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읽다가 우끼가 배꼽 빠질뻔 했습니다~~^^
최근에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최우수상 수상하셔서 더 뜻깊게 읽었습니다.
박해경 시인님 첫 동시책 <딱 걸렸어>부터 좋아했어요.
이번 <우끼가 배꼽 빠질라>는 글과 그림 모두 조화롭게 편집이 잘 된 것 같아보여요.
좋은 동시 읽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해경 시인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