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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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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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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j****g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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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용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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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여의었다. 하나 벌써 장발한 子息들이라, 아무 影響하는 바가 없었다.다만 이제부터는 各各 따로이 살기로 하였다. 各各 自己의 妻子며 眷率이 따로이 있는 三兄弟라, 아버지의 膝下에서는 함께도 살았거니와 아버지 없고 보니 生活 性格이 各各 다른 三兄弟라, 따로따로 사는 便이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갈리기로 한 것이었다.≪나는 歸農─ 農事나 지으며 살겠네.≫─ 맏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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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여의었다. 하나 벌써 장발한 子息들이라, 아무 影響하는 바가 없었다.


다만 이제부터는 各各 따로이 살기로 하였다. 各各 自己의 妻子며 眷率이 따로이 있는 三兄弟라, 아버지의 膝下에서는 함께도 살았거니와 아버지 없고 보니 生活 性格이 各各 다른 三兄弟라, 따로따로 사는 便이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갈리기로 한 것이었다.


≪나는 歸農─ 農事나 지으며 살겠네.≫─ 맏兄 夫果의 意見이었다.


≪그러세요. 저는 出家해서 道나 닦으며 餘生을 보내겠읍니다.≫


本是부터 佛道에 歸依해 있던 둘째는 이름도 <道玉>이라 고치고, 實際寺에서 僧侶 生活을 始作하였다.

막내 逼實도 두 兄과 갈려서 제 眷率과 딴살림을 始作하였다.


때는 新羅 太宗 武烈王 中葉, 그때 鼎立해 있던 세 나라 가운데 가장 新羅가 弱國이었던 때문에 다른 두 나라(더우기 百濟)에게 늘 侵略을 當하고 그로 말미암아 新羅는 두 나라에게 큰 怨心을 품고 있던 時節이었다.


두 나라에 꼭 같이 怨心은 품었지만 高句麗와는 하도 實力이 大相不同하여 어디라 敢히 딴 생각 품지 못하고 하다못해 百濟에게라도 앙갚음을 하여 보려고 高句麗에게 援兵을 請하다가 이루지 못하고 다시 唐나라에, <藩國이 되어서 唐나라를 上國으로 섬기고 朝貢하겠노라>는 條件으로 둘째 王子 金仁問을 唐나라에 보내서 助力을 비는 그런 時節이었다.


이런 時節에 驟福의 세 아들은 아버지가 世上 떠난 뒤에는 各各 헤어져서 딴살림을 차려 놓은 것이었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m******0 2024.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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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충용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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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충용 삼형제- 한국문학전집 309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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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충용 삼형제- 한국문학전집 309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s*****5 202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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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충용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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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 - 충용 삼형제 - 한국문학전집 309]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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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 - 충용 삼형제 - 한국문학전집 309]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v********e 202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