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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귀족] 꿈을 읽다
꿈에 대한 궁금하고 쓸모있는 이야기 꿈을 제대로 읽으면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누구이고, 또 여긴 어디쯤이며, 앞으로 어디로 가게 될지 알 수 있을지도....!!! 어린왕자의 꿈을 생각하며 책을 펼쳤더니 밤에 잘때 꾸는 꿈...에 대한 이야기다. 나도 꿈을 많이 꾸지만, 울 엄마도 엄청나게 꿈을 꾸시는 분이라,, 내가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용이 궁금했다. 꿈은 우리 자신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사람들은 꿈에 대해 나름대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꿈을 무시해 버리거나 꿈에 무관심한 사람, 특별한 꿈을 앞날의 길흉을 미리 알려준다고 생각하면서 그런 꿈을 꾸었을때만 꿈에 관심을 가지고 해석하려는 사람, 나같은 사람이다.ㅎㅎㅎ 그리고, 꿈의 중요성을 알고 꿈을 기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면서 살아가는 소수의 전문가들. 이렇게 세 분류로 나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로또꿈이 아니면...그냥 별탈 없이 지나가길 바라지 않을까. 이책은 꿈의 의미와 해석 방법을 익혀가면서 우리는 꿈이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중하고 유용한 도구임을 깨닫게 해준다. 자신이 변하는 만큼꿈의 내용도 변하고, 꿈이 변한 만큼 우리도 달라진다는 것을 경험한다. 꿈의 의미와 꿈의 역할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꿈을 소중하게 여기며, 꿈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1. 꿈을 새롭게 읽다 2. 한국인의 꿈을 읽다 3. 꿈에 대한 평소 궁금한 질문을 하다 4. 꿈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하다 5. 고대인의 꿈을 읽다 6. 예시적인 꿈을 읽다 7. 해결책을 제시하는 꿈을 읽다 8. 몸의 건강과 관련된 꿈을 읽다 9. 자신의 삶을 보여주는 꿈을 읽다 10. 성숙한 삶을 위해 꿈을 읽다
꿈은 '이미지' 언어로 말한다. 우리가 꾸는 꿈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꿈이란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사고 논리와는 다른 꿈만의 특수한 논리로 이루어진 '이미지'언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우리는 모든 꿈이 우리에게 필요한 의미를 전달한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럼 꿈의 주체가 꿈을 꾸는 사람일까? 대답은 절대 그렇지 않다 작가의 상담과정에서 보면, 꿈에서 매우 불안하고 두렵고 답답한 상황에서 sf영화에 나오는 괴물들에게 쫓기는 꿈을 반복적으로 꾸었다. 얼마전 내가 무슨 영화같은 꿈을 꾸었기에 책을 읽으면서 나의 꿈과 내가 생각하는 생각, 언어, 일상들이 퍼즐처럼 맞춰진다. 읽을수록 참으로 신기하기도 하고 맞는 말인거 같기도 하고. 여러가지 꿈에 상담심리학자의 가이드 같은 책이다. 우리가 어쩜 매일 꾸는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해석해주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을꾼다. 나는 내가 꾸는 꿈이 궁금할때가 많다. 도대체 오늘 무슨일이 일어나려고 이런꿈을... 로또를 사야하는 꿈인가?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꿈이 또다른 의식임을 이해하게 도와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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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제가 정말 꿈을 많이 꾸는 편이고
자고 일어나도 총천연색의 화려한 그 꿈들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
것인지 고민도 해보고 꿈해몽 도서나 해몽서 뒤져보기도 했지만 마땅히
제가 원하던 합리적인 해석 방법이나 의미를 찾기란 쉽지 않았답니다.
제가 원하던 꿈에 관련된 수많은 호기심을 충분히 답해주면서 도대체
내가 왜 이런 꿈들을 꾸는 것인지 알고 싶었던 저에게 충분한
답을 가득 담고 있는 재미있는 신간이 출간되어서 정말 반가웠답니다.
