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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4권 리뷰입니다. 이제는 점점 현대물이자 학원물, 러브코미디물같은 책들이 나오고 있는 추세인데 그 탓인지 꿈꾸는 남자의 현실주의자라는 라이트노벨도 이런 추세에 알맞는 주제라고 생각이 되네요. 4권으; 줄거리는 사사키라는 여자와 이루어지는 바닷가에서의 데이트를 그렸던 에피소드인데 이 안에서 작은 동물과도 같은 분위기를 내는 동급생, 그리고 청초한 느낌의 누나와도 같은 중학생이 나오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 누나와도 같은 분위기를 내는 중학생이 표지에서 나오는 손을 뻗고 있는 여자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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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중인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시리즈는 오늘 글을 통해 소개하고자 하는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4권>까지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 10화를 통해 모두 그렸다. 남겨두고 있는 애니메이션 11화와 12화에서 라이트 노벨 5권의 이야기를 어디까지 그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11화와 12화가 방영될 때까지 제쳐두고, 오늘은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4권>의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해보자.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4권>은 나츠카와의 집을 두 번째로 방문하게 된 사죠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사죠가 집을 방문하기 전부터 나츠카와 아이카와 아이나 두 자매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나츠카와 아이카의 절친 아시다 케이의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4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그녀의 독백이 인상적이었다.
아시다는 이전부터 나츠카와와 사죠 두 사람이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나츠카와에게 사죠가 필요하다는 걸 왠지 모르게 알고 있었다. 그렇다 보니 그녀는 적극적으로 나츠카와와 사죠 두 사람이 거리를 좁힐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응원…을 하지는 않았지만, 둘이 함께 있을 수 있도록 중간에서 작은 배려를 해주고 있었다.
4권에서 그려진 나츠카와의 집을 두 번째 방문하는 것도 알게 모르게 아시다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는데, 앞으로 아시다가 나츠카와와 사죠 사이에서 어떤 식으로 두 사람을 돕게 될지 궁금하다. 아시다는 이미 나츠카와가 사죠를 상당히 의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나츠카와가 솔직해질 때까지 계속 지켜볼 듯했다.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4권>은 그렇게 아시다의 시점을 통해 나츠카와와 사죠 두 사람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읽어볼 수 있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나츠카와의 집에서 셋이 함께 보내는 시간은 서먹함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여동생 아이리를 중심으로 떠들썩했는데, 역시 여동생과 여사친은 좋은 것 같다.
나츠카와의 집을 방문한 이벤트가 끝난 이후에는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4권>의 표지에 그려진 이치노세 미나가 메인이 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녀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람을 대하는 게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자 마음을 먹은 계기를 사죠는 그녀를 통해서 자세히 들게 된다.
그 이유는 평범히 용돈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나름의 자립을 하고 싶은 큰 뜻이 있었다. 물론, 그 큰 뜻을 품은 계기는 오빠에게 여자친구가 생겨 더는 자신이 오빠에게 응석을 부리지 못하게 되었다는 사소한 일이었지만, 그녀는 오빠의 여자친구를 질투하는 것보다 이제 오빠에게서 떨어져 홀로서기를 하고자 했던 것이다.
보통 사람은 변하고자 마음을 먹는 건 쉬워도 행동으로 실천하는 건 쉽지 않다. 미나도 처음 사죠가 일하는 책방에 아르바이트를 왔을 때는 손님을 맞이하는 일 뿐만 아니라 책방에 손님이 그냥 들어오기만 해도 놀라면서 당황하기 일쑤였다. 절대 접객이 맞는 인물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미나는 변하기 위해서 더 노력했다.
그리고 사람은 그렇게 열심히 변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을 본다면 그 사람을 응원하기 마련이다. 사죠는 지난날의 자신을 자책하며 매일 같이 노력하는 미나를 응원하고, 그녀가 오빠와 여자친구와 만나 살짝 곤란한 상황에 놓였을 때도 중간에서 그녀를 위해 앞으로 나서기도 한다. 이건 딱 반하기 좋은 상황이라고 할까?
앞으로 사죠에 대한 미나가 품은 마음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4권>에서 그려지는 2학기를 맞아 첫 등교를 하면서 보여준 미나는 이제 오빠가 아니라 사죠를 꽤 의지하는 듯이 보였다. 당연히 그 모습을 그냥 웃으면서 볼 수 없었던 나츠카와는 두 사람을 살짝 떼어놓기도 했다.
이렇게 변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다음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5권>에서는 더욱 재미있는 사건들이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건 직접 책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시리즈를 읽어보거나 현재 3분기로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을 보도록 하자. 평소 러브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분명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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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4권입니다. 오랫동안 라이트노벨을 지켜봐왔는데 많이 예전에는 판타지물이 많았는데 제가 볼때쯤엔 학원물도 꽤나 많았습니다. 인기를 얻던 작품들도 많았고요. 그러다가 이세계물이 유행을 하게 되면서 국내에 들어오는 학원물의 수가 확 줄었습니다만 이렇게 간간히 재미있는 작품들도 들어오곤 합니다. 항상 이런 작품들이 남자 하나에 히로인 여럿이 얽히는 일들이 많은데 좀 전형적이라고 할 순 있어도 재미는 있습니다. 이작품도 캐릭터도 매력있고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어가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입니다 호기심을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외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우리의 주인공 서서히 인기가 많아지면서 여주인공 한테도 슬슬 질투심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과일 다음 거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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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코믹컬라이즈 절찬 연재중! 착각 끝에 초조하고 당황하는 그녀로부터 무자각한 호의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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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의 주인공은 이치노세.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곰 같은 덩치의 오빠 다리에 누워 책을 읽고 같이 잔다?? 리노벨이지만 전혀 현실성 없는 내용에 일본 그 특유의 남매간 오글거리는 소재는 상당히 거북스러움 주인공 와타루는 그녀가 정신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옆에서 묵묵하게 써포트하는 역할을 한다 그 또한 여전히 어리숙하고 생각이 짧아 실수도 잦지만 가을이 될 무렵 스스로를 객관화하고 냉정하게 바라보게 된다 주인공 와타루가 내면적으로 성숙해져가는 모습에 보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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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4권에서는 전에 잠깐 언급 정도만 있었던 캐릭터가 메인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권으로 주인공이 알바하면서 일어나는 일과 주인공이 짝사랑하는 그녀가 그걸 질투하는 것을 보는게 이 책의 묘미 인 거 같습니다 주인공은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시작한 알바에서 우연히 같은 반 조용한 여자아이를 만나면서 친해지게 되고 친해진 대학생 누나의 진실도 알게되면서 둘이 데이트도 하고 하지만 주인공은 일편단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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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04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년이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동급생 소녀도 같이 일하게 되는데 거기에서 각종 사건들이 발생하고 그것을 봉합하는 과정을 유치하듯 하면서도 재미있게 이런 장르에서 허용하는 범위내로 잘 풀어낸것까지가 이번 4권의 주요 내용입니다 주인공인 소년과 소녀의 관계는 다시 한 번 소녀의 집으로 찾아가서 뭔가 진전이 있을가 싶었는데 여전히 지지부진하네요 과연 5권에서는 진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