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 때문에 난리, 물 때문에 법석! 기후 위기/아르볼]
신방실 글/시미씨 그림/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아르볼 #불때문에난리물때문에법석기후위기 #기후위기 #아르볼 #초등저학년읽기책 #기후위기추천도서 #기후도서 #자연과학추천도서
요즘 기후 위기로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매스컴에서도 뜨겁게 나오는 우리 지구 기후 위기가 현실 앞에 다가왔네요. 그렇잖아도 초등 저학년인 우리 아이와 함께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 지구의 이야기를 함께 펼쳐보고 싶었는데요. 지학사 아르볼의 참 잘했어요 과학-24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불 때문에 난리, 물 때문에 법석 기후 위기! 딱 아침 뉴스 같지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산불이 전세계적으로 난리고, 여름에 갑자기 내린 홍수로 유럽이 난리고, 여기저기 난리입니다. 올해 우리나라도 폭염과 함께 비가 많이 내리면서 걱정이 많았던 여름 기후였는데요. 정말 가면 갈 수록 심각한 지구 위기 기후 위기가 아닐까 하네요.
우리 아이에겐 기후 위기가 현실로 받아들이긴 참 어렵겠다 싶었는데, [불 때문에 난리, 물 때문에 법석! 기후 위기/아르볼]를 읽어보면서 지구 과학 환경 사회 등 다방면에 걸친 통합 교과 시리즈 한 권으로 톡톡히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념도 읽으면서 저절로 알아가고, 주제와 관련된 환경 이야기와 함께 우리 사회의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되더라고요.
어린왕자와 함께 만난 아인이의 이야기를 타고 개념도 알게 되고, 책 속 이야기를 통해 사회 속 지구의 기후 이야기부터, 자연 재해, 과학으로 증명된 기후 위기,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과 함께 앞장서서 생각해볼 주제 거리를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스타일의 이야기와 함께 개념도 톡톡, 그 안에 tip까지~ 거기다 마무리 정리로 한 눈에 쏙도 정말 정리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엄마도 좋아하는 책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정말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와 함께 우리 가족이 함께 보면 토론하고 생각거리를 제공해준 책인 것 같았답니다. 아이도 어렵지 않게 사회 전반에 걸친 이야기로~ 마지막엔 워크북도 함께 하고 있으니, 챕터별 활동지로도 활용하기 좋은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된 [불 때문에 난리, 물 때문에 법석! 기후 위기/아르볼] 지구 속 이야기. 꼭 한 번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면 좋을 듯 싶네요.
[지학사 아르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아이랑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제일 먼저 했던 말은, (맨 뒤에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리스트를 보고) "엄마 나 9권하고 13권도 주세요!" 였어요. 아인이가 어린 왕자를 만나 기후 위기에 대해 알게 되고 지구를 보호하려는 이야기 (둘이 여행을 하면서 시작되는 기후 이야기) 만화책은 아니지만 도입에 잠깐씩 등장하는 만화는 아이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던 듯 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지구가 아파하는 데 가만히 볼 수가 없다는 아이. 코로나가 기후위기 때문이라는 것에 대해 안타깝고 걱정이 앞선다고~ 0.5도만 온도가 더 상승하면 기후위기를 막을 수가 없는데 우리에게 주어진 기간은 10년 정도 뿐인데 어떻게 해야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을까 방법을 생각하고, 지구를 지켜야 한다며 안 쓰는 전기선 뽑기/물 아껴쓰기/플라스틱 사용 줄이고 텀블러 등을 사용하기/등을 꼭 지키겠다고 아이 스스로 이야기 했어요. 그 밖에 소를 키우는 것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늘리고, 온난화의 주범 이라며 고기를 먹는 일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초등교과 과정에 맞게 진행되는 이야기들이라서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하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었고 중간에 한눈에 쏙! 한 걸음 더! 코너들은 앞선 내용을 좀 더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줬고, 책을 다 읽고 뒤에 나온 워크북 역시 문제를 풀어보며 내용정리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즐거워해서... 나머지 23권 다 사고싶은 맘이 들었기에?? 이렇게 또 쇼핑의 지혜(?)를 얻은 듯 합니다?? 기후위기 관련해서는 초등학생 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알고 관리해야 하는 부분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시간이었는데 지구, 환경에 관한 사회적인 문제는 요즘 저와 저희 아들의 깊은 관심사이며, 우리 모두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불 때문에 난리, 물 때문에 법석! |