책읽는귀족 출판사의 꿈을 읽다 도서는 꿈에 대한 궁금하고
쓸모 있는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는 책이라서 그동안 실체를 알지
못했던 꿈에 대한 답변을 만날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어요.
저절로 알게 되는데 누구나 쉽게 나의 꿈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기에
내 꿈이 무슨 의미이고 어떤 심리적인 근간을 가진 것인지 이해할 수 있어요.
악몽 심하게 꾸는 사람들은 지난 밤 자신의 꿈 때문에 하루종일 불안해하면서
꿈해몽 뒤적이거나 해몽서를 보면서 자신의 불안감을 어떻게든 극복하려고
노력하지만 단순한 해몽 몇 줄로는 채워질 수 없는 그런 근본적인 문제가 많지요.
단순한 꿈의 내용 해석을 넘어서 도대체 우리는 왜 꿈을 꾸는 것이며
렘수면이 결핍되면 어떤 사태를 초래하게 되는가라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현실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사건을 반영한다는 꿈을 들여다보면
그동안 나 자신도 잘 알지 못했던 진정한 내 감정과 본연의 모습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흥미로움도 동시에 갖게 되었답니다.
예전에는 악몽을 꾸면 근원적인 이유를 알 수 없어서 이유없는 불안감에
시달렸던 저였지만 지금은 설령 이해 못할 꿈이라도 충분히 가치가 있으며
꿈의 의미를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 조금 납득하게 된 것 같아요.
도서의 내용은 이론적인 측면의 연구적인 방면의 꿈에 대한 분석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꿈과
사례들을 상세하게 수록하여 타인의 꿈을 들여다보는 재미도 수록했더군요.
제가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나도 모를 내 마음을 보여주는 꿈에 관련된
부분이었는데 나의 삶을 보여주눈 꿈을 읽으면 현재의 생각과 정서 상태를
자각할 수 있음에 변화를 보여주는 꿈의 내용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단순한 수면과 꿈에 대한 의미와 이해의 수준을 넘어서
인간의 의식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저는 이 도서를 통해서 제가 몰랐던 꿈의 세계에 빠져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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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신이 잠든 사이' 라는 드라마를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다. 소재가 '꿈'에 관한 것이었는데 여주인공이 나랑 비슷한 면이 있단 생각을 했다. 내가 수지라서가 아니라ㅋㅋㅋ 나도 꿈이라면 예사롭지 않게 꿈을 꾸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 몰입해서 보았던 거 같다. 보통 생각하기론, 꿈이란? 나의 내면의 어떠한 상태를 나타내는 환상일 뿐이라는 생각들을 많이 한다. 나는 시험을 치는 날 아무 준비도 되어있지 않는 꿈을 자주 꾼다. 학교에서 나와 친한 친구들이 한 명도 보이지 않는 꿈도 꾼다. 매우 드물었지만 뜬금없이 군대 간 꿈을 꾸기도 한다. 내가 평소에 가장 끔찍하다고 생각 했던 일이라 심신이 미약할 때 쯤이면 어김없이 이런 꿈들을 꾼다. 이런 것들만 꾼다면 꿈에 대해 이렇게 관심 가질 일도 없었을 것 같다.
