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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내용보기
이 책은 데이터와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지구의 심각한 위기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주로 환경오염에 의한 위기를 다루고 있고, 권력 이동과 인구, 감염병, 공급망의 세계화의 주제도 추가로 다루고 있다.   환경 오염의 경우, 이미 알고 있는 부분도 많았지만 이렇게 데이터로 살펴보니 더 실감이 나고 심각하게 다가왔다. 이상기후, 기온 상승, 해수면 상승 ... 2300년에는 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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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데이터와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지구의 심각한 위기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주로 환경오염에 의한 위기를 다루고 있고, 권력 이동과 인구, 감염병, 공급망의 세계화의 주제도 추가로 다루고 있다.

 

환경 오염의 경우, 이미 알고 있는 부분도 많았지만 이렇게 데이터로 살펴보니 더 실감이 나고 심각하게 다가왔다. 이상기후, 기온 상승, 해수면 상승 ... 2300년에는 해수면의 5m 상승으로 인해 도쿄와 오사카가 바다에 잠길 위험에 있다고 하니, 지구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가? 일본과 유럽에서 연 평균 기온이 얼마나 상승했는지를 보여주는 그래프도 있다.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 정말 무섭다.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는 지금의 세상과 너무나도 다른 모습일 것 같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세계 여러 지역에서 산불로 인한 재해가 정말 심각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2020년 새해의 산불도 전 세계 뉴스를 장식했고, 사람들과 동물들이 정말 큰 피해를 입어서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있다. 2100년 미국 전역의 산불 소실 면적 예측도를 보면 엄청나게 큰 영역이 소실될 것으로 예측한다. 추가로 책에서는 이런 현상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대기업들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와 경영에서의 변화들도 짧게 소개한다. (비판도 추가로 제시한다.)

 

책에서는 지구가 말하는 경고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더 큰 위기를 막기 위해 개인이, 사회가, 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도 함께 제시한다. 변하는 속도를 우리의 노력으로 따라갈 수 있을까 싶지만, 모든 것이 그렇듯 작은 것들이 모여 큰 것을 이룰 수 있다. 이런 책을 꾸준히 읽고 개인단에서 노력을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할 것 같다. 한 사람이라도 일생은 길고, 누적된 노력은 충분히 임팩트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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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이터로알수있는2030년지구의경고 #후마겐지 #큰그림 #책콩 #책콩리뷰단

h****0 2021.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자료로 일깨워준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자료로 일깨워준다" 내용보기
기후 위기에 관련된 책 중에 이 책이 갖는 독특함은 저자의 국적과 다양한 그래프다. 이 책에서도 언급되는데, 주로 기후 위기 관련한 논의는 서구에서 이루어진다. 그들은 이미 많은 부분 산업에서도 이를 반영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러기에 거기서는 기후 위기 책이 나오더라도 약간 결이 다른 듯 하다.   이 책은 일본 저자로서, 우리나라와 상황이 비슷하다. 별로 경각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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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에 관련된 책 중에 이 책이 갖는 독특함은 저자의 국적과 다양한 그래프다.

이 책에서도 언급되는데, 주로 기후 위기 관련한 논의는 서구에서 이루어진다.

그들은 이미 많은 부분 산업에서도 이를 반영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러기에 거기서는 기후 위기 책이 나오더라도 약간 결이 다른 듯 하다.

 

이 책은 일본 저자로서, 우리나라와 상황이 비슷하다. 별로 경각심을 못 갖고 산다.

그렇기에 좀 현실을 깨달으라고, 이러한 자료들이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다. 

지구 온난화 되어 온도가 2도 올라가면... 그게 뭐? 싶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해수면이 5m 상승하게 되고 도쿄와 오사카가 바다에 가라앉을 위험이 생긴다.

물론 이는 2300년 전망이긴 하지만, 이게 어떻게 될진 모르는 일이다.

 

바다가 있어도, 물은 부족할 수 있다. 이 편견을 세세하게 짚어준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바닷물 먹을 수 있나? 없다. 그걸로 빨래? 안 된다.

물이 있다고 다 쓸 수 있는 게 아니고, 다 먹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책에서는 정말 자세하고 풍성한 자료를 제시한다.

 

특히 일본인으로서, 일본의 위기에 대해 직시하고 있다.

일본이 휘청거린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정치의 문제도 있고, 변화된 흐름에 맞지 않는 문화 때문에 그렇기도 하다.

