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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태종의 큰 아들 양녕대군은 동궁이었다. 하지만 아버지이자 임금님의 뜻은 사뭇 달랐다. 이를 느끼고 알고 있었던 동궁은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그의 고뇌와 번민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새삼 새롭게 다가왔다. 주로 매체에서 접했던 조선시대 왕자의 난은 주로 세종대왕이 되는 그 분의 이야기에 촛점이 맞춰져 있었다. 양녕대군의 시선으로 보는 것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그 점에서 이 소설은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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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광공자 - 한국문학전집 30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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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저 - 광공자 - 한국문학전집 301]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