을 더 받아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클럽네트워크에 대한 투자는 굉장히 신중해야 할 거 같습니다.


산업혁명은 인류의 생활방식 자체를 바꾸었고, 나아가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어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1차 산업혁명이 제임스와트의 증기기관 발명이었다면, 2차 산업혁명은 인터넷의 발명이고, 이 인터넷으로 인해 

엄청난 돈이 들던 정보공유가 속도나 비용의 제한 없이 실시간으로 전 세계인이 공유하게 되었죠. 이 덕분에 지금의

스마트폰도 존재하는 것이구요.

3차 산업혁명은 바로 블록체인, 가상화폐가 될 것이라는 얘기가 해외 석학들의 입에서 수시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결코 막을 수 없는 흐름이며, 이를 선점해서 제대로 발전시키는 나라가 돈, 즉 부를 가지고 이를 향유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비트코인이나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필수불가결한 것이라

생각되며, 변화를 뒤쫓아만 갈 것이 아닌, 변화에 맞서고 그 흐름을 앞서가야 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18.02.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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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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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과 함께 언론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비트코인에 관한 책.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뭐지? 주변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인데 정확하게 몰라서 3,4 권 책을 보았다.  대충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는지, 어떻게 구현했는지 알수 있었다. 이책은 시골의 학원 선생님이 비트코인 책을 읽어보고 투자하게 되었고 지금은 비트코인을 통해 많은 수익을 얻고 있다는 경험담을 담은 책이다. 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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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과 함께 언론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비트코인에 관한 책.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뭐지? 주변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인데 정확하게 몰라서 3,4 권 책을 보았다.  
대충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는지, 어떻게 구현했는지 알수 있었다. 이책은 시골의 학원 선생님이 비트코인 책을 읽어보고 
투자하게 되었고 지금은 비트코인을 통해 많은 수익을 얻고 있다는 경험담을 담은 책이다. 

트레이닝과 채굴을 통해서 비트코인을 얻을수 있는데 저자외에 다른 분들도 트레이닝 보다는 채굴을 통해 얻는 방법을 추천했다. 
트레이닝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만 시세차익을 볼수 있는 반면 채굴을 이용한 방법은 클라우딩펀딩을 통해 돈을 주고 채굴기를 구입해  
회사에서 직접 채굴을 해서 회사와 개인이 나눠 갖는 방식이다. 

회사가 안정적이고 확실하다면 채굴기를 통해 수입을 얻어가는것이 제일 좋아보인다. 책에는 안정적이고 믿을수 있는 회사도 소개한다. 
비트코인이 아직 정식 화폐로 인정받은것도 아니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투자하는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보고 채굴을 통한 투자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보기 전에는 어떻게 한달에 1억을 벌수 있지? 라는 생각이였는데.. 보고 나니 1억은 충분히 벌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투자금이 있을때 가능한 이야기이다. 채굴기를 구입하려면 1대에 500만원이 필요하다. 그것도 여러대 구입해야 어느정도 수익이 들어올수 있는 것이다. 
채굴해서 얻은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까지 한다면 수익은 더 올라갈 것이다. 비쌀때 파는 것이다.  

비트코인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하는데..나라나 기업입장에서도 비트코인을 활용해서 세수를 걷는다던지 결제시스템을 개발하면 엄청난 수익이 발생될 것이라 생각한다. 
세계에서 인기있는 화폐이니 초기에 선점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론에 그친 책이 아니라 실제 투자를 체험한 책을 읽으니 또 생각이 확장되는것 같다.

b******y 2018.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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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결산] 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2017 결산] 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지은이의 3년간 투자 일기이다. 가상화폐 관련 2017년 12월에서 2018년 1월 말까지 총 14권의 책 의 프레임은 대락 이러하다1. 다른 책들은 이미 구글 검색만 하면 나오는 뻔한 이야기 이거나. (ex 블록 체인 기술에 대한 이야기와 먼저 투자한 자에 대한 자기자랑 등등..) 2. 어떤 채굴 자랑이거나 (이 책에서도 채굴 이야기는 나오는데 옥에 티다)3. 그래서 우리 투자클럽으로
"[2017 결산] 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지은이의 3년간 투자 일기이다. 


