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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
| 어느 무덤 속에 감춰진 사랑 이야기. 우하형은 무사가 되었으나 가난이 늘 따라다녔다. 직업이 생겼지만 이 가난을 벗어날 길은 없었다. 그리하여 그는 서른이 넘도록 노총각 신세였다. 그러던 어느날 빨래터에서 빨래를 하던 처녀를 보고 한 눈에 반하여 상사병까지 얻고야 만다. 우하형의 우직한 사랑 이야기가 구수하니 흥미를 자아냈다. 이 소설 재밌다. 끝까지 만족하면서 읽은 순박한 사랑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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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깨어진 물동이: 한국문학전집 302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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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저- 깨어진 물동이 - 한국문학전집 302]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