자만에 빠져 있다가, 현실을 잘 모르고 있다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아니 저자의 말을 보면, 이미 큰 문제에 빠져 있다. 그런데 이를 깨닫지 못한다.

 

저자의 글은 명료하다. 동의가 되지 않을 순 있지만, 이해 안 되는 부분은 없다.

대기업에서 요즘은 자연농법을 지향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많은 돈을 지원해주면서,

이런 내용은 무슨 말인지는 명확하게 알겠다. 그게 얼마나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설마 여기 제시된 자료들도 그런 거 아니야? 오, 이런 생각하면 책 못 읽지~)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

미세먼지로 인해 하늘이 뿌옇게 되었을 때, 아 세상이 달라졌구나 싶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또 새로운 세상을 살고 있다.

급격한 변화가 분명 오고 있다.

이 책을 보며 세상의 변화를 더 느껴보시길~  

f*****s 202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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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내용보기
대략 십 년 전쯤부터 지구 환경이 지금 인간들의 편의를 위해서 파괴되고 파국으로 내달리고 있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었죠.     사실 그런 지구 자연 보호에 관련된 내용의 환경 파괴 심각성은 굳이 10년전이 아니라 제가 아주 어릴 때도 빈번하게 매체에 등장했었어요.     그런 위험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긴장하고 사람들이 보호하려고 나름의 노력을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내용보기

대략 십 년 전쯤부터 지구 환경이 지금

인간들의 편의를 위해서 파괴되고 파국으로

내달리고 있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었죠.

 

 

사실 그런 지구 자연 보호에 관련된 내용의

환경 파괴 심각성은 굳이 10년전이 아니라 제가

아주 어릴 때도 빈번하게 매체에 등장했었어요.

 

 

그런 위험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긴장하고

사람들이 보호하려고 나름의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파괴의 속도가 더 빨랐던 모양입니다.

 

 

도서출판큰그림 출판사의 신간도서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책에서는 좀 더 객관적인 정보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별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더라구요.

 

 

 

어찌 보면 그동안 수많은 매스컴을 통해서 자연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내용을 너무 많이 접해서 그런지 오히려

무감각해진 사람들도 주변에 의외로 많아서 놀랐었죠.

 

 

단순하게 지금 지구가 위험하다고 최대한 간략하게

언급하는 것보다 차라리 눈으로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로 파악 가능한 내용이 더 효과적인 것 같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제가 어릴 때만 하여도 이렇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기후

변화의 심각성이 드물었는데 이제는 매일 우리가 직면하는 일상 속에서 접하게

되자 더욱 위기감은 느꼈었지만 그것을 수치로는 파악 못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이 도서는 그동안 제가 평소에 궁금하게 생각했던

환경의 위기와 심각성을 우려하는 수많은 뉴스와 소식들을

접해도 우리들이 현실적으로 협조하기 힘든 이유로 이해했답니다.

 

 

어찌 보면 우리가 환경 문제를 제기할 때 데이터 제공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현재 상황을 알 수 있는 통계나 수치를 통한

미래 예측을 넘어 지구를 지키기 위한 모두의 노력의 절실함을

부각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지구의 경고가 될 것 같더라구요.

 

 

내가 지금 환경 보호를 위한 행동을 바로 실천하지 않더라도

지구 환경 파괴는 멈춰지지 않는다고 믿는다면 더욱 더

위태로워질 수 있음을 깨닫고 꾸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 집단 행동 논리를 설명하는 전문가분들의 연구 결과였답니다.

 

 

과거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서

작은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에 지금 이만큼이라도 지켜지고

수많은 생물의 멸종이나 파괴를 막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했다면 나의 행동은 또 달라졌을 것 같았죠.

 

 

항상 내가 실천하고 있는 사소한 모든 행동들이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끔 허무할 때도 있었는데 메가트렌드 작용에 관한

연구 결과와 이론을 접하면서 강한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네요.

 

 

도서의 저자분은 이 책이 독자들에게 환경을 생각하는 어떤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수많은 데이터와의

대결을 치열하게 치르었음을 꼼꼼하고 방대한 자료를 통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고 관심의 영역이 더욱 확장된 것 같습니다.