가상화폐 관련 2017년 12월에서 2018년 1월 말까지 


총 14권의 책 의 프레임은 대락 이러하다


1. 다른 책들은 이미 구글 검색만 하면 나오는 뻔한 이야기 이거나. 

(ex 블록 체인 기술에 대한 이야기와 먼저 투자한 자에 대한 자기자랑 등등..) 


2. 어떤 채굴 자랑이거나 (이 책에서도 채굴 이야기는 나오는데 옥에 티다)


3. 그래서 우리 투자클럽으로 와라 


인데 이책은 92페이지에서 확언 하나를 준다. 


가장 싼 것으로 장기 투자하라. 

지은이 또한 리플 콜랙터가 된다. 




박상기의 난 이후 2018년 2월 현재 리플이 1천원대이다. 

그러나 리플에 대한 확신으로 소위 존버를 하고 있는 중 ...


최소 3개월 후 그 값이 나도 궁금하다..

1. 가장 싼 것으로 장기 투자하라.
2. 이책 92페이지..


r********h 201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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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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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비트코인 광풍입니다.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를 바라보는 해외의 관심과 평가도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워낙 우리나라는 혁신과 새로움, 트렌드에 열광하는 측면이 있고, 깨어있는 국민의식, 그리고 그 속에서 양산된 치열한 경쟁문화, 자본주의를 대하는 가치관이나 태도에 관계없이 수익이 되는 시장과 물건에 과감히 뛰어드는 결단력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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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비트코인 광풍입니다.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를 바라보는 해외의 관심과 평가도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워낙 우리나라는 혁신과 새로움, 트렌드에 열광하는 측면이 있고, 깨어있는 국민의식, 그리고 그 속에서 양산된 치열한 경쟁문화, 자본주의를 대하는 가치관이나 태도에 관계없이 수익이 되는 시장과 물건에 과감히 뛰어드는 결단력은 대단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투자를 해야지, 묻지마 투자, 넣고보는 투기적 모습은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최근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경제문제로 언급되고 있는 가상화폐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가상화폐가 새로운 금융질서와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진행되고 있는 4차산업의 시대, 금융산업의 변화는 눈 앞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상화폐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나 은행의 역할을 없애고, 개인간의 블록체인 형성, 이를 통한 위조를 막고 보다 건전한 방향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입니다. 여전히 가상화폐를 사기다, 투기라고 평가하며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많지만, 사람들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암암리에 투자는 이뤄지고 있고, 실제 큰 수익을 경험한 성공자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미리 선점한 초기 투자자의 경우에는 큰 수익을 봤고, 이를 통해서 뒤늦게 출발한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이나 허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과연 정보의 격차가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새로운 미래에 일어날 전조현상으로 봐야 하는지, 가상화폐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금융시스템과 경제질서 재편, 결국에는 개인이 모든 영역에서 역량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믿음, 장단점이 명확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활성화해야 한다는 취지, 막고 세금을 걷거나, 강력한 규제를 해야 한다는 명분 등 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의 사례에서 보듯이 참고할 만한 국가의 사례는 많고, 이를 대하는 대중들의 현명함과 꼼꼼히 따지면서 접근하는 자세가 중요해 보입니다.


새로운 통화의 등장, 화폐의 소멸과 등장은 우리의 역사에서 반복되었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착된 모습으로 나타난 사례도 많습니다. 이같은 현상이 일시적인 현상, 즉 투기성 목적이 아닌, 제대로 이해하며 접근하는 방법론이 좋고, 정보의 출처나 결과에 대한 올바른 분석도 중요해 보입니다. 각자가 처한 상황이나 추구하는 가치관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척도는 다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이런 변화를 바탕으로 더 많은 변화와 혁신적인 신기술의 도래, 이를 통해서 사람들의 양극화는 심해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확천금을 노리기보다는 진지한 접근과 상황판단이 요구되는 만큼, 이 책을 통해서 어떤 과정으로 형성되었고, 성공적인 수익을 거둔 사람들이 말하는 가상화폐에 대해서 스스로가 돌아보며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여전히 시끄러운 주제인 만큼, 적어도 이게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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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내용보기
비트코인이란 블록체인 기술의 시초로나카모토 사카시라는 사람이 개발했다.하지만 현재까지 나카모토 사카시가 사람인지 어떤 단체인지 모른다고 한다.창시자는 있지만 그거 누구인지 단체인지 알 수 없고그 방식이 탈중앙화 방식이고, 국가가 좌지 우지 할 수 없는 가상의 암호화 화폐이기 때문에 더 이 블록체인 기술에 열광하는것 같다.시골에서 영어학원을 운영하던 저자는 딸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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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란 블록체인 기술의 시초로

