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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작가님의 [eBook] 로잘린 보가트 2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이 이 작품을 연재하셨을 때 챙겨 읽고, 한동안은 까먹고 있다가 판중된다는 소식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단행본으로도 구매한 작품입니다. 다시 재탕했는데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클리셰적인 이야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작가님의 풀어내는 방식과 필력이 좋아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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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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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작가님의 로잘린 보가트 2권 리뷰. 큰 상단을 운영하는 보가트 가문의 사생아인 여주는 사생아이지만 출중한 능력으로 자신의 위치를 다지는 중이였다. 하지만 왕실의 재정이 약화 되면서 돈이필요한 왕가와 명예가 필요한 상단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여주와 왕세자인 남주를 결혼 시킨다. 아 여주때문에 마음아파...진심으로 여주 혼자만 잘 됐으면 좋겠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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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작가님의 로잘린 보가트 2 리뷰입니다. 표지랑 타이포가 너무 예뻐서 구매하고 싶었어요. 1권도 나쁘지 않아서 2권도 이어 구매합니다. 근대 로판 매력적이고 좋아요. 조만간 절판된다고하니 다 사야하는데 다 못샀네요ㅠㅠ 색다른 로판 보고 싶은 사람들한테 추천합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구매해서 기대 중입니다. 웹툰도 있어서 궁금하면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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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읽다가 엉엉 울었어요. 감정이 고조되는 그 에피소드때는 울지 않을수가 없더라구요. 로잘린과 로비엔의 아슬아슬하게 엇갈리던 감정들이 비로소 정면을 바라보면서 충돌할때의 짜릿함은 또 어떻구요. 감정선과 사건들이 균형있게 진행되는 양상들이 참 좋습니다. 혹자는 느리다고 좋아하지 않을수는 있겠습니다만, 제게는 완벽한 속도와 밀도의 작품이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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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저. 로잘린 보가트 2권. 내용진행이나 서술 등이 가볍지 않고 아주 좋음. 간만에 만난 괜찮은 소설. 갈수록 로비엔의 매력이 커지고 있음. 로잘린의 사고(? 스포를 최대한 피함)를 곁에서 지켜보면서 느끼는 로비엔의 슬픔이 격정적이지 않아서 더 와닿음. 전 백작부인이 로잘린에게 보낸 위로 편지가 인상적이었음. 왕비의 행태가 소름끼지는데 3권에서 더 큰일이 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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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노 HANO 작가님의 로잘린 보가트 2권으 ㄹ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타 연재처에서 연재될 때부터 이 작품을 봐왔습니다. 그리고 곧 판매가 중지된다는 소식에 얼른 구매했습니다. 우선 여주가 똑똑해서 너무 좋았어요. 백치미가 있거나 답답한 성격은 어떤 캐릭터는 불호인 편인데 이 작품은 여주가 똑똑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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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잘린 보가트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권부터 둘이 쌍방인 감정이 잘 드러납니다. 비록 여주는 사랑한다는 말은 끝까지 하진 않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 행동으로 표시하네요. 사건이 엄청 휘몰아치는데 그 일련의 과정 안에서 남주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진심을 알아차리지만 확신을 가지지 못해 남주를 몰아세우며 다그치긴 합니다. 이 부분이 좀 호불호갈릴거같네요. 여주는 여태까지 어떤일이든 확실하게 결과물을 알 수 있는 거래를 해왔던 삶을 살았던지라 행동으로 보여줘도 본인 나름대로 사랑한다는 확고한 표현을 원했던 것 같다고 생각하면 또 납득이 가긴 합니다. 1권은 계약결혼 키워드 답게 서로 무관심에서 감겨가는걸 보는 맛이 있어서 2권에선 둘이 연애좀 하나 싶었는데 주변인들 때문에 온갖 역경과 고난이 나와서 그럴 틈도 없네요. 양가 집안에 멀쩡한 인간이 한명도 없어 여주남주 둘이 구르는게 불쌍하긴 한데...그러면서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건 서로밖에 없는 그 관계성이 모범음식점입니다 ㅎ 로잘린 궁에 들어오고 나서 계속 굴러서 여주편애자는 넘나 찌통...사실 사건들이나 여기에 엮인 인물들이 어떻게 보면 좀 평면적이고 뻔한 내용이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원래 아는맛이 맛있다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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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본문 내용 중에서 최소한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로잘린과 로비엔이 주인공이니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부분은 시원해서 좋은데 주인공들에게 닥친 상황이 유쾌하기만 한 건 아니라서 약간 답답한 부분은 있지만 이 정도의 갈등이 포함된 내용 전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봤던 거라 몰입에 방해가 되는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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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작가님의 로잘린 보가트 2권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인 만큼 내용과 엔딩에 관련된 스포일러 포함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리뷰로, 지극히 주관적임을 알립니다. 선결혼후연애물이에요. 계약결혼 같은 로맨스인데 계약 때부터 달달하네요. 로맨스는 물론이고 여주의 야망넘치는 모습을 잘 담아내서 좋았어요. 세력다툼 내용도 흥미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