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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작가님의 로잘린 보가트 1권 리뷰입니다 연재 당시 취향에 맞는 소재와 좋은 리뷰들, 그리고 완전 미쳐버린 표지(와 타이포) 때문에 전자책 나오면 구매하자 생각했던 작품입니다. 출판사도 독자님들의 믿보 출판사기에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앞부분을 살짝 봤을 때는 상상했던 그 이야기 그대로 였고 뒷부분도 기대가 됩니다. 읽어보고 재밌으면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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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작가님의 [eBook] 로잘린 보가트 1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며 읽어 주세요. 로잘린은 사업 수완도 좋고 돈이 많은 가문의 사생아지만, 사생아기 때문에 불합리함과 맞서며 살았습니다. 작위를 가지고 싶었던 그녀의 아버지의 뜻에 따라 로잘린은 왕세자와 결혼하게 됩니다. 왕가가 진 큰 빚을 로잘린의 가문이 갚아주는 대가로 로잘린은 왕족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두 주인공이 서로 오해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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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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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작가님의 로잘린 보가트 1권 리뷰. 큰 상단을 운영하는 보가트 가문의 사생아인 여주는 사생아이지만 출중한 능력으로 자신의 위치를 다지는 중이였다. 하지만 왕실의 재정이 약화 되면서 돈이필요한 왕가와 명예가 필요한 상단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여주와 왕세자인 남주를 결혼 시킨다. 여주는 참 똑똑하고 좋은데 빌런이라고 해야하나 빌런들이 너무 캐릭터가 평면적이였다.. 특히 왕실 일원들이 하는짓이 왜 그러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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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판중되기전에 사두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잔잔하지만 내실있는 작품입니다. 지독하게 다른 환경, 아니 어쩌면 정반대에 위치한 두사람이 만나서 갈등이 펼쳐질법도 한데 오히려 알맹이가 너무나도 닮은 두사람이라 사람 대 사람으로는 평화롭기까지 하다는 점이 신선했어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둘 사이에서 조금씩 조금씩 진전되는 연애전선이라든지, 고요하게 하지만 확실하게 격변하고있는 주변 상황들에 집중하기가 더욱 수월했습니다. 수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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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저. 로잘린 보가트 1권. 캐릭터가 매력적이다. 생존을 위해서 치열하게 살아온 로잘린. 뛰어난 능력에도 아비의 명예욕과 왕실의 이익을 위해 팔리다시피 왕세자 로비엔과 결혼하게 되지만 평민에서 왕세자비로 신분은 상승했으나 로잘린의 앞에는 꽃길이 아닌 고생길만이 훤하다. 로잘린의 아비나 로비엔의 부왕이나 모든 원흉은 아버지더라. 내용진행이나 서술 등이 가볍지 않고 아주 좋았다. 간만에 만난 괜찮은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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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귀족보다 상공업을 통해 돈을 축적한 자들이 세력이 큰 시절. 왕과 왕비의 적장자, 왕세자 로비엔 피베체 르 칼라브리아는 왕실의 파산을 막기 위해 보가트 상단주의 차녀 로잘린 보가트와 결혼하게 된다. 스물이 되도록 약혼조차 하지 않고 아름답지만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그녀는 사실 실질적으로 보가트 상단을 이끌어 온 주인이었다. 사생아로 학대받다가 능력을 발휘하며 존중받았지만 무능한 장남에게 밀려 후계자는 되지 못한 로잘린은 상단을 차지하고자 하고, 처음에는 로비엔에게 호감을 가지지만 로비엔을 비롯한 왕실 사람들이 그녀를 전혀 존중하지 않고 낮잡아 보는 것을 알고 선을 긋는다. 오히려 로비엔은 로잘린을 알아갈수록 그녀와 함께하는 미래를 생각하는데, 왕은 처음부터 변화하는 시대를, 로잘린을, 보가트 가문을 인정해 줄 생각이 전혀 없었다. 여주는 정말 멋진데... 남주도 갱생의 여지는 있는데... 여주 가족도 남주 가족도 방향만 다를 뿐 짜증+답답하긴 마찬가지입니다. 1권은 두 사람이 만나고, 결혼하고, 문제만 잔뜩 쌓이는 시점에서 끝납니다. 전체적으로 재밌긴 한데 답답해요. 앞으로 이 두 사람이 어떻게 될지, 사이다는 있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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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잘린 보가트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큰 키워드는 계약결혼물입니다. 능력은 있지만 태생의 한계때문에 가업을 이어받지 못하는 여주와 지위는 높지만 사치때문에 돈 없는 집안의 빚을 해결을 위해 결혼하는 남주의 전형적인 계약결혼인데 애정없이 시작한 관계성에서 점점 서로에게 감겨드는 서사가 맛집입니다. 남주는 나름 직진다정남인데 여주가 상인출신이다보니 남주가 자신에게 애정표현을 해도 뭐든 거래로 생각하며 재고 따지는 부분이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는데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주와 남주빼고 친정이나 시가에 멀쩡한 인물들이 없는데 이 과정에서 서로의 능력을 인정하며 서로만 신뢰할수 있는 존재로 서서히 변해가는 부분이 관전포인트네요. 시대적 배경만 다를뿐 묘하게 ㄴㅇㅌㅍ에 올라올법한 환장맛이 느껴지는 K-로판입니다. 전개가 빨라서 지루할 틈없이 읽었네요. 능력여주X다정남주 조합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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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에서 출판한 하노 작가님 로잘린 보가트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표지랑 제목이 주인공인 로잘린 보가트 인거로 보이네요 왕실의 재정이 약화되면서 평민의 지위인데 부자인 로잘린과 왕세자가 혼인을 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인듯 처음에는 왕세자가 평민이랑 결혼하는거에 불만이 보이는데 뭐 결국엔 로잘린 좋아하고 로잘린은 똑똑하게 잘 처신하는 근데 1권에 로잘린이 어쩔수 없이 몸이 따라주지않는 상황이 오는데 그게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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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받아서 연재 당시부터 읽었고 이후 단행본까지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로잘린의 야망이나 능력이 돋보여서 좋았어요. 그에 비해 1권에서의 로비엔은 왕세자라는 타이틀 외엔 딱히 돋보이는 점이 없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뒤로 가면 풀어주시니까 그냥 쭉 함께 읽어주시면 좋겠어요. |