내가 꿨지만 나도 섬뜩했던 꿈의 경험은 "예지몽"을 꿨을 때였다. 딱히 왜 내가 이런 꿈을 꾸는지 어쩌라고 이런 꿈을 꾸는 건지 설명이 안되는... 앞날을 예견하는 꿈을 꾼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매우 궁금하다. 꿈을 꾸면 당연히 꿈을 해몽하고 싶고 꿈을 해석하고 싶다. [꿈을 읽다]의 필자는 책의 첫 도입에 자신의 특별했던 예지몽을 소개한다. 이런 꿈이 어느 때에 이르러 갑자기 자연스럽게 해석되는 때가 있다고 한다. 나는 보통 꿈에서 봤던 그 일들이 다 이뤄지고 나서 알아채는 놀라운 뒷북 능력이 있다. 꿈의 해석에는 훈련이 필요하며 나의 꿈을 가장 잘 해석할 사람은 어쨋든 나라고 하니 (책에 나온 예시들을 보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전문가라고 말해도 되려나.. ) 나도 좀 나의 꿈을 진지하게 훈련해볼 필요도 있을 거 같다. 필자는 진짜 수지처럼 아침마다 메모지에 꿈 내용을 적는다고 한다. 이건 나도 꼭 해봐야지. 이 책 덕분에 나는 그동안 개꿈이라고 여겼던 나의 꿈들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로 했다. 필자는 그런 꿈은 없다고 하니까..ㅋㅋ
책에서는 링컨 대통령처럼 유명한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꿈을 소개한다. 내 꿈은 그것보다얀 덜 소름끼치지만.. 그런 꿈들이 현실이 되었다는 걸 보면 인생은 어느 정도 예정된 수순이 있나 싶기도 하고 그걸 또 깨닫고 미리 보여지는 영적인 세계가 신기하기도 하다.
책의 내용은 꿈에 한 번 쯤 관심 있던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게 점점 심도깊은 주제로 진행한다. 알게모르게 궁금했던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즐겁게 읽어 보았다. 꿈에대한 기본적인 궁금증을 조금 해결하고 나면, 꿈에 대한 많은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는데 꿈에 관련된 책 치고 너무 역술인스럽지 않게 심리학적으로 풀어내서 종교가 있는 나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봐도 좋은 책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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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꿈을 꾸다 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아마 태몽, 악몽, 예지몽 등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이러한 꿈은 일생에 몇 번 꾸지 않고 자신과 무관하다고 느끼면서 일상에서 빈번이 꾸는 꿈에 대해서는 개꿈으로 치부해버리기 쉽다 저자는 꿈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 할 수 있는 사람은 본인이고 꿈을 통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준비가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저마다 꿈에 대해 나름대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저자는 꿈에 대해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첫째,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꿈을 무시해 버리거나 꿈에 무관심한 사람, 둘째, 특별한 꿈은 앞날의 길흉을 미리 알려준다고 생각하면서 그런 꿈을 꾸었을 때만 꿈에 관심을 가지고 해석하려는 사람, 셋째, 꿈의 중요성을 알고 꿈을 기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면서 살아가는 소수의 전문가들 저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첫째와 둘째 부류의 사람으로 살아가지만 누구나 노력하면 셋째 부류인 꿈의 중요성을 깨닫고 기록하고 해석하면서 살아 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저자는 본인의 경험과 상담가인 아내와 내담자와의 면담을 통해서 꿈에 대해 다양한 사례들과 전해져 오는 다양한 꿈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서 들려준다 저자는 꿈의 의미와 해석 방법을 익혀가면서 꿈이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고 소중하고 유용한 도구임을 깨달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자신이 변하는 만큼 꿈의 내용도 변하고, 꿈이 변한 만큼 우리도 달라진다는 것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심리학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꿈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할 수 있도록 꿈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한다 다양한 꿈의 사례를 소개하여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저자는 꿈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가지고 꾼 꿈을 지켜보면서 기록하기 시작했다 꿈을 꾸고 나서 꿈에 대해 아내(상담전문가)와 대화를 나누면서 꿈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시도를 했다 꿈을 해석하려는 과정에서 꿈이란 일상에서 사용하는 사고 논리와는 