 

 

도서출판큰그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t******0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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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있게 보는 지구의 미래
"현실감있게 보는 지구의 미래" 내용보기
10년 후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나라의 부산이 물에 잠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산은 해상 도시 건설을 추진한다는 뉴스 소식을 접하며 최근 기후 변화가 주는 위기를 더욱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그 위기를 더 자세히 만날 수 있는 책,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입니다.   세계가 기후 변화에 대한 아이들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책들을 여럿 접하고
"현실감있게 보는 지구의 미래" 내용보기

10년 후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나라의 부산이 물에 잠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산은 해상 도시 건설을 추진한다는 뉴스 소식을 접하며

최근 기후 변화가 주는 위기를 더욱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그 위기를 더 자세히 만날 수 있는 책,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입니다.

 

세계가 기후 변화에 대한 아이들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책들을 여럿 접하고

많은 매체들이나 미래학자들의 의견을 견주어 보면서

분명 위기가 찾아오는 것을 조금은 알 수 있지만

사실 몸으로 실감하는 것은 다소 어려운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수집된 데이터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진짜 지구의 경고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기후가 가져 오거나 앞으로 가져 올

공포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줍니다.

 

해수면 상승, 식량 위기, 파괴되는 산림, 식탁에서 사라지는 생선으로

비추어 보는 플라스틱 재활용 발전이나 환경을 넘어

관련 사업에 대한 위기, 전 세계 물 리스크, 메가 트렌드, 감염병,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경영, 인권 문제 들을 다룹니다.

 

경각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지구의 경고들을 구체적인 내용은

아이들 기후 관련 책에서 접하지 못했던 진짜 현실과 마주하며

지구에 대해 깊이 있는 반성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산림을 파괴하는 온상인 대두, 쇠고기, 팜유, 종이 펄프가 포함된 온목재 등은 물론

우리 삶에 절대적으로 스며들어있는 모든 것들이

지구를 파괴한다니 어디서부터 지구의 경고에 대처해야할지 막막하지만

 

그래서 더욱 제로웨이스트에 아이들과 동참해야겠다는 결론이 생깁니다.

 

지구를 위해 삶을 천천히 조금씩 그리고

하나씩만 바꿔가는 사람들이 한 명씩만 늘어도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에서 만난 무서운 미래가

조금은 투명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생각보다 잘 몰랐던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국제 사회의 움직임은 물론

기업들의 노력들에 응원을 보내봅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바로, 이런 지구의 경고에 관심을 가져야 10년 후

그나마 덜 위태롭고 덜 위험한 지구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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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 몰랐던 환경문제의 인식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 몰랐던 환경문제의 인식" 내용보기
요즘 산불과 홍수 등 자연재해가 점점 심해지는 때에 코로나바이러스까지 기승을 하고 있어서 지구의 미래가 걱정이 되었어요2030 지구의 경고는 데이터 수치로 확실히 나타내주니 더 확실히 변화를 느끼게 되더라구요기후변화로 홍수나 가뭄 온도 변화가 심해짐에 따라 농작물 수확이 적어져서 가격은 오르고 공급은 적어져서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져 폭동이 일어나게 되더라구요삶의 기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 몰랐던 환경문제의 인식" 내용보기
요즘 산불과 홍수 등 자연재해가 점점 심해지는 때에
코로나바이러스까지 기승을 하고 있어서
지구의 미래가 걱정이 되었어요
2030 지구의 경고는 데이터 수치로 확실히 나타내주니 더 확실히 변화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기후변화로 홍수나 가뭄 온도 변화가 심해짐에 따라 농작물 수확이 적어져서 가격은 오르고 공급은 적어져서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져 폭동이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삶의 기본적인 의식주를 하나라도 영위하지 못하면 갈등이 심해지기 마련이라 기후변화는 삶을 좌지우지 하는 원인이네요
산불 등 자연재해가 심해짐에 따라 손해보험사의 손해도 막심해짐에 따라 보험료도 올라가고 개인이나 기업의 손해도 심해지게 되어요
2100년의 기온이 1986년에서 2005년동안의 평균보다 최대 4.8도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어서
심각함을 느끼게 되네요
기후가 바뀌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벼농사 지역이 한대지역으로 올라가고 그 동안 농사를 짓던 지역이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면서 쌀생산에도 영향을 주네요
도표로 나와 있어서 여러나라의 현재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더 쉽게 와 닿았어요
초콜릿과 커피 재배를 산림을 태워서 하는 줄 몰랐다가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를 보고 알게 되었어요
초콜릿과 커피 둘 다 좋아하는 건데 환경을 생각하면 줄여야겠더라구요^^
사람의 이기심에 공유지의 비극이 생겨 바다의 자원도 싹쓰리 되어 바다의 자원들이 사라져서 바다생물들이 멸종되어 더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생기네요
환경을 생각하고 지속가능성을 염두해 두어야겠어요
물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생활할 수 있는데 쓰이는 담수는 고작 2.5%라니 물부족에 시달릴 수 밖에 없고
우리나라도 물부족에서 자유롭지 않네요
물부족으로 인해 전쟁도 발생할 정도로 물스트레스는 생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어요
기후가 올라가면서 피해를 주는 것이 한 두개가 아니라 경각심을 가지고 기온상승을 유발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데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k********g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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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서평]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 내용보기
[서평]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늦은 저녁 뉴스를 보다가 문득 올 한 해 있었던 뉴스 속 일들을 떠올려 보게 되었다. 한번도 살아보지 못한 일상을 살아가는 지금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궁금증이 머릿 속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겨났기 때문이다. 백 년에 한 번 온다는 대규모의 자연재해가 거의 매년 전 세계에서 발생하고 좀처럼 수습되어지지 않는 감염병의 확산
"[서평]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 내용보기
[서평]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늦은 저녁 뉴스를 보다가 문득 올 한 해 있었던 뉴스 속 일들을 떠올려 보게 되었다. 한번도 살아보지 못한 일상을 살아가는 지금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궁금증이 머릿 속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겨났기 때문이다.
백 년에 한 번 온다는 대규모의 자연재해가 거의 매년 전 세계에서 발생하고 좀처럼 수습되어지지 않는 감염병의 확산에 벌써 두 해째 전세계가 사회 활동을 제한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믿겨지지 않는 현실 속에서 무언가 내 질문을 해결해 줄 지식의 정보가 필요했다. 2030년이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우리의 미래를 예측한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라는 책이 지금 나의 답답함을 조금은 풀어줄 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CEO이며 일본 환경성, 농림수산성, 후생노동성의 전문가 위원회 위원과 국제회의 위원을 역임한 후마 겐지의 책이다.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한 오시연 전문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큰그림에서 출판하였다.