|
전세계적인 이슈인 기후위기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주인공 아인이는 꿈속에서 어린왕자를 만나게 되는데 산불, 폭우, 태풍으로 난리인 지구를 보고 어린왕자는 깜짝 놀라게 된답니다. 푸른 별 지구를 다시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지 아인이와 어린왕자가 함께 지구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기후위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또래 아이가 주인공이고, 어린왕자도 등장해서 그런지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했어요. 기후위기와 관련된 책은 이미 몇 권 가지고 있는데 아이가 지학사아르볼 기후위기를 제일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책의 뒷부분에는 문제를 풀 수도 있어서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해 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관심있는 분야이기도 하고 책의 내용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책을 쭉쭉 읽어내려 가더라고요. 꼭 알아야 할 기후위기에 대한 내용을 담은 유익한 책이라 초등과학도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
|
이 책을 보면서 먼저 느낀점은, 무엇보다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 3학년때부터 과학을 배우지만 보통 초저부터 과학토픽을보기 시작하는데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놓은 거 같아서 쏙쏙 읽혀지는 책이에요. 아이들 한참 만화 좋아하는 시기인데 각 토픽의 초반에 어린왕자 만화로 책을 읽을 때 더 부담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게 해주네요 어린왕자와 함께 기후에 대한 정의부터 기후위기로 생기는 이슈, 그리고 사라지는 나라에 대한 이야기까지 저희 아이는 앉아서 쭉 잘 읽네요. 그리고 요즘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 이슈와 연결된 내용도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많이 화두에 오르는 탄소중립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가 재밌게 보네요,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는 회의도 해보았네요 ㅎㅎ 지구을 위해 실천해야할 내용등 미래 기후에 대한 내용으로 마무리 되네요. 저희아이는 이 책을 보고 환경오염방지 캠패인을 하자며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초등 2학년 아이도 즐겁게 보고 지금 기후와 환경에 대해 쉬우면서도 기본내용부터 더 생각해보아야 할 내용 그리고 마무리로 워크북까지 구성이 알찹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요즘 부쩍 자주보이는 키워드의 책입니다. <기후 위기> 그만큼 지구의 기후가 위기 수준으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기 때문이겠죠? 그 심각성은 사실 부모 세대들보다 앞으로 지구에서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우리 아이들 세대에게 더 와닿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리적으로 온대기후대에 위치해서 사계절이 뚜렷함으로 대표되던 우리나라의 기후도 우리 아이들이 클 때쯤이면 고온다습한 열대성 기후, 혹은 스콜성 폭우가 내리는 열대성 기후 등등 다른 이름으로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올 여름만 해도 장마라 이름붙은 날에 비가 오지 않았으며, 8월말부터 꽤 선선해지고 일교차가 심해져서 이제 가을인가 싶더니... 9월 초에 뒤늦게 비가 오는 날이 많았고, 추석이 다가오는 9월중순에는 갑자기 낮기온이 또 30도 가까이 되며 낮에는 여름 같은 날씨가 되어버렸네요. 저희집은 올해 동네 텃밭을 얻어서 소소하게 농사를 짓고 있어서 그런지 날씨의 변화가 더 체감되더라구요. 첫 서리가 보통 10월초쯤 내린다고 해서 첫 서리가 내릴 때까지 키울 수 있는 작물들을 아직 뽑지 않고 냅두고 있는데.. 요즘 같아선 언제 갑자기 첫서리가 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요... 예측가능했던 날씨가.. 이젠 점점 예측불가능해집니다. 사실 예측불가능해진다는 것은 아주 무서운 일이죠.. 그만큼 자연재해에 대비하기가 힘들어진다는 이야기니까요. 이 책에서 나오는 엘니뇨, 사막화, 가뭄 등의 기후 위기들이 인류의 생명과 터전을 위협하는 일이 더 잦아지고 있네요..