다른 꿈만의 특수한 논리로 이루어진 ‘이미지 언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특별한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따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꿈과 꿈 해석에 관한 다양한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공부했다고 밝힌다 꿈을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발견한 사실은 꿈을 꾸고 해석할 수 있었던 모든 꿈들이 우리에게 유익한 의미를 전달해 주고 있다는 사실이고 꿈을 어떻게 이용하는가는 전적으로 꿈을 꾼 사람에게 달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힌다 인간의 의식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어떤 형태로든 깨어 있으면서 활동을 한다는 주장이 과학적으로 입증 됨을 설명하면서 사람의 뇌는 잠에 빠져들면서 활동을 중단했다가, 아침에 일어남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인간의 뇌는 잠을 자는 동안에도 규칙적으로 활동하며, 때로는 깨어 있을 때보다 더 활동적이라는 과학적 증거로 설명한다 성인이 정상적인 상황에서 잠을 자게 될 때 4단계로 이루어진 비렘(N-REM)수면과 렘(REM)수면을 반복하면서 잠을 잔다는 사실과 함께 성인이 하루 6~9시간 정도의 잠을 잔다고 할 때, 4~6번의 렘수면을 경험하며, 하룻밤 잠을 자는 동안 렘수면으로 자는 시간은1시간 30분~2시간 정도라고 한다 그렇듯 우리는 수 많은 꿈을 꾸고 있다 우리가 자주 꾸는 꿈은 현실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사건을 반영한다 격렬한 정서를 동반하는 사건보다 보통의 정서를 불러 일으키는 사건들이 더 잘 꿈에 반영된다고 알려준다 개꿈? 저자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개꿈이란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아무런 기능도 하지 않는 꿈은 없다고 단언한다 모든 꿈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며, 꿈 자체의 고유한 기능을 수행 하고 있다 문제는 꿈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이야기 한다 악몽? 흔히 말하는 악몽은 수면 주기 중에서도 비렘수면 동안에 주로 발생한다고 알려준다 그렇기 때문에 그 꿈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악몽은 어른보다는 주로 어린아이에게서 발견되는 것이 특징인데 이는 정서적으로 취약한 어린아이들이 깨어 활동하는 동안 경험한 공포와 두려움, 그리고 불안 등의 감정을 해소하지 못한 채 잠을 자다가 꿈을 통해 이런 정서를 해소하는 것이라고 한다 악몽은 불길한 일을 예견한다기보다는, 꿈을 꾼 사람이 그 무렵이나 과거에 겪은 해소하지 못한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예지몽? 꿈 가운데는 분명히 앞날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있으나, 모든 꿈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가 꾸는 꿈 중에서 앞날을 예견하는 꿈은 오히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소수임을 기억하라고 한다 돼지꿈? 꿈에 돼지를 보았다고 해서 그 돼지꿈이 항상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지도 않다 한 사람의 꿈에 나타나는 같은 형상이라고 해서 항상 같은 의미를 지녔다고 할 수 없다 꿈의 전체적인 내용과 그 꿈을 꾸게 되었을 당시의 현실적 상황과 꿈에 나타난 형상의 특징, 그리고 그 꿈과 함께 경험하게 되는 감정 등의 요인에 따라 같은 형상도 다른 의미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꿈의 의미를 알면 어떤 유익한 점이 있는지 설명 한다 첫째로 꾼 꿈에 대한 궁금증과 꿈이 야기한 여러 가지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 둘째로 앞날을 미리 대비할 수 있다 셋째로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에서부터 치유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유익한 점을 들어서 꿈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또한 고대 메소포타미아인, 이집트인, 이스라엘인, 그리스인, 로마인, 동양인이 꿈을 어떻게 대했고 어떤 식으로 해석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끝으로 예지적인 꿈, 해결책을 제시하는 꿈, 몸의 건강과 관련된 꿈, 자신의 삶을 보여주는 꿈의 예화 등을 통해서 독자들이 이미 많이 들었던 이야기거나 혹은 미처 접하지 못했던 유명한 일화들을 공개한다 저자는 꿈을 어떻게 취급할 것인지는 각자 결정해야 하는 몫이라고 하면서 꿈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곧 자신과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일이라고 하면서 꿈은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고 꿈꾼 사람이 풍성한 삶을 살도록 충실히 도울 것이라는 말로 다시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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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읽으면, 