총 9장에 걸쳐서 기후변화와 식량 위기의 현실, 숲과 환경의 파괴와 수산 자원의 변화, 물을 둘러싼 사회 분쟁과 감염병의 미래, 세계 권력의 이동과 인권 문제 그리고, 메가트렌드를 이해하는 것 까지 미래를 예측한 다양한 문제점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가득한 구성의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의 인구절벽과 소득의 양극화, 부동산 문제 등의 현실 문제도 떠올려 보게 되었다.

기후변화와 농업, 산림, 수산, 물, 감염병, 권력 이동, 노동 인권의 총 8분야의 저자의 글들은 모두 통계를 사용하여 얻은 예측의 결과로 우리에게 다가올 위험을 예측하고 그 위험을 벗어날 방법을 찾아야함을 경고하고 있는 듯 했다.
이 위험의 예측들은 우리에게 풀어야 할 큰 숙제를 안겨주었다. 그 위험 요소들은 하나같이 상호연관성이 보였기 때문에 더더욱 큰 숙제로 느껴졌다.

데이터를 통해서 예측한 2030년이 궁금하다면 누구라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구의 경고
#식량난
#인구절벽
#환경
#2030예측
#빅데이터미래예측
#후마겐지
y******a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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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내용보기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코로나19로 인해서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현재 전 세계의 상태를 한 번 점거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차원에서 읽어보면 좋을 책을 만나봤는데요. 우리나라는 그래도 살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매번 느끼지만 세계의 상황을 파악하고 있어야지만 위기의식을 더 느끼면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길들을 국민 하나하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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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코로나19로 인해서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현재 전 세계의

상태를 한 번 점거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차원에서 읽어보면 좋을 책을 만나봤는데요.

우리나라는 그래도 살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매번 느끼지만 세계의 상황을

파악하고 있어야지만 위기의식을 더 느끼면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길들을 국민 하나하나 실천하는 것부터 실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도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위기의식을 가져야 할만큼 심각한 상황이고,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예측해보면서 불안한 미래에 대한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발전 방향을 생각해볼 수도 있게끔

지구의 현 상태를 알아보아야겠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들었던 것들부터 먼저 접하게끔 되어 있더라구요.

1장 수면 위로 올라온 기후변화의 심각성

2장 다가오는 식량 위기의 현실

3장 사라지는 숲이 식품과 소매업체에 미치는 영향

4장 식탁에서 생선이 사라지는 날

물, 감염병, 세계의 권력 이동, 공급망의 세계화와 인권 문제

메가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이 승패를 가르는 시대 등

다양한 범위에 대해서 알게 돕는데요.