나카모토 사카시라는 사람이 개발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나카모토 사카시가 사람인지 어떤 단체인지 모른다고 한다.


창시자는 있지만 그거 누구인지 단체인지 알 수 없고

그 방식이 탈중앙화 방식이고, 국가가 좌지 우지 할 수 없는 가상의 암호화 화폐이기 때문에 더 이 블록체인 기술에 열광하는것 같다.


시골에서 영어학원을 운영하던 저자는 딸과 함께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비트코인에 대한 책을 만나게 되어 첫 투자를 시작했다고 한다.


저자가 비트코인을 처음 만났을때는 당시 비트코인의 가격은 상당히 낮았다.


현재의 가격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을만큼


오랜기간 투자하며 공부한 결과 


채굴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직접 채굴보다 채굴 회사에 투자하는 방식이 더 유리한 것임을 깨닫고 큰 성과를 거둔다.







내가 처음 비트코인이란 가상화폐를 접했을때도 저자와 비슷한 시기였다.


책 초반부에 저자는 사색하는것을 즐긴다고 했는데..


사색하는 힘이 이런데서 적용되는구나.. 하고 느꼈다.


저자는 서점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책을 접하고 잠시 읽어본 후


비트코인이 어떠어떠한 분야에 적용되고 어떻게 사용될것인지 혼자서 상상해보고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에 공부하고 투자에 성공했을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비트코인을 접했던 나는


게임머니인가?.. 하고 그냥 지나쳤다.


심지어 랜섬웨어 때문에 비트코인이 범죄에 이용되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사용될 때도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했다.


......



비트코인 트레이드는 위험하고, 채굴투자는 안전하다고 말하며 현재까지 수천명에게 전파하여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으며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는 책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가상화폐 트레이드 거래는 하고 있지만, 채굴회사에 간접적인 투자로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방식은 처음 접했다.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 한다는 정부의 기사가 하루에도 수십건씩 나오는 요즈음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가 조금은 조심스럽다.


어떤 시기에도 돈을 버는 사람은 있고, 어떤 규제에도 돈을 버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정보를 취득하고 조합해서 틈새를 노리는 전략


암호화 화폐 투자에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 도서로 권장한다!!



l******3 201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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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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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최근 가상화폐의 열기가 뜨겁다. 사실 4년전에 처음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았는데,당시에는 게임머니로 이해할 뿐이었다. 그래서, 그때 소개한 사람은 안타까움을 표현하였다.그 사이 몇몇 사람들은 꽤 많은 돈을 모아 부자가 되었다.그 동안 나는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어 그저 책을 읽거나 자동차에 미쳐 있었다.뭐 후회하지는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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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최근 가상화폐의 열기가 뜨겁다. 사실 4년전에 처음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았는데,
당시에는 게임머니로 이해할 뿐이었다. 그래서, 그때 소개한 사람은 안타까움을 표현하였다.
그 사이 몇몇 사람들은 꽤 많은 돈을 모아 부자가 되었다.
그 동안 나는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어 그저 책을 읽거나 자동차에 미쳐 있었다.
뭐 후회하지는 않았는데, 돈을 모은 규모가 과거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다.
그렇다고 나 또한 급하게 동전주로 불리는 저가 코인을 마구잡이로 사볼 생각은 없다.
천천히 가상화폐(암호화폐)가 무엇인지 공부하는 중이다.
공부 중에 몇권의 책을 읽었는데,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인 책들이었다.