아주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책의 주 타겟층이 초등학교 3, 4학년이라 생각보다 쉽게 재미있게 쓰여진 책입니다.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도 통합교과이다보니 요즘 나오는 책들도 추세에 따라가지요. 이 책도 과학적인 사실을 다루고 있지만 사회, 인물, 역사 등등의 개념과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논픽션 책이지만 주인공이 있고 이야기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각 장이 시작될때마다 만화로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다만 아이들이 만화만 읽고 책을 덮지 않도록 부모가 잘 이끌어줘야 하겠죠.. ㅎㅎ
기후변화가 요새 워낙 중요한 화두다 보니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이어서 제 기억에 딱 남는 부분은 많지 않았어요. 요 페이지! 기후 위기때문에 지금의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들이 더 활개칠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 앞으로도 역시 이런 바이러스가 언제든지 창궐할 수 있다는 이야기... 역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with 바이러스인걸까요... 씁쓸한 마음이 듭니다. 물론 순식간에 인류세라고 부를만큼의 변화를 일으킨 인류라면, 긍정적인쪽의 변화도 얼마든지 일으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누리고 있는 편리한 생활의 일부는 포기해야겠죠. 기존의 빠르게 편리하게 대신에, 조금 불편해도 천천히 사는 길로의 회귀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른인 저야 익숙한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초2인 저희 딸에게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나봅니다. 이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순식간에 8가지만 골라서 써봤네요. 아이가 정리한 8가지 중에 특히 눈에 띄는 것. 기후 변화를 아직도 못 믿는 사람들이 있다니요.. 이해가 가지 않네요.. 세계 어떤 나라에서는 그레타 툰베리와 같은 어린 학생들도 환경 보호를 부르짖고 있는데..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행해지는 교육에서부터라도 기후 위기의 중요성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가르쳐서 앞으로의 인류가 좀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우리의 삶은 갈수록 편리해지지만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점점 늘어나면서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기후위기까지 오게 된 배경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특히나 매 챕터마다 어린왕자와 지구소녀가 함께 여행하며 만화로 스토리로 풀어주어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 초등 저학년인 동생은 요부분을 보고 또보고 ㅎㅎㅎㅎ
온실가스, 탄소발자국 등 과학적인 용어뿐만 아니라 개념 설명부터 환경,역사,사회, 인물로 나뉘어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지식을 확장시켜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과학으로 증명하여 기후위기가 닥친 현실을 읽어볼때는 어른들이 앞장서 실천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담겨있어 와닿았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줄 내용도 많아 도움이 되었어요~~
환경문제, 심각하지만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될 사항인데 이런 핫한 주제들로 현 사회현상을 풀어주니 소장하게 되더라구요.
전 세계인이 고통을 받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앞으로 이런 기후위기로 인한 신종바이러스도 더 생겨나고 감염병도 올 것이라고 경고를 하고 있어요.