우리나라는 솔직히 사계절이 있고, 그래도 견딜만한 더위와 추위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게 뉴스를 보고 다른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볼 때 느끼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남의 일이 아니라 정말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다는 것을 코로나19 사태만 봐도 느낄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이제는 인류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때라는 것을 유엔이 SDGs라는

세계 공통의 2030년 목표를 세웠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요.

빈곤퇴치, 기아 종식, 해양 생태계 보전, 육상 생태계 보호 등 17가지의 목표를 세우고

이 목표를 세우기 위해 또 세부 목표를 만들어 인류가 하나로 뭉쳐 협력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는데, 세계적인 기업들이 발벗고 나서서 움직여야지만

진전이 더 빠르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늦게 대처할수록, 소비자들의 생각이 커질수록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분명 선제적으로 대처해서 경쟁력을 갖춰 나가야 할

문제겠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되는게 아무래도 사람들은 둔감하게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최근 데이터를 계속 접해봐야 한다는 것이에요.

실제 실시간 상황을 이해하면서 현 상황과 미래 전망을 살펴봐야 하는 것이죠.

기후변화, 감염병 사태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둔감해질수밖에 없게 되겠죠.

그러면 또 다른 위기를 맞이하게 되고, 그런 일이 반복될 것 같은 예감이

들 수밖에 없는 게 지금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잖아요.
컬러도표들이 아닌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그만큼 알리려고 노력했다는

걸 알 수 있는 그래프들과 지도 등을 같이 보면서 볼 수 있는데요.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들이 매년 발생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사망자들도

무수히 많아지고 있는거잖아요. 인명을 앗아가고 사회에 중대한 손실을

입히는 인력으로 막지 못하는 자연재해들이 얼마나 무서운지요.

해수면 상승도 매번 듣는 얘기지만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런 자연재해 뿐만 아니라 앞으로 식량 위기로 인해서 어느

식탁에서 생선이 사라지는 날도 올 수 있다는 것.

기후 변화의 위기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직업군이 바로 어업이 된다고 하네요.

정말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을 많이 만나보게 되는

데이터로 알 수 있는2030지구의 경고랍니다.

감염병역시 기후변화가 감염병을 일으키는 원리로 영구동토가 녹으면

그 안에 갇혀 있던 탄저균이 녹아 주의의 물과 토양에서 식물로 그리고

먹이사슬로 돌고 돌아 감염병의 원인이 된다고 해요. 누구의 탓으로 돌려야 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부터 누구나 다 실천하는 작은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서 지구의 경고를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알게 된 것들이 많은 만큼, 더 놀라울 뿐이라는 것을 또 느끼게 해주고

있는데요.

지구가 경고하고 있는 여러가지 현상들과 그에 따른 대책과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일본 저자인만큼 일본의 얘기가 많이 들어 있긴 하지만

분명 도움이 되기는 한답니다.

데이터를 통해 보다 객관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신뢰도 되구요.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이 우리가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나라 역시 조금씩 변화가 생기고 있지 않나 싶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면서 큰 그림을 그려봐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요.

지구가 보내는 메세지가 무겁고 힘겹게 느껴지지만 부정적으로만 생각할 게

아니라 현재 처한 상황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사람들이

찾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대한 변화의 한 가운데에 있다는 것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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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마도 제목이 '2020'이었던가. 전 지구가 수몰되는 가운데 그 옛날 '노아의 방주'처럼 일부의 사람들만이 살아남는다는 영화 제목이. 이 책 '2030' 숫자를 보며 마음이 참 복잡했다. 나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는 훨씬 더 나은 종합적인 상황이 도래할 것으로 기대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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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마도 제목이 '2020'이었던가. 전 지구가 수몰되는 가운데 그 옛날 '노아의 방주'처럼 일부의 사람들만이 살아남는다는 영화 제목이.

이 책 '2030' 숫자를 보며 마음이 참 복잡했다.

나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는 훨씬 더 나은 종합적인 상황이 도래할 것으로 기대하는 시기인데, 이 책에서는 그 때까지 과연 지구가 온전할까 하는 의구심까지 지우지 못하는 시기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다. 일본인으로서 일본의 겪을 위험과 두려움이 곳곳에 묻어난다. 일본이 현재 세계 3위 GDP 경제대국이지만 향후 30년 내에 일본 시장의 세계 점유율은 현재의 1/5로 줄어들 것이란 예상도 곁들인다. 그런데 내가 읽은 어떤 책에서는 일본의 경제전망에 대해 훨씬 더 안좋게 평가한 내용도 있어서 그게 오버랩되기도 했다.