중앙은행과 종이 화폐에 대한 불신으로 새롭게 출현한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은 분명 멋진 청사진이다.
그런데, 돈으로 돈을 사는 것이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고,
한정된 코인을 사기 위해 투입되는 돈의 규모가 납득이 되지 않았다.
기술적인 책들로는 쉽게 설명되지 않았다.


오늘 소개하려는 책은 제목처럼 지방의 영어학원 원장님이 생업을 중단하고 뛰어든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간명한 설명서이자 코인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분석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책의 표지에서 나온 "매달 1억을 버는 방법"도 소개한다.


결론부터 말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2015년에 코인거래를 시작한 저자는
약 10억원 정도를 벌었고, 현재는 10억원 규모의 채굴기를 임대하여 매월 1억 수익을 내고 있다.
약 1년 정도 후면 투자한 원금을 모두 회수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정직하고 성실한 채굴업체를 찾아야만 가능하다. 저자는 그런 업체를 소개하기도 한다.
저자는 자신의 지인 30명과 면담을 통해 자신이 소개한 채굴의 가능성을 설명한다.
하지만, 분명 저자와 같은 시기에 시작한 사람은 투자금을 1년 내에 환수할 수 있었다.
그후에 시작한 사람은 채산성의 저하로 인해 환수 기간이 늘어나게 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설명을 한다.
바로 비트코인 투자가 늦었다고 판단되면, 거래량이 2위인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채굴을 하면 된다고 말한다.
이더리움 조차 늦었다고 생각되면, 그보다 늦게 시작한 거래량 3위의 코인을 투자하면 가능하다 말한다.


지난 2개월간 나 또한 거래량 3위인 리플을 관망하며 상황을 지켜 보았다.
개당 300원을 오랫동안 유지하던 코인이 어느 순간 800원, 1000원, 1500원, 2000원, 4000원 까지 가는 것을 보았다.
신기하면서 무섭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수익을 낸 사람들이 자금 회수를 하지 않는 것이었다.
모두들 나 또한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로 달려 드는데, 그 목표 금액이 아파트 한채, 10억 정도가 아니었다.
100억 정도를 목표로 한다. 그런 생각들과 희망이 한두명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다.
코스닥 거래량이 줄고, 잘 오르던 주식이 내리막을 달린다. 마이너스 3~4천만원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미 어느 정도 벌었는데, 집담보 대출로 채굴기를 사들인다.
남들 다 하는 것을 하지 않으려니 염려가 된다. 이 책 덕분에 좀더 생각이 정리는 되었지만,
앞으로의 장세는 확신할 수 없다. 기술적으로 우월한 코인이 새롭게 등장할 것을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분명 시장에서 1등은 어느 정도 선방을 하지만, 끝까지 간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항상 시장에서 앞지르는 2등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비교적 상식적인고 합리적인 안내를 한다고 생각한다.
그점에서 다른 책들보다 좋은 평가를 하고 싶다.

h***n 201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내용보기
최근 가상화폐 규제로 한풀 꺾이긴 했지만 그래서 사람들의 인기는 식을줄 모릅니다. 주식투자보다 왜 가상화폐를 선호할까주식투자와 가상화폐의 차이점을 비교해보겠습니다.가상화폐 장은 24시간 돌아갑니다.가격의 상한선과 하한선이 없습니다.거래소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암호화폐 지갑을 생성해야 합니다.가상화폐는 개인의 지갑에서 다른사람의 지갑으로 옮기는 것을 거래라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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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상화폐 규제로 한풀 꺾이긴 했지만 그래서 사람들의 인기는 식을줄 모릅니다. 주식투자보다 왜 가상화폐를 선호할까

주식투자와 가상화폐의 차이점을 비교해보겠습니다.

가상화폐 장은 24시간 돌아갑니다.가격의 상한선과 하한선이 없습니다.

거래소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암호화폐 지갑을 생성해야 합니다.가상화폐는 개인의 지갑에서 다른사람의 지갑으로 옮기는 것을 거래라고 합니다.