우리가 많이들 알고 있는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이외에 기후학자 한센, 오바마 대통령의 기후변화 정책들을 알려주며 인물들도 짚어주니 지식확장하는데 꿀이지요^^
마지막 워크북을 통해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 과학을 재미있게 즐기며 공부하기에 좋았어요! 초저, 초고 둘다 독서하며 활용해보니 글과 그림이 적절히 섞여있어 초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과학을 좋아하게 될 것 같아 적극 추천해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요즘 태풍에 산불에 , 물난리에 정말 얼마후에 |
|
#기후위기#지학사아르볼#통합교과시리즈#초등추천#참잘했어요과학24#신방실#시미씨#서울과학교사몸#도서협찬 ?? 어릴때부터 동물의왕국을 보고 자랐고, 퀴즈탐험 신비의세계를 보며 퀴즈 맞추기를 좋아했었다. 어른이 되어도 세계는 지금, 자연 다큐멘터리, 걸어서 세계속으로와 같은 방송을 즐겨 보는데 예전에는 동물들의 양육강식이라던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많이 나왔는데 지금은 자연대재앙, 북극의 눈물,모기의 역습과 같은 생태계 파괴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졌다. 그러면서 사스, 메리스, 지금은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 시대에 살고 있다. 앞으로는 어떤 재앙이 올지 걱정이 된다. ?? 이제는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부터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그래서 <기후위기>와 같은 책은 아이들에게 필독도서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배우는 과목도 많아지고, 특히 개념정리가 중요가 시기가 오니 통합교과시리즈는 도움이 많이 된다. 하나의 주제를 개념, 환경, 역사, 사회, 인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전달 효과를 높이고, 더불어 과학공부를 쉽게 접근할수 있어서 좋았다. ?? 5학년 아인이가 독후감 숙제로 <어린왕자>를 읽다가 잠이 들게 되었고, 꿈속에서 어린왕자를 만나게 된다. 혼자 여행하며 외로워하던 어린왕자는 변화무쌍한 지구의 날씨에 놀랐고, 아인이에게 지구의 기후에 대해 알려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지구여행을 제안하는데, 아인이는 어린왕자와 지구를 여행하며, 지구의 기후가 변화고 있는 원인에서부터 기후위기를 막는 방법까지 찾아가게 된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재미있는 스토리가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고, 한눈에 쏙 들어오는 개념정리와 한 걸음 더 깊어지는 지식정보를 이해하기쉽게 서술해서 좋았다. 마지막에 워크북까지 너무 유용했던 책이다. 과학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3, 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초4학년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신나고 재밌는 과학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
|
불 때문에 난리, 물 때문에 법석! <기후 위기>
아인이는 평범한 초등학생입니다. 늦잠 때문에 부모님이 차로 데려다주는 날이 많고 급식에 맛없는 반찬이 나오면 종종 남겨요.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보거나 게임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데 우연히 어린 왕자를 만나 지구여행에 동참합니다.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요.
기후 위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다양한 개념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날씨는 매일매일 달라지지만 오랜 기간의 날씨를 관찰해 평균을 낸 기후는 짧은 시간에 변하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산업혁명 이후 우리는 기후 변화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지구 평균 이산화탄소 농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변화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서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이라는 말이 더 와닿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한눈에 쏙> 코너를 통해 앞에서 자세히 설명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보기 좋게 정리해 주고 있어요.
<한 걸음 더> 코너를 통해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더해주고 있네요.
기록적인 산불과 폭우, 전 세계를 휩쓴 전염병. 이 모든 것들이 기후 위기로부터 시작된 일이라니 정말 놀라운 사실이네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조금 불편하고 귀찮을 수 있지만 우리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이 있어요. 아인이는 어린 왕자와의 여행을 마치고 부모님의 차 대신 자전거를 타고 음식도 남기지 않고 일회용품과 전기 사용도 줄여나가며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마지막에는 워크북이 실려있어 독후 활동하기에도 정말 좋아요.
기후 위기라는 주제에 대해 개념, 환경, 역사, 사회, 인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답니다. 과학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친구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에 다가설 수 있도록 친절한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
|
심심찮게 나오는 기후위기~ 책을 읽고 있는중에도 누군가 틀어놓은 뉴스에서도 기후위기란 말들이 들린다. 정말 알아야 되는 기후위기. 숙제를 하다가 잠든 아인이와 어린 왕자의 만남으로 시작해서 둘이 여행을 하면서 시작되는 기후 이야기 ° 날씨와 기후 / 변화하는 기후 ° 변화되는 기후에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자연재해 / 기후 위기의 피해가 심각한 우리나라 ° 기후 위기 °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전 세계의 약속 ° 위기를 기회로, 지금 즉시 행동을! 초등교과 과정에 알맞게 진행되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밌게 접근하도록 도와준다. 내용 정리도 잘되어있고 뒷편에 워크북까지~ ?? 초등들이 꼭 봐야 될 기후위기 불 때문에 난리, 물 때문에 법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