이 책의 장점은 바로 '데이터'에 있다. 기후변화, 농업, 산림, 수산, 물, 감염병, 권력이동, 노동인권 등 8가지 핵심 분야에 대해서 기관투자자(왜 여기서 이게 나오는지 약간 의아스럽긴 하다)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설명하는 게 이 책의 골자이다.

나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제7장 '세계의 권력 이동' 편을 제일 흥미있게 읽었다.

2050년 시점에서 중국은 이미 인구감소로 돌아섰고,

인도 역시 16억명이 넘는 2040년경부터 증가 속도가 둔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2050년까지 감안하면 세계 인구는

인도, 중국, 아세안보다

아프리카에 더 많은 시대가 찾아올 것이다.

저자는 일본의 1억 2천만명이라는 현재 인구수가 2100년에는 7,500만명이 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1인당 GDP가 2000년 이후로 거의 변하지 않았는데, 이는 초봉이 20년 전과 거의 같다는 것으로 해외 다른나라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것으로서, 일본의 영향력과 위상은 갈수록 작아지고 있다고 한탄한다.

이 책의 맨 뒤편에서는 이 책의 데이터가 실제 기관투자자들이 사용하는 데이터라는 설명에 대한 실마리를 얻게 된다. 즉, 전세계적 위험도를 측정하고 예측하여 향후 기관투자자들이 어떤 방향으로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설명글이 배치되어 있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향성은 'ESG' 및 'SDGs'로 귀결된다. 즉, 경영전략과 위험관리와 연계한 지속가능성 측면이 '메가트렌드'이니 이 부분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중요하다는 결론이다.

