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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사이토 유우 작가의 《유사 하렘》 제1권입니다. 같은 연극부 소속 선배인 에이지를 좋아하는 린. 하렘을 동경한다는 에이지의 발언에 여러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시작하는 러브 코미디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연기라는 설정이 여주의 매력을 배가해주는 것 같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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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참신한 만화는 처음이네여 ㅋㅋㅋㅋ 유사 하렘이 뭔가 싶엇는데 정말 제목 그대로였습니다 여주인공이 1인 다역을하는데 각 캐릭터가 정말너무귀엽습니다 그런데 보통 이런 만화는 원패턴으로 계속되서 나중에는 질릴수도 있을것같긴 합니다만.. |
| 유사하렘. 24년 3분기부터 애니로 제작되어 방영중인 작품으로, 제목으로만 해석하면 주인공이 예쁘디 예쁜 여인들에게 둘러쌓여 행복을 만끽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만화를 상상하게 된다. 그러나 이 만화는 남자 주인공인 키타하마 에이지가 후배 나나쿠라 린에게 무심코 하렘 생활을 하고 싶다고 고백하게 되고, 후배 린은 선배 에이지를 위해 츤데레, 소악마, 쿨뷰티 등의 다중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연기한다. 린이 고등학교 입학 후 연극부에 입학하는 장면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두 고등학생의 풋풋한 러브스토리를 예쁜 그림체로 감질맛나게 표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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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유사 하렘 1권 리뷰입니다. 사이토 유우 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 다 담당하셨습니다. 박소현 님이 역자이십니다.
여기 표지에 있는 사람이 여자 주인공입니다. 이 여자 주인공이 좋아하는 남자 주인공 앞에서 연기를 하는게 좋아서 연기를 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배역을 맡으면서 연기를 해서 이게 바로 제목에 있는 유사 하렘이 됩니다. 초판이라서 부록도 들어있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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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하렘 01권 입니다. 연극부 세트담당인 키타하마 에이지는 만화같은 하렘을 동경하며 인기남이 되어보고 싶다는 이야기에 같은 연극부 후배인 나나쿠라 린이 여러 캐릭터를 연기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그래서 하렘이지만 사실 히로인은 나나쿠라 린 한명입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짧은 호흡의 순애(염장물) 입니다. 나나쿠라 린이 사실 에이지를 좋아하지만 둔감한 에이지는 캐릭터 연기로만 하는 패턴입니다. 일단 1권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계속 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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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줄타기를 보는 느낌이랄까 연기 사이사이 묻어나오는 진심들이 좋네요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ㅎㅎ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저는 이 책이 어떤 내용인지 못하고 접했지만 정말 신선한 러브코미디인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러브코미드는 처음본거 같네요 ㅋㅋㅋㅋ 혼자이지만 여러 사람과의 러브코미디를 다루는 듯한.. 정말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기존에 러브코미드를 좋아하셨던 분들은 처음엔 뭐지.. 하거 당황할수도 있으시지만 보다보시면 정말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거라 말할수 있습니다. 2권도 기대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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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하렘 1권입니다. 러브코미디 만화중에서 재밌게 봤던 작품입니다. 연극부에 속해있는 주인공과 히로인의 달콤한 러브코미디 학원물 입니다. 여주의 매력이 아주 철철 넘치는 유사하렘. 처음에는 왜 제목이 이랬는지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보고나서 바로 알게되었습니다. 여주가 여러 인격을 연기하면서 생기는 러브코메디! 개인적으로 전 소악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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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보고 있는 여러 종류의 러브코미디 중 하나. 등장인물이 극도로 적은 편이라 몰입하기 좋음. 연극부 선후배 간의 이야기로 인기남이 되고싶다는 선배를 위해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주는 린의 모습이 알파이자 오메가. 원패턴이라고는 하지만 연기를 통해 조금은 식상함도 덜고 귀여움은 더해준다. 이런 만화를 볼 때마다 느끼지만 10대의 그 순간만큼 빛나는 시기는 없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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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는 연극이라는 의미입니다만? 쿵짝이 맞으면 재밌게 놀 수 있다는걸 보여줍니다. 뭔가 본심을 드러내려다 어색하다 싶을 땐 연극 핑계 대버리면 그만이라는 설정이군요. 저렇게 잘 맞춰주는 여성은 있을리 없으니 환상은 버리고 리뷰를... 남주는 연극부 세트담당, 여주는 배우입니다. "츤데레의 '아~앙'이라니 너무 호화스러워!" '아~앙'을 한글로 말하자면 뭐라고 해야하나... 앙? 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