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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61권 미쳤음 ㅋㅋㅋ 진위동맹 제대로 터지면서 대초전 시작! 십호성 탈취 노리는 진+위 연합군 움직임 + 몽무 등 장수들 오랜만에 활약해서 소름 돋음 ㄷㄷ 스토리 촘촘하고 전투 장면 압도적이라 한 번에 싹 읽어버림. 하라는 진짜 전쟁 맛집이네.. 다음 권 빨리 내놔야지 ㅠㅠ 얇지도 않고 술술 넘어가서 중독성 쩔음 강추🔥 |
| 전장의 열기와 인물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회차입니다. 긴박한 전개 속에서도 전략적 수싸움이 긴장감을 유지하며, 주인공의 결단력이 빛을 발합니다. 작화의 역동성이 몰입도를 높여주어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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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중국 전국시대 말기를 배경으로한 역사 만화 킹덤 시리즈입니다 춘추 전국시대 어린 나이에 왕의 자리에 올라 왕권을 장악하지 못한 왕 정과 대장군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진 소년 신 두사람의 일대기를 다룬 만화로 중국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한 대 모험이 이 만화의 주요 내용입니다 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킹덤 61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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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몽무와 등의 전투가 등장한다. 진나라는 조나라의 업과 요양을 뺐었고, 이제 또 다른 나라를 침공하려고 하는데 후방의 공격을 대비하기 위해서 몽무와 등을 보내 위나라와 함께 초나라를 침략하게 된다. 늘 그렇듯 모든 적군에는 뛰어난 장수가 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 |
| 이목의 존재로 인해 진나라의 전국통일의 위업에 가장 큰 걸림들이 될 것은 조나라일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조나라와의 전쟁 관련 내용이 그려진 단행본 권수만 해도 상당한데 가끔 초나라와의 격돌 등 내용이 등장해서 조금 리프레시되는 느낌이 든다. 진나라가 주인공의 나라이긴 하지만 기타 6국의 스토리도 적절하게 등장하면 시대상을 이해하는데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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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는 이걸로 하세요 믿는건 아니죠? 재미로 보고 역사를 토대로 등장인물도 나와 즐겁네요 재미있게 읽으세요 다들 저는 추석에 시켜서 추석 지나고 와서 언제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최신권 까지 쌓아져 있는 모습을 보면 천하대장군이 말 위에서 병사를 바라보던 느낌이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 스토리 전개가 촘촘합니다. 작화는 호불호가 있지만 저에게는 취향이구요. 이번 편은 진위동맹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종이책으로 읽다가 뒷부분부터 이북을 모으기 시작해서 언제쯤 전권을 다 모으게 될까 싶다가도, 완결각이 보이지 않아서 느긋해집니다. |
|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6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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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야스히사의 킹덤 6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조나라의 업과 요양을 빼앗은 진군은 기세를 올려 조나라의 왕도 한단을 공격해 조나라를 정복하고 싶었지만 조나라의 왕이 죽자 움직이지 않던 조나라의 중앙기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해 선뜻공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진나라의 군 총사령관 창평군은 등 뒤의 위협을 없애기 위해 위나라와 동맹을 맺자고 주장하며 대가로 위나라에 초나라의 요지 십호를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이 협상은 받아들여지고 십호를 빼앗기 위해 진나라와 위나라는 동맹을 맺고 몽무와 등이 초나라로 진격합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전쟁이 끊이 없이 발생하던 시대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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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에 이어 계속 전쟁중인 상태라 주인공에게 집중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큰틀과 주변 인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던 61권입니다. 이번에는 강외에게 힘이 되어줄 례가 등장하면서 새로이 분위기 전환이 되었는데요. 일족의 비극적인 운명 때문에 마음을 다치고 삐뚤어진 례가 어떻게 비신대에 녹아들게 될지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전쟁과 인물의 서사를 동시에 다루면서 이야기가 길어지고 전개 속도가 느린데요. 그래도 무척이나 재미있는 작품이라 오래오래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