은행 같은 기관을 거치지 않고 사용자간 거래형태 입니다. 주식과 단위가 다릅니다.

매수,매도 과정이 유사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주식은 매도후 3일 이후에 현금화 할수 있지만 가상화폐는 바로 현금화가 가능합니다.

가상화폐는 발행 주체가 없다. 그래서 가격 변조나 담합을 하기가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가상화폐를 얻는 방법은 채굴하는 방법과 거래소를 거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채굴하는 방법은 해시 함수를 풀면 가상화폐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방법은 오래걸리기도 하고 컴퓨터가 좋아야 합니다.

쉬운 방법은 이미 채굴된 가상화폐를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거래소를 통해서 구입하기 때문에 수수료만 지불하면 시세대로 살수 있습니다.

가상화폐에만 빠져있으면 24시간동안 거래가 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수익이 큰반면 손실도 크기 때문에 개인의 한탕주의 보다 잘 알아보고 구입하길 권합니다.

i******7 201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내용보기
요즘 비트코인이 정말 핫한 뉴스라는게 실감이 난다.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비트코인에 대해서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싶다.내가 비트코인을 처음 접하게 된 건 뉴스를 통해서였다.비트코인과 관련한 좋지 못한 사건들이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몇 년 전에 비트코인을 알고 투자한 사람들 중에는 큰 돈을 번 사람들이 많
"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내용보기
요즘 비트코인이 정말 핫한 뉴스라는게 실감이 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비트코인에 대해서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싶다.

내가 비트코인을 처음 접하게 된 건 뉴스를 통해서였다.
비트코인과 관련한 좋지 못한 사건들이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몇 년 전에 비트코인을 알고 투자한 사람들 중에는 큰 돈을 번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비트코인에 대해서 궁금해 하던 차에 읽게 된 책이다.
남편에게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약간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비트코인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지는 못했다.
책을 다 읽은 지금, 모든걸 다 알게 되었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비트코인에 대해서 대충 감은 잡았다고 해야하나....
간지러웠던 부분은 좀 긁어서 시원해진 느낌이다. 


비트코인이란 암호화폐다.
저자는 비트코인의 시대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지금이라도 빨리 암호화폐에 투자를 해서
저자처럼 뭔가 큰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남편에게 우리도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다.
그런데 아쉽게도 지금은 정부의 규제로
비트코인을 신규회원이 거래할 수 있는 길이 막혀있다고 한다.
요즘에 뉴스를 잘 보지 않아서 그런지 또 한 발 늦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4차 혁명에 빠질수 없는 하나가 암호화폐라고 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든지 상거래를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되었고,
변화의 속도는 앞으로 더 빨라질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분명한 것은 변하는 패러다임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사람들 사이에 급격히 확산 되면서 그 전과 삶의 질이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
이제는 암호화폐가 그 다음 주자이지 않을까 싶었다.
비트코인을 이른 시기에 알고, 투자를 했더라면
나도 초기 투자자들처럼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을거란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알고,
투자를 해도 예전만큼 수익을 거두지 못할수도 있다.
지금 바로 투자가 가능한 상황도 아니고,
투자를 준비하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저자의 말처럼 변하는 패러다임은 알고 받아들이는 자세는 취해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의 비트코인 열풍이 너무 심해서
마치 도박과도 같다는 뉴스를 보았다.
다른 나라 보다 구매금액도 너무 높고, 과열 양상이 심하긴 한 것 같다.
비트코인의 시작은 이제부터라는 저자의 말에
지금이라도 투자를 해야하지 않을까 조바심이 들때도 있었다.
남편에게 우리도 투자해야 하지 않을까 얘기했더니
지금은 늦은감도 있고, 시작하게 되면 다른 일은 할 수 없다고
지금은 하지 않는 편이 낫지 않냐고 그런다.
암호화폐는 주식투자와 비슷한 면이 있는데,
주식은 장의 시작과 마감이 있지만,
암호화폐 거래소는 24시간 쉬지 않고 거래가 이뤄진다.
그래서, 비트코인 투자를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
다른 일들을 등한시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지므로
하지 않는게 낫지 않냐는 말에 나도 공감이 갔다.
가격 변동을 확인하느라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도 미루고,
아이가 놀아달라고 하는게 귀찮게 여겨지면 안되니까.

