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ittle History of~ 시리즈가 있는 것 같다. 역사, 종교에 이어서 이번에는 예술이다. 곰브리치의 책 이후로 여러권의 미술사책을 접했는데 이 책이 제목 그대로 가장 짧다. 아니 간결하다. 즉 예술을 표현하는데 필요 이상의 애매함이 없다. 역사를 기술하는데 흐름일 중시하듯 성큼 성큼 예술의 길을 걸어간다. 이전에는 무시되고 듣지 못했던 여성 예술가들이 전면에 나온다. 아주
A little History of~ 시리즈가 있는 것 같다. 역사, 종교에 이어서 이번에는 예술이다. 곰브리치의 책 이후로 여러권의 미술사책을 접했는데 이 책이 제목 그대로 가장 짧다. 아니 간결하다. 즉 예술을 표현하는데 필요 이상의 애매함이 없다. 역사를 기술하는데 흐름일 중시하듯 성큼 성큼 예술의 길을 걸어간다. 이전에는 무시되고 듣지 못했던 여성 예술가들이 전면에 나온다. 아주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