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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야채재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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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채소를 기르기 위해서는 밭의 산성 토양을 개량하여 퇴비 등을 적합한 양만큼 뿌려주어 활성화시키고 좋은 토양 만들기를 꾸준히 해야 합니다. 청갈병, 줄기갈림병(줄기쪼갬병) 등의 병에 걸린 채소는 남김없이 뿌리까지 뽑아내고 토양 소독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물빠짐이 좋지 않은 곳은 이랑을 높게 하고 밭 주위에 배수로를 파는 등의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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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채소를 기르기 위해서는 밭의 산성 토양을 개량하여 퇴비 등을 적합한 양만큼 뿌려주어 활성화시키고 좋은 토양 만들기를 꾸준히 해야 합니다. 청갈병, 줄기갈림병(줄기쪼갬병) 등의 병에 걸린 채소는 남김없이 뿌리까지 뽑아내고 토양 소독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물빠짐이 좋지 않은 곳은 이랑을 높게 하고 밭 주위에 배수로를 파는 등의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21-)


위쪽에 열리는 열매가 갈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조,과습으로 뿌리가 상해 그루가 약해져 있을 경우 열매가 충실하고 충분히 큰 상태에서 갑자기 수분을 빨아들여 껍질이 견디지 못하고 갈라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건조하다고 해서 갑자기 물을 주거나 비에 적시거나 하면 껍질에 균열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66-)


깍지완두는 알이 부풀지 않고 깍지가 딱딱해지기 전에 수확하고 열매완두는 깍지에 줄무늬가 생길 때까지 기다렸다 수확합니다. 깍지완두는 금방 딱딱해지므로 매일 아침 잘 관찰해야 합니다. 스나프완두는 깍지가 녹색이고 ,알이 둥글게 부풀어오를 때가 수확시기입니다. (-125-)


입고병, 노균병 등은 연작하지 않으면 줄어듭니다. 진딧물이나 청벌레 등은 한랭포를 씌워 육묘하면 방제할 수 있습니다. (-186-)


산성 토양은 고토석회로 중화시키고 ,물빠짐이 좋은 흙에 봄이나 가을에 씨앗을 파종합니다. 발아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직파보다는 포트에 파종한 후 물주기 등 관리를 잘 합니다. (-297-)


간토(間土) 
비료와 식물이 직접 닿아서 부작용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미숙한 퇴비를 사용할 경우, 그 위에 비료분이 없는 흙을 적당량 덮어주는 것. (-309-)