책 맨 뒷장에 대한 동의 여부와는 무관하게, 앞에 있는 8개의 장에서 제시되고 있는 데이터들이 그 자체로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g*****a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서평)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서평)" 내용보기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제목만 봐도 내용을 짐작 가능할 만큼 너무 귀에 익은 단어 지구의 경고!요즘은 책을 읽지 않아도 몸으로도 느끼는 기후의 변화들...차례를 보면 1장 수면 위로 올라온 기후변화의 심각성2장 다가오는 식량 위기의 현실3장 사라지는 숲이 식품, 소비업체에 미치는 영향4장 식탁에서 생선이 사라지는 날5장 물을 둘러싼 사회 분쟁6장 감염병의 미래7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서평)" 내용보기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
제목만 봐도 내용을 짐작 가능할 만큼
너무 귀에 익은 단어 지구의 경고!
요즘은 책을 읽지 않아도
몸으로도 느끼는 기후의 변화들...
차례를 보면 1장 수면 위로 올라온 기후변화의 심각성
2장 다가오는 식량 위기의 현실
3장 사라지는 숲이 식품, 소비업체에 미치는 영향
4장 식탁에서 생선이 사라지는 날
5장 물을 둘러싼 사회 분쟁
6장 감염병의 미래
7장 세계의 권력 이동
8장 공급양의 세계화의 인권 문제
9장 메가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이 승패를 가르는 시대
그리고 맺음말이네요.
【서론】 과거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
백년에 한번 온다는 대규모 자연재해가
거의 매년 전 세계에서 발생하고 있다.
뉴스에서 심심찮게 접하는 뉴스이기도 하네요.
산불이 몇달째 잡히지 않고 있다.
혹한에 몇 백명이 사망했다.
아직 사계절이 있는 우리로는 확 와닿지 않는 얘기지만요.
그래도 그게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임을 인지해야할 때인 것 같네요.
유엔이 2015년에 SDGs라는 세계 공통의 2030년 목표를 세우고
인류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네요.
SDGs는 빈곤 퇴치, 기아 종식, 해양 생태계 보전, 육상 생태계 보호등
17가지 목표를 갖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69개의 세부목표를 정하고
이 목표를 향해 인류사회가 하나로 뭉쳐 협력하고 있는데,
기업과 투자자가 주축인 자본주의 라는 사회적 특성상
기후 변화를 막으려는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라는 과제를 수행하기에
경제계의 반발로 아직 별다른 진전이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젠 글로벌 기업은 환경, 사회 문제를 무시할 수 없게 되었고
늦게 대처할수록 손실을 볼 위험이 커지고
시장에서 퇴출 가능성마저 있어
반대로 선제적으로 대처해서 경쟁력을 강화하려고 하고 있네요.
데이터가 가리키는 지구의 모습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변화에 둔감해지는 경향이 있어
그런 잘못된 믿음을 바로 잡으려면
실제 데이터를 보고 실제 상황을 이해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최근 데이터를 보고
실제 상황을 이해하는 수밖에 없고
따라서 이 책에서
기후변화, 농업, 산림, 수산, 물, 감염병, 권력 이동, 노동 인권의 중요한 8가지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과 기관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 상황과 미래 전망을 살펴보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히고 있네요.
【제1장】 수면 위로 올라온 기후변화의 심각성
,지구가 온난화되고 있다지만
겨우 기온이 2도쯤 올라가는 것이잖아.
별일 아니야,
위 삽화의 말풍선처럼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오늘 이 순간에 적응하고 살다보니,
자꾸만 익숙해져가는 몸이
그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네요.
하지만, 자연에서 일어나는 결과들은...?
상상이상의 결과들에
이젠 좀더 지구 온난화에 귀를 기울이고 있네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기후」
수십 년에 한 번 일어난다는 특별경보가 실제로는 매년 발생되고 있으며,
2019년 6월 서유럽 폭염
프랑스 45.9도라는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이 폭염으로 1500여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하네요.
이렇듯 이상기후는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인명을 앗아가고 사회에 중대한 손실을 입히고 있네요.
그래서, 지구의 몸살을 이젠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여겨지네요.
그래서, 지구가 안고 있는 큰 병을 수치로 확인하고
또 그 변화의 파급효과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보기에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
란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멈추지 않는 기온 상승
유엔은 지난 수십년 간 매우 높은 확률로
지구는 온난화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온실가스라고 일관되게 주장하며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데이터를 제시해 왔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후 변화 대책을 위한
국제조약을 체결하고
회의론자들도 기후변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언급하게 되었네요.
굳이 학자들이 아니더라도
우리도 이젠 느끼는 이상 변화들을 외면할 수 없을 정도네요.
그래서, 이 변화를 감지하고 남보다 빨리 대처하기 위해
우리는 기후의 변화를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여겨지고
그래서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를
열심히 읽고 있네요.
-기온 상승으로 인한 해수면 상승의 공포-
지구의 기온이 상승하면
남극과 그린란드, 시베리아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많이 듣던 이야기지만, 실감나지 않는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일본 해안에서도
이미 해수면 상승이 관측되고 있다네요.
-기온 상승으로 인한 해수면 상승의 공포-
지구의 기온이 상승하면
남극과 그린란드, 시베리아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많이 듣던 이야기지만, 실감나지 않는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일본 해안에서도
이미 해수면 상승이 관측되고 있다네요.
요코스카시의 구리하마항의 해수면은
약 50년 동안 15㎝ 상승했다고 하네요