진짜 나 자신이 보인다! '무서운 꿈'도 알고 보면, 내 무의식이 보내는 마음의 신호! [꿈을 꾸다] 이번 책에서는 평소 우리들이 궁금해 하고 있었던 꿈에 대한 여러 질문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처음 어린왕자의 뒷모습이 나와 있는 표지를 보고 장래희망을 담은 꿈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진짜 우리가 밤에 자면서 꾸는 꿈에 대한 책이었어요~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은 아직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좋은 기회로 꿈에 관한 책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잠을 자면서 꿈을 꿉니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해요. 단지 잊어버려 기억이 안날 뿐,, 우리가 꾸는 꿈에서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죠,, 그래서 꿈이 더욱 신기하고 궁금한 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꿈을 꾸다] 책에는 꿈에 대한 꼭 필요하고 알찬 내용이 담겨 있는데요, 평소 우리가 궁금해 하던 핵심적인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실제 사례들을 많이 담고 있기 때문에 재미있어서 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꿈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도 꿈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천연색 꿈은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 시각장애인은 어떤 방식으로 꿈을 꿀까? 아무런 의미 없는 ‘개꿈’이 있을까? 모든 꿈은 이해 가능할까? 악몽은 항상 불길한 사건을 예견할까? 모든 꿈이 앞날의 일을 말해줄까 등등, 꿈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이 실려 있습니다. 우리가 꾸는 꿈의 의미를 알 때 얻는 가장 큰 유익한 점은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잘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습니다. 꿈의 의미를 알게 될 때, 자신이 알지 못했던 자신의 새로운 면이나 능력을 더욱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삶은 창조적으로 되며, 또 정서적으로 풍요롭게 됩니다. 꿈의 신비 속으로 들어가 꿈에 대해 알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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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언제나 사람들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비의 영역입니다. 예지몽 이라고 해서 미래의 일을 암시하는 꿈에서 부터 꿈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이야기 해 줍니다. 오늘은 꿈에 대한 궁금하고 쓸모있는 이야기를 모아 놓은 서적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책 읽는 귀족에서 출판된 《꿈을 읽다》가 바로 그 책인데요~ 꿈에 대한 이야기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은 꿈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떤 사람은 꿈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꿈~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경우에 오히려 꿈에 더 얽매이게 되는 데요. 악몽을 꾸면 알 수 없는 두려움에 하루 종일 근심에 쌓여 있기도 합니다. 《꿈을 읽다》 는 꿈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는 서점에 가면 많은 꿈에 대한 책을 접하게 되는데요~ 프로이트나 융의 이론을 기록한 학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거나 꿈 해몽에 관한 책이 대부분입니다. Part 1. 꿈을 새롭게 읽다 1. 꿈에 본 세 개의 황금 사과에 얽힌 비밀 2. 처음에 내게 꿈이란 ‘하찮은’ 대상 3. 꿈에 대한 인식의 전환 4. 꿈의 문이 열리다 5. ‘수면의 주기’를 읽다 Part 2. 한국인의 꿈을 읽다 1. 꿈은 소중하다 2. 꿈은 허황된 것이다 3. 꿈은 불가사의하다 4. 인간의 한평생 삶은 마치 어젯밤에 꾼 꿈과 같다 Part 3. 꿈에 대한 평소 궁금한 질문을 하다 1. 꿈을 꾸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2. 천연색 꿈은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 3. 시각장애인은 어떤 방식으로 꿈을 꿀까 4. 아무런 의미 없는 ‘개꿈’이 있을까 ...... 10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알지 못할 때 느끼는 두려움~ 《꿈을 읽다》를 통해 꿈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 가져 보았습니다. 오늘은 꿈 걱정 없이 편안하게 한숨 푹 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