토마토, 가지, 옥수수, 호박, 오크라, 쓴오이(레이시),방울토마토, 오이, 피망, 국수호박, 고추, 늙은오이,딸기,멜론,수박,강낭콩, 완두콩, 땅콩, 대두(메주콩,줄기콩),누에콩(작두), 소송채,쑥갓,배추, 상추, 샐러드채, 미니양배추, 로켓, 엔다이브, 컬리플라워, 대파,쪽파, 시금치, 경수채(교나), 양상추, 치마상추, 양배추, 셀러리, 아스파라거스,블로콜리,부추, 실파, 삼엽초,양파, 명강, 염교(락교),모르헤이야, 순무,무, 미니당근, 토란, 래디시(20일 무),당근,우엉, 고구마,생강, 청경채, 비타민(다채),중국무, 팍초이,세리폰, 무순,싹파, 알팔파,콩나물류,파슬리,민트, 로즈마리,세이지, 레몬밤, 딜, 차이브, 크레송,바질, 타임, 라벤더, 오레가노, 차빌, 이렇게 77개의 채소가 책에 소개되고 있으며, 각각의 채소를 키우고,재배하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물론 77개의 야채 중에 실재 재배할 수 있는 상황은 10개 남짓될 것이다. 주변의 토양 ,일조권, 날씨와 기후, 재배 면적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야채 재배시 경제적인 문제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고,기대 수명 100세를 바라보면서, 우리는 유기농 채소에 관심가지게 된다. 건강한 식단, 건강한 채소와 음식을 먹고 싶은 욕망이 누구에게나 있다. 기후 날씨의 영향을 받는 채소는, 수확량이 떨어지면서, 금상추,금배추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수확량이 떨어지면, 경제적인 효과가 떨어져 밭을 갈아엎는 경우도 나타난다.그런 상황에 대비해,주변에 작은 텃밭이 있거나, 화분이 있다면,그곳에 약간의 채소를 옮겨 심는 것이 필요하다. 대체적으로 옥수수, 호박, 오이, 고추, 대파, 쪽파, 양배추, 고구마, 배추,상추, 감자 정도가 무난하다. 야채가 잘 자라기 위한 토양을 만들고, 연작을 피하고, 햇볏이 잘 들도록 주변 환경을 최적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이 들어가고, 물이 빠지는 것이 잘 되어야 야채가 잘 성장할 수 있고, 건강한 식단이 완성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무농약 유기 야채 77종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관심가지게 되고,퇴비만드는 방법,탄저병,노균병, 연부병, 배꼭썩음병과 같이 야채에 흔하게 생기는 바이러스병을 퇴치하는 방법, 방제대책을 꼼꼼하게 설정해야 한다. 더군다나 청벌레, 진딧물류,오이잎벞레,이도충, 배추좀벌레,씨고자리, 근절충, 잎응애류, 이십팔점무당벌레,선충류와 같은 해충들이 유기농 야채 재배법에 변화를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발생시기를 꼼꼼하게 체크해 나가야 할 때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k*******2 202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채재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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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채소를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나도 상추를 직접 길러서 먹어보겠다고 상추 모종과 고추 모종을 심었다. 결론은 관리 소홀로 인한 가뭄으로 말라죽었다. 물 주는 것도 내겐 큰일이었지만 무엇보다 벌레에 대한 걱정이 제일 컸다. 앞으로는 채소를 심을 일이 없을 것 같았는데 사람 일이란 모르는 것, 이 책을 통해 실패 없는 야채재배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무농약,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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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채소를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나도 상추를 직접 길러서 먹어보겠다고 상추 모종과 고추 모종을 심었다. 결론은 관리 소홀로 인한 가뭄으로 말라죽었다. 물 주는 것도 내겐 큰일이었지만 무엇보다 벌레에 대한 걱정이 제일 컸다. 앞으로는 채소를 심을 일이 없을 것 같았는데 사람 일이란 모르는 것, 이 책을 통해 실패 없는 야채재배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무농약, 유기농 재배로 기르는

안전하고 맛있는 야채재배 기초지식

베란다, 옥상, 화분, 정원, 집 주면 공터, 텃밭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 가꾸기!

몸에 좋은 야채 77종에 대한 재배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도서다. 제목처럼 그림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만족도가 높은 도서였다.

- 텃밭가꾸기는 집 주면 공터나 베란다, 옥상, 화분 등을 이용해 직접 씨앗을 뿌리고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채소를 가꾸는 것을 말합니다.

... 이 책은 이런 점들을 감안하여 텃밭을 가꾸어보려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p 4~5

'주렁주렁 열매 맺는 열매채소 12종'과 '영양이 가득한 콩과 종류 5종', '인기 과채류 3종', '수확하면서 재배하는 엽채류 26종', 그리고 '수확이 즐거운 근채류 10종', '실내 재배 가능한 새싹채소 3종', '인기 급상승 중인 중국채소 5종' '향기와 꽃이 매력적인 허브 13종'의 야채 재배 방법을 만날 수 있다. 먹는 기쁨에 앞서 재배를 통한 수확의 기쁨을 나도 누릴 수 있을까-의문이 앞서지만 우선은 많이 알아가고자 집중하며 한 장 한 장 학습해 나갔다.

삶거나 찌면 국수처럼 되는 국수호박이 참 신기했고, 쪽파와 실파로 나뉘는 파를 보며 이때까지 같은 종류라고 생각한 내가 한심해 보이기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확실히 알았으니 이에 만족한다.

채소를 재배하기에 앞서 가장 염려스러운 부분 중 하나는 병해충에 관련된 것이다. '채소에 많이 생기는 병해충'에 대한 내용도 있으니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무농약 채소'란 채배할 때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채소를 말하며, '유기채소'란 재배할 때 농약, 화학비료 등을 3년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채소를 말합니다. p 12

- 이 책에서는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부엌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나 낙엽, 볏짚 등 가까운 곳에 있는 유기물을 잘 활용하여 유기재배에 의한 안전하고 맛있는 채소 재배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 12~13

평소 헷갈렸던 '친환경농산물 인증 표시'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유기농산물'이란 3년 이상 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녹색)을 의미한다.

