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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줄거리에디터는 무슨일 해요? 라는 질문에 대부분은 잡지? 출판사? 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일 자체가 명확하게 가시화 되지 않는다. 에디팅이라는 단어 자체는 편집인데, 이 일을 한줄로 말하기는 분명하지않다. 저자는 에디터가 궁금한, 되고싶은, 어쩌면 이미 에디터인 당신에게 에디터가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고, 어떤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어떤식으로 일하는지 그 현실을 보여준다.
추천에디터 라는 직무에 관심 이 있는 모두에게! 책에서 에디터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세상에서 가장 스페셜한 제너럴리스트. 다양한 관심사에 귀 기울이고, 소재를 모으는 자신이 제작하는 콘텐츠에 관해서는 스페셜리스트이자, 프로젝트 전체를 살피고 관리해야하는 제너럴리스트.
좋았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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