이 책을 읽으면 지금이라도 비트코인 투자를 해야할 것 같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규제 위주의 정책을 펼치는 것도 있고,
생활의 우선순위가 안좋은 방향으로 급변하거나
금전적으로 손실을 볼 우려도 있기에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상황을 파악하는 것으로 만족해야할 것 같다.

 

b****0 2018.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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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비트코인, 1억)
"[서평]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비트코인, 1억)" 내용보기
2017년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화폐나 투자 대상으로 인정하는 듯한 정책이 보이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반대의 입장을 보이며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제도권으로 포함시키는 문제나 세금문제 등 많은 논란들이 지금도 진행 중이지만, 일반인들은 아직도 흑수
"[서평]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비트코인, 1억)" 내용보기

2017년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화폐나 투자 대상으로 인정하는 듯한 정책이 보이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반대의 입장을 보이며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제도권으로 포함시키는 문제나 세금문제 등 많은 논란들이 지금도 진행 중이지만, 일반인들은 아직도 흑수저가 금수저로 갈 수 있는 노다지 광산으로 생각하고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미국 유학시절에 한국의 외환위기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환율의 문제점이나 송금 수수료와 같은 낭비되는 비용에 대한 불합리성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미에서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제도권 밖에 있기 때문에 급등락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에 대비하여 자신만의 트레이딩룰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저자의 전략이 성공하면서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새로이 등장하는 이더리움이나 이더리움 클래식에도 투자를 하였고, 장기투자로 리플에도 투자하였다고 합니다. 지금에서 보면 모두 대박나는 선택이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 채굴전문업체에 투자를 하여 직접 비트코인을 캐기도 하였으며, 처음 4대로 시작하여 현재는 130기를 운영 중이라고 하며, 월 수익이 약 1억원정도라고 합니다. 초기와 달리 채굴이 점점 더 어려워졌기 때문에 개인이 비트코인 채굴을 하는 것을 현실적으로 비합리적이라는 조언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랜 경험을 통해서 알려주는 암호화폐의 거래소 장단점, 암호화폐 지갑 생성 방법, 거래 단위에 대한 기본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1000여개의 암호화폐중에 검증된 상위 30위 권내의 화폐에 투자하기, 새로이 생성되는 블록을 실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화폐, 개발자와 경영진이 공개된 것, 화폐의 도메인, 개발을 주도하는 국가, 발행량과 유통량의 확인 등에 대한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영국, 일본, 중국과 같이 비트코인의 거래가 활발한 나라의 정책이나 시장 상황이나 미래에 대한 예상에서도 긍정적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비트코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부터 암호화폐의 중요성과 미래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미래에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꼭 관련 지식을 알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하루에서 급 등락을 반복하면서 불안정한 시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의 일부 거래소는 폭증하는 거래량 때문에 서버가 다운되는 경우도 있으며, 해킹과 관련한 보안 문제로 망한 곳도 생겼다고 합니다. 한국 정부에서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며 상황을 주시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하겠지만, 일확천금도 좋지만 고위험군의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자신이 관리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투자에 임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d******1 201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 시골 영어선생~~" 내용보기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오늘은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암호화 화폐시대에 비트코인의 가치가 연일 상승하고, 너도나도 비트코인에 투자한다는 소리가 들린다. 저자 구대환은 구미에서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할 때도 그는 당장에 눈에 보이는 성적이나 실력보다는 학생들이 스스로 영어를 체득하도록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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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오늘은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암호화 화폐시대에

비트코인의 가치가 연일 상승하고, 너도나도 비트코인에 투자한다는 소리가 들린다.

저자 구대환은 구미에서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할 때도 그는 당장에 눈에 보이는 성적이나 실력보다는

학생들이 스스로 영어를 체득하도록 이끄는 교수법을 택했다.