'전환기유기농산물'은 1년 이상 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연두색)이다.

'무농약농산물'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하늘색)이다.

'저농약농산물'은 농약을 1/2 이하로 사용하여 재배한 농산물(주황색)이다.

이제 확실히 알았으니 채소를 구입할 때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채소 성장을 돕는 비료에 대해서도 알차게 구성해 놓았다. 맛있는 유기비료의 종류와 장점, 미성숙 퇴비의 주의사항과 퇴비 만드는 법, 완숙 퇴비까지 두루 배울 수 있었다.

안전하고 맛있는 야채재배 기초지식으로 채소에 많은 병의 증상과 방제대책, 주요 해충과 제거방법도 미리미리 숙지하길 추천한다.

2장에서는 '무농약. 유기야채 가꾸기 기본 작업'을 집중적으로 배운다. 채소가꾸는 장소는 텃밭도 좋고 큰 화분을 이용한 베란다도 좋다. 다만 일조량과 물빠짐, 통풍이 좋은 곳으로 선택한다.

- 건강한 채소를 가꾸기 위해서는 흙만들기가 최대의 포인트입니다. p 38

바퀴벌레는 전혀 안 무서운데 유독 꿈들 이를 무서워해서 흙 만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꼭 구입한 흙을 이용한다. 이런 흙의 종류도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흙만들기에 대해 알차게 배울 수 있었다. 씨 뿌리기, 모종 이식 방법, 모종 옮겨 심기, 물주기, 솎아주기를 배우며 안전하고 맛있는 야채재배 기초지식을 쌓아갔다.

드디어 마지막 3장에서 '무농약. 유기야채 77종 재배방법'을 배운다. '채소 77종의 재배일지'를 통해 그 시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각각의 채소에 대한 '재배방법'과 '수확', '병해충대책'을 하나씩 자세히 배울 수 있다. 그림을 통한 상세한 설명글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안전한 먹거리와 궁극적인 농업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학습의 시간이었다. 초보자를 위한 야채재배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유용한 도서이다. 강추한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y****d 202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채재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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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야채재배 첫걸음 / 중앙생활사 / 아라이 도시오]   호박 재배를 위한 흙만들기 . 2주일 전에 고토석회를 뿌리고 잘 갈아엎어준다. 일주일 전에는 평이랑에 구멍을 뚫고 밑거름을 섞어 뿌린 후에 다시 흙을 덮어 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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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야채재배 첫걸음 / 중앙생활사 / 아라이 도시오]

 

호박 재배를 위한 흙만들기
. 2주일 전에 고토석회를 뿌리고 잘 갈아엎어준다. 일주일 전에는 평이랑에 구멍을 뚫고 밑거름을 섞어 뿌린 후에 다시 흙을 덮어 완만한 흙무덤을 만들어줌. 척박한 당에서도 수확이 가능하지만, 넝쿨이 뻗으므로 어느 정도의 면적은 확보해야 함. 

호박 씨뿌리기와 옮겨심기
. 4월 초순에서 중순경에 한 구멍당 4알 정도의 씨를 뿌리고 흙덮기를 한 후 충분히 물을 구조 비닐을 씌워주면 일주일 정도 후에 발아함.
. 4월 하순.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 씨부리기와 같은 요령으로 옮겨심기를 하고 비닐을 씌워준다. 씨앗을 파종하기 않고 시판하는 모종을 구입해서 옮겨 심는 것도 가능.  

호박 솎아 주기와 거름주기
. 솎아주기: 싹이 남아 따라 비닐을 찢어주고 3번 정도 솎아주어 본잎 3장 정도에서 1그루만 남긴다.
. 거름주기: 비옥한 밭이라면 밑거름도 필요 없을 정도. 비료를 너무 많이 주면 넝쿨만 자라고 결실은 좋지 못함.

호박 수확
. 단호박은 새끼넝쿨의 5~6마디께와 어미넝쿨의 10~17마디째에 암꽃이 피어남. 그날 핀 수꽃으로 이른 아침에 수분시킴.
. 장마가 오기 전에 짚을 깔아준다. 열매를 맺으면 위로 향하도록 바로 놓아주고, 수확할 때는 꼭지를 조금 붙여서 잘라 냄. 개화 후 30~40일 정도에 수확할 수 있음.


 

 

 

 

 

 

s****s 202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