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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그림만 예쁜 만화가 아니라 독특한 설정과 분위기도 매력적인 작품임. 학교 괴담이라는 소재를 개성 있게 표현한 점이 마음에 듦. 읽다 보면 등장인물들에게 점점 애정이 생기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는 만화책임. 작화도 여전히 아름다워서 만족스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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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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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서는 6번의 경계 속에서 아오이를 구하기 위한 수색이 계속됩니다. 네네와 아카네는 6번의 경계가 지닌 기괴함과 위협 속에서 사투를 벌이고, 그 과정에서 아오이가 받아들인 제물로서의 운명과 그녀가 감춰왔던 내면의 어둠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한편, 하나코 군은 네네의 짧은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자신이 도모해 온 은밀하고 위험한 계획을 차근차근 실행에 옮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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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4권에서는 아오이의 마음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대체 뭐냐고요 ㅣ..? 갑자기 그런식으로 끝나서 너무 놀랐어요 아카네 어떡해ㅜㅜ 대체 어떻게 되는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번권에서 아카네가 너무 멋지네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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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약간 그런 거 있어요. 이게 제가 하나 혹은 이 작품을 너무 어릴 때 처음 접했었어요. 물론 진짜로 어릴 때는 이 작품이 안 나왔으니까 그때 얘기는 아니고 어쨌거나 예전에 이제 봤다. 그런 약간 그런 대충 그런 얘기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 여튼 하도 어릴 때 봤었다 보니까 약간 나의 첫사랑 아주 오래된 그런 약간 풋내 나는 그런 설렘 그런 게 좀 생각이 나네요. |
| 너무나도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너무 이쁘고 캐릭터도 너무 너무 멋져서 좋아해요~~~ 이야기도 잼나고~~ 계속 궁금하게 만듭니다~~앞으로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금방 읽는게 너무 아쉬워요~~ 계속~보고 또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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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14권 감상 후기 아카네 진짜 아오이 엄청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놀라운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어두워지기 시작하는데 동시에 캐릭터들의 사랑 이야기도 완전 미친 사랑의 노래가 되어가서 여러모로 음침하고 어둡고 딥하고 그런데 재미있는...ㅋㅋㅋ |
| 이번에 하나씩 하나씩 모으고 있는! 지박소년 하나코군 14권을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읽을 때마다 항상 작가님의 그림에 놀라고 있습니다ㅜㅜㅜ정말 아름다워요....그리고 항상 속표지 앞뒤에 있는 네컷만화가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
| 본격적으로 이야기의 중심축이 급격히 어두워집니다. 각 캐릭터의 내면 갈등과 슬픈 진실이 밝혀지며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미스터리와 감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전개는 긴장감을 더하고, 그림체는 섬세하면서도 분위기를 극대화합니다. |
| 아카네 아오이 지킬려고 공부 ㅈㄴ게 많이 하는거 개멋짐 자기 여자(아님) 지킬려고 저렇게까지 노력하는 사람 별로 없을 거임 아오이 아카네 여러모로 대단한 사람임 나도 저런 남자한테 한번쯤 사랑받아보고 싶다 아오이 진짜 부럽다 내가 아오이 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