​시험 점수나 영어 발음에 얽매이는 학습법에서 과감히 탈피한 것이다. 이 교수법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평범하게 살던 저자는 서점에 들렀다가 비트코인 책을 만났는데,

이 일로 그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2015년에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한 그는 2년여 만에

월 1억 원이라는 수익을 올리더니, 지금도 매달 1억원씩 벌고 있다. 암호화폐 투자로 경제적인 성공을 거머쥔

그는 더 많은 사람과 성공의 기회를 나누고자 직접 암호화폐 알리기에 나섰다.

2017년 초, 10여 년간 운영해온 학원 사업을 접고 현재 암호화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비트코인이란 뭘까.? 요즘 뉴스에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나오는 것을 본적이 있다. 나도 비트코인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등 종류도 다양한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비트코인은 암호 체계를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다. 일부 언론에서는 실체가 없다는 이유로 "가상화폐"

"전자화폐" 라고 하지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대부분이 암호체계인 블록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증명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가 정확한 표현이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암호화폐 중에서도 상징적인 존재인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암호화폐들을

편하게 "알트 코인" 또는 "코인"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것은 영어의 "얼터너티브 코인" 을 줄여서

부르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미래의 화두인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블록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다.

비트코인이 "투자 대상" 이거나 "통용되는 돈" 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치" 를 부여받아야 한다.

그리고 그 가치를 부여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블록체인 시스템이다.

사람들이 인정한 블록체인 시스템, 그리고 거기에서 가치를 부여받은 비트코인은 기존의 법정화폐를

대신할 수 있는 대체재이기도 하다.  2009년 탄생한 비트코인은 화폐의 기능은 물론 기존의 화폐가

가진 구조적인 모순을 타계하는 유용한 수단이기도 하다.

 

비트코인은 주인이 없다. 특정 개인이나 회사가 운영하는 "캐시" 가 아니다. 작동하는 시스템은

P2P 방식으로, 여러 이용자의 컴퓨터에 분산돼 있다. 비트코인을 만들고 거래하고 비트코인을 현금으로

바꾸는 사람 모두가 비트코인 발행주다. 비트코인이란 탈중앙형 화폐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탄생한

블록체인 시스템 원리도 책에 그림과 같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시스템 네트워크에 접속해 블록을 생성하며 거래장부를 공유해 함께

보관하게 된다. 그리고 블록 생성에 기여한 사용자(컴퓨터) 는 일정량의 수고비를 받을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급격한 사회변화와 더불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분야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600억 달러에 달한다.

지구상에 새롭게 생겨난 재화 가치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봐야 한다.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은 결국 기존 화폐의 가치하락에 따른 상대적 현상이다.

 

 

 

 

 

 

 

인터넷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의 암호화폐가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기계 속에서 탄생한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모두 사람이 사람을 향해 만들어낸 것일 뿐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기술은 인간성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고, 그 속에는 사람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경제 현상을 살피고, 비트코인을 위시한 암호화폐를 들여다본다면 하루가 멀다고

등장하는 부정적 뉴스나 우리를 현혹하는 부실한 암호화폐들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이 탄생한 본질은 탈중앙회를 통해 다수의 사용자가 공공의 거래내역을 승인하는 "민주적 운용

시스템" 에 있다. 이것은 불합리한 화폐구조를 바꾸고, 금융시스템의 변화를 위한것이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어느 특정 조직의 전유물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안착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비트코인을 갖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컴퓨터에 다운로드 받은 후 블록 생성에 참여해 얻을 수 있다.

블록체인 시스템을 이용해 주어진 연산을 하면 그 보상으로 일정한 단위의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것을 "채굴mining" 이라고 한다. 비트코인은 지금 우리가 쓰는 돈을 발행하는 것처럼 채굴을 통해 발행되는 것이다. 광산에서 광석을 캐듯이 비트코인을 "채굴한다"고 표현한다.

결국 비트코인을 가지려면 채굴을 통해 얻어야 하는데, 채굴하는 일은 컴퓨터 비전문가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채굴을 하지 않고 비트코인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사고파는

방법뿐이다.