고작 15㎝라고 하면 오산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상승 속도가 점점 빨라질 것이기 때문이네요.
그리고 2100년까지 예상치가 1.1m라니...
식탁에서 생선이 사라지는 날?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실제 일본 근해에서 절반 이상의 해양어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가정의 식탁위에 오르지 못하는 현실이 되었다네요.
어획량은 줄고 수요는 넘치고
그래서 양식이 주연으로 바뀐다고 하네요.
기후 변화의 영향을 누구보다 더 뼈저리게 느끼는 직업군이 바로 어업인이네요.
수온의 변화에 따라
어획량이 줄어드는 건 두말할 것도 없는데,
아예 자취조차 감추어버리는 어종도 많아지니...
바다에 삶의 터전을 두고 사는 저희로서는
그 누구보다 더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에 대해서
귀를 기울일 수 밖에 없네요.
제 6장 감염병의 미래
지금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가
인류 모두의 공통과제가 되어버린
코로나 시대로부터의 탈출이다.
그런데 이 감염병 역시 기후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네요.
기후변화가 감염병을 일으키는 원리는
지구 온난화로 영구동토가 녹아내리기 때문이라네요.
영구동토가 녹으면 그 안에 갇혀있던 탄저균이 녹아
주위의 물과 토양에서 식물로 그리고 ...
먹이사슬에 의해 돌고 돌아
감염병의 원인이 된다니..
인류가 피해갈 수 없는 이 과제는
전문가들만의 연구 영역으로 밀쳐두어야할 논제는 아닌 듯 하니
지금이라도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
지구안 모래알만한
나 하나로부터라도 실천해야할 일들을 생각해보고 실천한다면
2030 지구의 경고를 무시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미래에 한 줄기 희망이 남아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저는 그 실천의 일순위로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를 정독하고 있네요.
여러분도 오늘부터 한 페이지씩 읽어가며
함께 지구의 경고에 귀 기울여 보자구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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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7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서평]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내용보기
나는 자칭 지구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전기코드를 뽑는 것도, 특별히 어둡지 않으면 불을 켜지 않는 것도, 쓰지않는 공공기관의 계단이나 화장실에 불을 끄고 다니고, 똑 똑 한 방울씩 떨어지는 수도꼭지 조차도 한번 더 잠그고 다니는 등..나는 이런 행동이 지구를 위해서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지 않았으면 정말 몰랐을 것 같다.이런 사소한 행동이 모이면 지구를 지킬 것 같았는
"[서평]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내용보기
나는 자칭 지구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전기코드를 뽑는 것도, 특별히 어둡지 않으면 불을 켜지 않는 것도, 쓰지않는 공공기관의 계단이나 화장실에 불을 끄고 다니고, 똑 똑 한 방울씩 떨어지는 수도꼭지 조차도 한번 더 잠그고 다니는 등..나는 이런 행동이 지구를 위해서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지 않았으면 정말 몰랐을 것 같다.
이런 사소한 행동이 모이면 지구를 지킬 것 같았는데 ,아니 정말로 지구는 병들고 지쳐가고 있었던 거다. 회복불가 일 정도로.
인공지능이 도래 하면서 각광 받는 직업으로 빅데이터 분석가가 있다고 들었다. 수치로 정의를 내리는 그 직업이 왜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할까? 그야말로 컴퓨터로 예상 시나리오 짜 넣으면 저절로 수치가 나오지 않으려나?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분석가가 필요한지 왜 인공지능은 안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생태계처럼 모두 얽혀있는 위기. 식물이 없어지면 식물을 먹고 사는 초식 동물이 죽고 초식동물이 죽으면 육식동물이 죽는 , 아니 오히려 생태계는 단순하게 얽혀 있다 하겠다. 지구는 오랜 시간 동안 때로는 서서히, 때로는 빠르게 늘 우리에게 경고를 하고 있었다.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눈 앞에 닥치지 않으면 우리는 간과하기 쉽다. 개인적인 일이든 공적인 일이든. 눈앞에서 마주해야 비로소 급하게 고치려고 한다. 이렇게 닥쳐 온 일이 우리가 사는 지구가 당할 일이라니 막연했던 걸 글자로, 데이터로, 그림으로 보고 나니 이제는 불안하기 까지 하다.
수시로 일어나는 자연 재해, 자연재해에 따른 식량위기, 유전자변이 식품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국가의 리스크를 국민은 버틸 수 없고, 이것은 난민문제를 일으키고, 난민을 받아들이는 국가도 ,국민도 안심할 수 없고, 모든 기업과 국가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야 하는데 국가별 수준차이와 의식차이 등이 지구를 위험하게 한다.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데 식량이 정해져 있다면 어떻게 될까? 식량이 부족한 건 몇 몇 나라에 국한된 일인 줄 알았는데 멀지 않은 미래에 식량난이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기술과 의료의 발달로 수명이 늘어서 중장년에서 노년층이 많아지면서 인구가 는다.출산률은 떨어지는데 인구는 줄 지 않는다.선진국은 낮은 출산률을, 후진국일 수록 인력 자원에 의지해야 돼서 출산률은 줄 지 않는다고 한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현대판 노예'라는 오명도 생기게 할 정도로 일 할 청년층이 없다. 수치는 항상 평균을 말하니 이에우리나라는 아니겠거니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구의 온난화, 해수면 상승, 기후변화, 식량생산량 감소, 유전자변이 식품,분해되지 않고 쌓이는 플라스틱, 너무 작아서 어류등이 먹고 그걸사람이 먹고 먹어서 몸 속에 쌓이는 미세 플라스틱...목차만 읽어도 짐작이 가는 지구의 '진정한 위기'가 느껴진다.
많은 나라들이 기업들과 손 잡고 환경에 대한 위기를 알고 극복해 나가려 하는건 참 다행인 일인데 내가 사는 이 시대는 괜찮다 하더라도 후세가 살아 갈 지구가 걱정이 된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인공지능 시대에 적응 못하고 살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했는데 최첨단 시대가 와도 먹고 살 걱정을 해야 하는게 참 아이러니 하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진솔하게 썼습니다.
s****6 202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