 

 

 

 

 

 

 

 

비트코인 개인이 직접 채굴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채굴 장비를 마련해야 한다. 채굴 장비라는 것이 결국은

암호화한 문제를 풀어내는 컴퓨터를 말하는데,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커질수록 채굴의 난이도도

계속해서 올라갔다. 난이도가 올라갔다는 것은 같은 장비로 채굴할 수 있는 비트코인의 양이 그만큼

적어졌다는 것이기도 하다. 난이도가 올라간 만큼 새로운 장비를 갖추고,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연결해

채굴을 시도할 수 있다. 하지만 채굴기로 변신한 컴퓨터가 소모하는 전기 요금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다.

오히려 벌어들이는 비트코인보다 전기 요금이 더 많이 나오는 일까지 생기기도 한다.

결국 이제는 개인용 컴퓨터로는 채굴을 할 수도 없을뿐더러 전문적인 채굴 기업들이 등장해 엄청난

기기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채굴보다는 채굴 전문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비트코인 채굴 투자를 하고 있으면서 학원 운영에 신경 쓰지 못하는 날들이 많아져 학원을

처분하고 비트코인으로 벌어들인 3억 원을 모아 채굴기에 투자해 채굴기를 추가 구입했다.

당시 4기에서 시작한 채굴기를 6기로 늘린 후, 비트코인 채굴기에 재투자해 총 50기의 채굴기를 운용했다.

저자 구대환은 암호화폐에 투자해 이익을 얻는 방법 중 하나로 가장 효율적인 것이 바로 채굴 투자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저자는 채굴 투자를 진행하면서 조금도 후회하지 않았고, 많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비트코인으로 번 수익금을 꾸준히 채굴기에 재투자해 총 130기의 채굴기를 운용하고

있고, 월 수익은 약 1억 원에 달한다고한다.

 

 

 

 

 

 

 

 

비트코인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암호화폐다. 만약 우리나라가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환경이 조성된다면 세수 감소 문제는 비트코인 유입과 활용에 따른 경기 활성화로 생기는 이득으로

상쇄할 수 있다고 본다고 저자는 말한다.

비트코인에서 문제가 되는 건 바로 안정성의 문제다. 비트코인 자체으 안정성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시장, 즉 "거래소의 안정성" 이다. 국내 최대 거래서 빗썸의 서버가 과부하로 다운되는 일이 있었고,

이로 인해 적기에 매도하지 못한 사람들의 손실액이 상당했다.

거래소가 거래의 안정성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선결 과제인 셈이다.

여기저기서 암호화페의 투기 광풍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연일 나오는 상황에서 가장 타깃이 된 것은

암호화폐의 "기축통화" 격인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은 암화화폐의 가격 거품이 심각하다는 일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2017년 들어 5배 이상의 가파른 가격 상승을 보였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거품인지 검증하려면 비트코인의 미래를 봐야​ 한다.

 

비트코인은 실제 화폐처럼 쓸 수 있는데, 우리가 흔히 쓰는 교통카드나 좀 더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T머니 시스템과 유사하다. 국내에서 비트코인으로 지급하고 살 수 있는 오프라인 상점들은 전 세계의

비트코인 사용 가능한 상점을 알려주는 "코인맵" 사이트나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119곳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해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다.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책은 비트코인을 어떻게 가지며, 투자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또 비트코인이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에 투자해도 늦지 않을까.? 블록체인이나

하드포크니 하는 기술적인 내용을 몰라도 투자할 수 있을까.? 등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트레이딩 투자기, 장기적 안목으로 투자해야 할 암호화폐들, 그리고 비트코인 채굴 투자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특히 초보자들이 피해야 할 투자와 어떤 암호화폐가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는지를 함께 설명해 놓았다.

​이렇게 "시골 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책은 초보자들이라면 궁금해 할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다. 어떠한 초보자라도 저자의 설명과 분석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되어 있다.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책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안내서이자 비트코인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쳅터 6 에서는 대학교수부터 전업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10여 명의 지인이 실제

비트코인에 투자한 투자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해 그들의 투자형태를 참고할 수 있게했다.

또 부록에는 궁금한것 질문과 용어 설명 암호화폐거래소 국내 해외 에 대해서 소개해 놓았다. 


 

 

 

 

 

 

 

 

 

 

n******1 201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